[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4월 1일자로 문현기 대표이사를 선임하며 새로운 경영 체제를 마련했다. 문현기 대표이사는 재경 부문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재무 건전성 강화와 효율적인 자금 운용 체계 구축을 통해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왔다. 이를 인정받아 관리 부문을 총괄하며 사업 확장에 따른 재무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반을 강화하는 등 경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며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문 대표이사는 “신흥이 쌓아온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며 “이용익 회장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유한 evertis’ 임플란트의 2030 글로벌 No.1 목표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현기 대표이사는 1994년 신흥에 입사해 2011년 사내이사로 선임됐으며, 2018년 상무이사로 승진한 바 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덴츠플라이시로나가 지난 3월 14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슈어스마일 유저 데이(SureSmile User Day)’를 개최했다. 투명교정 치료 도입을 검토 중인 임상가와 기존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료에 적용 가능한 임상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50여명의 임상가가 참석한 가운데 ‘Cases that make you sure-투명교정 진료, 확신 있는 도입과 도약을 위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교정 솔루션을 일상 진료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윤정 원장(이앤유치과)이 슈어스마일을 진료 프로세스에 접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디지털 스캔 연계부터 환자 상담과 커뮤니케이션, 치료 진행 중 환자 관리까지 투명교정 진료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다루며 초기 도입 단계에서 필요한 요소를 정리했다. 이어 김석주 원장(연세여우치과)은 치료의 완성도와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임상 전략을 공개했다. 환자 선정 기준과 장치 전달 이후 내원 계획, 단계별 치료 접근 방식, 환자 협조도의 중요성 등을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했으며, 어태치먼트 설계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현철·이하 부산대치과병원)이 수탁·운영 중인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센터장 손성애)가 지난 3월 26일 지역 장애인의 구강진료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의료봉사’를 시행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사랑울타리에 거주 중인 장애인 2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부산대치과병원 서정훈, 손하은 치과의사 등 총 6명이 참석해 구강검진 및 치과진료(스케일링, 불소도포 등)와 시설 종사자 대상 구강관리교육을 제공했다. 사랑울타리 관계자는 “이번 의료봉사가 시설 장애인들의 구강건강 유지 및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종사자들에게 교육한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법을 바탕으로 시설 장애인들의 구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치과재료의 기초 이론부터 임상 적용까지 총망라한 치과재료학의 교과서가 발간됐다. 한국치과재료학교수협의회가 펴낸 ‘치과재료학’은 학생에게는 치과재료학의 핵심을 익히는 학습서로, 임상의에게는 재료의 선택과 적용에 도움을 주는 지침서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이 아홉 번째 개정판으로 치과재료와 관련 기술의 발전상을 반영해 최신 정보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금속, 세라믹, 폴리머, 복합재료 등 치과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재료의 특성과 취급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재료의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성질은 물론 조작과정에서의 변화와 임상적 결과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치과재료학 개요와 재료선택 기준’을 시작으로, △재료의 구조와 성질 △인상/모형재 및 치과주조 △직접 수복재료 △간접 수복재료 △임플란트 및 조직공학 △임상치의학 재료 및 기구 등 7개 파트 23개 챕터로 구성돼 있어 치과재료학의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최고 등급인 ‘강소+’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수출 규모 및 성장성을 기준으로 △유망 △성장 △강소 △강소+ 등 4단계로 구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중견 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국가 핵심 수출 지원 사업이다. 이 중 ‘강소+’는 전년도 수출액 1,000만 달러 이상 기업 중에서도 기술 경쟁력, 글로벌 시장 확장성, 지속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별하는 최상위 등급으로, 전체 참여 기업 중에서도 상위 약 10~15% 내외만이 선정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그래피는 2024년 첫 선정 이후 2026년에도 선정됐다. 특히 이번 선정의 핵심 배경으로는 그래피가 보유한 ‘직접 프린팅 기반 형상기억(Shape Memory Aligner, SMA) 투명교정장치’ 기술이 꼽힌다. 그래피의 SMA 기술은 디지털 데이터 기반 직접 출력 방식을 적용해 공정을 단순화하고 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생산 리드타임 최대 30~50% 단축 △재료 사용량 절
공동강연 - 치주 치주치료의 이모저모 : 큐렛인가, 메스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5월 31일(일) 10:00~12:00 / 컨퍼런스룸E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이튿날인 5월 31일 코엑스 컨퍼런스룸E에서는 치주에 관한 공동강연 ‘치주치료의 이모저모 : 큐렛인가 메스인가? 그것이 문제로다!’가 진행된다. 강연에는 신승윤 교수(경희치대)와 이학철 원장(서울A치과)이 연자로 나서 치주치료의 상반된 두 가지 접근법을 다룬다. 이번 강연을 기획한 서울시치과의사회 학술위원회는 “치주질환에 대한 상반된 두 가지 접근법을 소개하게 되는데, 어느 술식이 더 유리하다는 결론을 내리기보다, 무엇을 선택하든 환자와 술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해법을 찾는 것이 이번 공동강연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현대의 치과치료에서 임플란트가 아무리 보편화됐다고 하더라도, 자연치를 보존하기 위한 치료법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치주질환 환자를 대면했을 때 비외과적 접근인 큐렛을 먼저 적용할지, 아니면 적극적인 해결을 위해 메스를 들어 외과적 시술을 해야할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이번 공동강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중동발 리스크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치과계를 비롯한 의료 현장에서 일부 소모품 수급상황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일회용 소모품 사용도가 높은 치과 구조상 공급 차질은 곧바로 진료 공백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 개원가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안정적인 수급이 우려되는 품목은 글러브, 일회용 주사기, 생리식염수(포장재), 소독 파우치 등이다. 이 가운데 메디컬과 수요가 겹치는 품목은 확보 난이도가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다. 치과재료 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일부 품목이 품절되거나 구매 수량이 제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통 방식 역시 비정상적인 흐름이 포착된다. 일부 제품은 예약 판매로 전환돼 입고 시점이 불확실한 상태에서 거래가 이뤄진다거나, 선구매를 유도한 뒤 배송을 무기한 연장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여기에 수량 제한까지 더해지면서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한 번에 최소 수량만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필요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데다, 단가 몇백 원 수준의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몇 배 이상의 배송비를 지불해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 가격 상승도 현실화되고 있다. 치과재료를 수입·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스누콘 임플란트 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누콘코리아(대표 고영환)가 지난 4월 12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불황의 시대: 생존의 기술’을 대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편의성과 예지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20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스누콘코리아 관계자는 “개원의들은 임플란트 치료, 특히 보철 방식을 선택하는 데 있어 편의성과 예지성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기 마련”이라며 “시멘트리스 방식의 다양한 임플란트 보철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이 또한 다른 고민을 낳게 하고, 결국 고전적 방식에 대한 이해는 필수다. 이번 심포지엄을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MUA에서 Cementless까지 그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박상욱 원장은 익스터널 임플란트의 스크루 타입 보철 및 MUA를 활용한 보철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거쳐 시멘트리스로 이행되는 과정을 자신의 치료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 그는 지난 20년 임상적 시행착오를 바탕으
지난 호에서 휴업수당이 발생하는 기본 요건에 대해 다룬 바 있다. 이번 호에서는 실제 근로자에게 휴업수당을 지급한다면 어떻게 산정해 지급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 ■휴업수당 산정 방법 휴업수당을 지급하기 위해서는 근로자의 1일 평균임금과 휴업 기간을 산정해야 한다. 1. 1일 평균임금 산정 근로기준법(이하 근기법)은 평균임금을 ‘3개월간 지급받은 임금 총액을 3개월의 총 일수로 나눈 금액’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를 수식화하면 아래와 같다. ※ 1일 평균임금= (3개월간 근로자가 받은 임금 총액) / 3개월의 총 일수 예를 들어 월급 3,000,000원을 받는 근로자 A가 2026년 03월 31일까지 근무하고 퇴사했다면, 아래와 같이 평균임금이 산정된다. 1일 평균임금 = 9,000,000원 / 90일(=31일+28일+31일) = 100,000원 2. 휴업 기간 산정 주 5일(월~금) 근무하는 근로자 A가 있다고 가정하고, 경영상 이유로 7일(월~일)간 휴업했다고 가정한다. A의 경우 5일(월~금)은 근로일, 1일(토, 일 중 1일)은 주휴일에 해당한다. 따라서 A는 1주 동안 총 6일이 유급으로 처리되는 근로자이므로, 7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지난 3월 27일자로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시행된 가운데, 2주만에 신청자가 폭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이하 복지부)에 따르면, 2주간 신청자는 하루 평균 809명, 총 8,905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올해 시범사업 기간 동안 하루 평균 170여명이었던 것에 비해 4.6배 늘어난 것으로, 통합돌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본 사업으로 전환되면서 돌봄은 울릉군을 제외한 전국 229개 전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도별 65세 이상 노인인구 1만명당 신청현황을 나타낸 지표에서는 전남이 18.2명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이 17.0명, 대전이 16.6명, 광주와 전북이 각각 10.8명과 10.3명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신청이 가장 적은 지역은 경기가 4.0명, 울산 5.1명, 제주 5.3명, 인천 5.6명, 대구 6.2명 순이었다. 노인인구 대비 신청자를 시군구별로 비교해보면 부산 중구가 112.5명으로 1위, 전북 무주군이 59.6명, 전남 담양군이 48.4명, 광주 동구가 47.8명, 전남 순천시가 45.0명으로 확인됐다. 신청자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가동된 가운데, 구강돌봄 체계 정립을 위한 논의가 진행돼 주목된다.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서울특별시치과위생사회(이하 서울시치과위생사회)는 지난 4월 4일 간담회를 열고, AI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방문구강관리사업 실행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돌봄통합 체계에 대응해 구강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정비하고 제도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전현희 의원은 돌봄통합 체계 내 구강돌봄의 필수화를 강조하며 수가 제도 마련 필요성을 제기했다. 서울시치과위생사회 김선경 회장은 보건복지부의 새로운 노인 방문구강관리 사업을 소개하고, AI 기반 맞춤형 구강관리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어 치과위생사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조하며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 문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현재 돌봄통합 및 방문건강관리 현장은 수기 기록과 기관별 분산 관리로 인해 행정 부담과 정보 중복, 기관 간 단절 등의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 데이터를 체계화하고 전문가 간 정보를 연계하는 디지털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코스는 임세웅 원장(더와이즈치과병원)이 디렉터로 나선다. 이번 마스터코스에서는 환자 상담부터 수술 계획 준비, 수술 시 고려사항 등을 폭넓게 다룬다. 보철과 전문의를 통해 기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신 임플란트와 보철 술식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먼저 5월 16일에는 환자 상담 및 수술 일정 수립을 진행하고 이어 △ 수술 전 준비사항 △수술 시 고려사항 part 1, 2 △Simple advanced surgery 맛보기 및 총정리 △Live Surgery 및 술 후 Review △Implant Prosthetics 1, 2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디렉터와 패컬티 지도 하에 실전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라이브 서저리 시간을 대폭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Implant surgery 등에서는 실제 조직과 유사한 Pig jaw 실습을 진행하며, 오스템이 자체 개발한 교보재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전북대학교치과대학(이하 전북치대) 동문들이 후배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모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전북대학교는 최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기증식을 열고, 전북치대 양연미 학장과 김추성 원장(샘물소아치과)이 각각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북치대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과 교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연미 학장은 전북치대에서 학사·석사 과정을 마치고 20여 년간 교수로 재직해 왔다. 전북대병원 치과진료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소아치과학회와 대한장애인치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추성 원장은 전북치대를 졸업하고 소아치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의로, 현재 개원의이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두 동문은 모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연미 학장은 “입학 때부터 지금까지 모교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학생들이 자부심을 갖고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추성 원장은 “모교에서 배운 가르침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서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가 협력업체와의 MOU 체결을 이어갔다. 지난 4월 9일 경기지지부 회관에서는 더드림덴탈, 토스인슈어런스(주), ㈜피케이넷, 디자인하늘과 MOU 체결식을 가졌다. 더드림덴탈(대표 문형배)은 회원들의 안정적인 치과기계실 운영을 위해 선정했다. 더드림덴탈은 △GAMEX119 통합접수 24시간 통합관리 운영 △응급상황 발생 시 구독치과 대상 출장비 2회 무료 △기계실 장비 교체 시 15~2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토스인슈어런스㈜(본부장 안홍덕)는 △회원들의 사건, 사고 발생 시 자문 및 전문 손해사정사 보상(보험연계) △병원 화재보험 및 개인보험(보상관련) 점검 등을 제공한다. ㈜피케이넷(대표 박수열)은 치과 IT 문제 발생 시 헬프데스크 운영을 지원한다. △경기지부 전용 콜센터 운영 △ 리뉴얼 및 신규공사 시 최적의 네트워크 구축방안 제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구매 및 설치 상담 및 지원 등을 약속했다. 치과 간판 제작업체 디자인하늘(대표 안재운)은 △간판 제작 시 10% 할인 △무상수리 3년 △간판 A/S 요청 시 간판 청소 무료 △회원 치과 명함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이하 복지부)가 제12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원장으로 홍승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겸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심평원장의 임기는 2029년 4월 12일까지 3년간이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서울대병원 정보화실·의생명연구원, 가톨릭인천성모병원을 거쳐 록향의료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사)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복지부는 “신임 원장이 의료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요양급여비용 심사, 요양급여 평가 등 심평원의 주요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지원 및 국민 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3일 취임식을 가진 홍승권 심평원장은 “국민의료비 부담 완화 등 주요 국정과제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보완하겠다”면서 “성과기반 평가, 중증도 및 환자군 보정, 지불제도와 연계된 가치기반 평가를 핵심 축으로 하는 새로운 평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심평원이 심사평가라는 고유 기능을 넘어 보건의료체계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동시에 견인하는 전략적 평가기관으로 도약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