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양천구치과의사회(이하 양천구회)가 지난 2월 1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 및 회무보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 먼저 회무보고에서는 상반기 가족 동반 체육행사와 하반기 친선 골프대회, 공동 보수교육 등 주요 사업 경과를 공유했다. 양천구회는 다양한 회무와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양천구청과 협약을 맺고 ‘미소클리닉’ 사업을 진행,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양천사랑복지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는 우수 지부로 선정되기도 했다. 재무 운영에 있어서도 예산 범위 내에서 회무를 집행하며 체육대회와 각종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고, 경조사비 관리 체계를 정비해 회원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조직 운영 전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갔다. 박범석 감사는 “지난 1년간 회무와 회계 전반이 규정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된 것을 확인했다. 7개구 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들이 적절한 예산 안에서 내실 있게 운영됐고, 지역사회 후원 활동을 통해 구회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했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면서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은평구치과의사회(회장 권태훈·이하 은평구회) 제47회 정기총회가 지난 2월 20일 연대동문회관에서 개최됐다. 개회식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을 비롯해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보건소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등 내외빈이 참석해 은평구회의 총회를 축하했다. 3년 임기를 마친 권태훈 회장은 “은평구회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을 내려놓게 됐다”며 “그동안 힘이 돼준 회원 여러분, 서울지부 회장단 선거출마에 힘을 실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어르신 임플란트 지원, 아동치과진료 협업을 통한 540명 아동 구강관리, 장학금지원사업 등 구민을 위한 봉사와 협조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진료스탭 긴급지원서비스, 전자차트 핸즈온, 불법척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지난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행사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신임 집행부에도 건승을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은평구회 총회에서는 지난 총회 수임사항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각부 회무보고도 이어졌다. 감사보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강북구치과의사회(회장 박경오·이하 강북구회) 제31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 9일 개최됐다. 약 5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2년간 강북구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으로 손찬형 前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손찬형 신임회장은 이번 재임으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외 활동이 전반적으로 위축됐던 2020년부터 2022년 총회까지 강북구회 회장으로 활동했던 아쉬움을 털게 됐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한 박경오 회장은 “2년이 이렇게 금방 지나가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다. 임기 초 총무이사와 모든 반회를 돌며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젊은 회원들을 집행부 이사로 많이 영입해 든든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게 됐다”며 “새롭게 선출될 집행부가 강북구회를 더욱 성장시켜줄 것으로 믿고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총회에서는 회무·결산·감사보고가 원만하게 통과됐다. 감사단은 박경오 집행부에 대해 “역동적인 회무 추진과 소통 중심의 회무 운영이 돋보였다”고 평가했으며, 건치아동 선발, 스크린골프대회, 보수교육, 회원 산행대회, 회장배 당구대회 등 2026년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성북구치과의사회(회장 박민재·이하 성북구회)가 지난 2월 9일 아리랑힐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34명의 회원 중 참석과 위임을 포함해 125명으로 성원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세칙 개정안이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먼저 세칙 ‘제1조 입회비 및 애경사 적립금 사용 목적과 구회비 납부’의 3항에 ‘회기 마감은 12월 30일로 정하고 (구회비) 미납회원은 다음연도 1월 1일부터 제적으로 처리한다’는 문구를 삽입, 회비 미납자에 대한 제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미납회원의 보수교육 참가비를 보건복지부에 지침에 따라 기존의 1점당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수정했으며, 세칙 ‘제4조 보수교육’에서도 타구 회원의 보수교육 참가비를 1점당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외에도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됐다. 감사보고에서는 △정회원 스티커 발행을 통한 자부심 및 소속감 고취 △지역주민을 위한 구강강좌 개설 △성북·강북·노원·도봉 등 북부 4개구 치과의사회의 소통과 화합 △정기예탁금 이자 편입을 통한 튼튼한 재무구조 마련 △경찰발전위원, 건강보험 성북지사 위원,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강서구치과의사회(회장 송종운·이하 강서구회)가 지난 2월 6일 제49차 정기총회를 열고 임원개선을 통해 윤종윤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회무 및 재무보고, 감사보고 등이 진행됐다. 감사보고에 나선 김동원 감사는 “회비 완납 회원 수가 꾸준히 증가해 200명을 넘어섰고, 미납 회원 비율도 감소하는 추세다. 그만큼 강서구회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하면서도, 반회 활성화 등 기존 회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주문했다. 이어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정기대의원총회에 상정할 안건이 다뤄졌다. 먼저 ‘대한치과의사협회 치무·법제 상근부회장 신설의 건’이 다뤄졌다. 치협 회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로, 치무 및 법제 분야 업무가 집행부 교체 때마다 단절되는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국가건강검진 시 구강검진 의무화 촉구의 건’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구강검진이 의무 항목에서 제외된 현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대가 모였다. 아울러 ‘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대문구치과의사회(회장 홍승현·이하 서대문회)가 지난 2월 6일 연세대학교동문회관에서 제6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세입·세출 결산보고가 감사보고로 대체, 별다른 이견 없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특히 올해 총회는 홍승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는 임원개선의 건이 다뤄졌다. 정철민 고문이 임시의장을 맡아 진행된 신임회장 선출에서 박민혁 부회장이 신임회장 후보로 추천됐으며, 회원들은 박수로 추대했다. 또한 감사에는 이광수·변석민 회원이 선출됐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 홍승현 회장은 “지난 2년간 서대문구회 회장으로 지낸 시간은 앞으로도 절대 잊을 수 없는,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개원 환경 속에서도 회원들과 함께 보냈던 시간들, 특히 우중에서 진행됐던 한강 야유회에서는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단 한 분도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환한 웃음으로 집행부 임원들을 격려해 줬던 선·후배 회원분들의 모습을 잊을 수가 없다. 앞으로 새로 구성되는 집행부에게도 변함없는 애정과 많은 관심, 따뜻한 응원을 바란다”고 인사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조정근·이하 보조인력특위)가 지난 1월 30일 제16차 위원회를 개최했다. 보조인력특위가 추진한 진료스탭 긴급지원서비스는 39대 집행부의 핵심 사업이자 구인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며 치과계의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사업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집행부 출범과 함께 준비에 돌입, 2023년 12월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본사업으로 전환하며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 인재풀을 만들고, 긴급한 구인이 필요한 회원치과와 매칭해주는 시스템으로, 회원의 어려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 보조인력특위의 전방위적 노력으로 꾸준히 매칭 성과를 보여왔다. 이날 위원회에서 조정근 위원장은 “구인난 해결에 있어 급한 불이라도 끄겠다는 의지로 현실적인 대안을 찾겠다는 데서 시작된 사업”이라면서 “예산을 비롯한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대회원 홍보 강화, 인재풀 확대 및 유지를 위한 내부 역량 강화도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2월 3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제1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제75차 정기대의원총회 준비에 나섰다. 서울지부는 이날 이사회에서 △회비면제 연령 상향의 건(만70세→만75세) △회원 조의금 모금 및 지급규정 일부 개정의 건(1인 모금액 2,000원→3,000원)을 집행부 안건으로 정기대의원총회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회비면제 연령 상향의 건은 신규회원의 유입은 줄고 회비면제 회원은 늘어나고 있는 치과계 흐름을 반영한 안건으로, 이미 회비면제 연령을 상향한 구회나 타 시도지부와 궤를 같이 하기 위함이다. 조의금 1인 모금액 1,000원 상향 역시, 조의금 납부 회원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조의금 적립금 고갈을 미연에 방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최근 의식하진정법 아래 임플란트 시술을 하다 환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 의식하 진정법이 ‘수면 임플란트’라는 잘못된 의미로 오용되고, 더 나아가 마케팅 수단으로까지 악용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확한 가이드 아래 의식하진정법이 사용될 수 있도록 회원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기사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공식 서포터즈인 대학생 홍보단 ‘서울덴탈프렌즈(이하 설덴프)’의 세 번째 여정이 시작됐다. 서울지부는 지난 1월 23일 설덴프 3기 발대식을 열고,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3기 홍보단원들과 서울지부 조정근 홍보담당 부회장, 심동욱·김현수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앞서 서울지부는 서류심사, 면접 등 선발 과정을 거쳐 △상악하악 △이(齒)로운 사람들 △치아보건즈 △이(齒)득 등 총 4개 팀을 설덴프 3기 공식 활동팀으로 선정했다. 설덴프 3기는 서울지부의 주요 사업과 치과계 소식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SNS를 비롯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카드뉴스와 영상 쇼츠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치위생학 및 보건정책관리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만큼 구강보건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타 전공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해 전달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들은 분기별로 설정된 주제에 따라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고, 재미와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성동구치과의사회(회장 강일현·이하 성동구회) 제61차 정기총회가 지난 2월 3일 개최했다. 서울 25개 구회 가운데 가장 먼저 총회를 연 성동구회의 최대 관심사는 반회 활성화였다. 회원들은 “구회 활성화를 위해서는 반회가 더욱 활발히 운영돼야 한다”며 대안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신규 회원이 반장을 하기보다는 선배들이 나서 챙겨주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부터 “반회보다는 구회 내 동창회 모임을 지원하는 것이 회원들의 결속력을 높이는 방법이 될 것”이라는 제안도 나왔다. 무엇보다 “인근 개원의들과 교류를 넓히고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인 만큼 반회를 비롯해 다양한 회원 모임을 확대하고 지원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정기대의원총회에 상정할 안건도 논의됐다. 성동구회는 “대의원 경험이 없는 젊은 회원들과 서울지부 회장단 간 간담회를 가지며 젊은 치과의사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에 공감하고 상정안을 마련키로 했다. 감사보고에서는 “회원 104명 가운데 99명이 회비를 납부해 95% 이상의 높은 회비납부율을 보이고 있다”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함동선·이하 특위)와 서울 25개구 치과의사회가 함께 진행한 회원 공동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해 5월 시작된 회원 공동교육은 서울 지역 15개 구회를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개원의들에게 꼭 필요한 경영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해 호응을 얻었다. △노무관리 △보험청구 △치과경영 등 세 가지 테마로, 경영의 기본인 직원·노무관리부터 최신 치과계 흐름을 반영한 경영 전략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뤘다. 교육이 이어지는 동안 다수 회원이 수차례 강연에 재참석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였고, 교육 종료 이후에도 강연을 다시 듣고 싶다는 요청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특위는 올해 세 차례 앙코르 강연을 추가로 마련하며 회원들의 요구에 응답했다. 그리고 지난 1월 22일, 특위의 마지막 앙코르 강연이 진행됐다. ‘개원의를 위한 노무관리 꿀팁’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이승연 노무사(노무법인 가을)는 현장에서 마주하게 되는 노무 이슈를 중심으로 직원관리와 인력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히 소규모 치과 원장들에게 적용되는 노무법과 관련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오는 3월 발간 예정인 ‘즐거운치과생활(이하 즐치) 2026년 봄·여름호’의 최종 편집회의가 지난 1월 27일 열렸다. 발간 전 진행된 마지막 점검 자리로, 콘텐츠 흐름과 사진 배치, 세부 보완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회의에서는 각 콘텐츠의 배치 순서와 지면 구성 전반을 꼼꼼히 살폈고, 다양한 주제를 담은 만큼 독자가 부담 없이 읽고 자연스럽게 넘길 수 있는 편집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글의 밀도를 조절하고 사진 활용 비중을 높여, 읽는 재미와 시각적 집중도를 함께 확보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봄·여름호는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 연령대별 치아 관리법과 소아 치아 물성 장애 등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치과 상식을 폭넓게 다루는 한편, 학습장애와 족저근막염 등 의학 정보도 함께 실어 독자의 전반적인 건강 이해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지원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완화의료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여기에 여행 탐방기, 미술 작품 소개, 동네 책방 이야기 등 정보성과 읽는 재미를 모두 고려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진만 학술이사)가 지난 1월 23일 제7회 학술위원회를 열고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SIDEX조직위원회 함동선 조직위원장이 참석, 학술위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지부 학술위원회는 1월 초 개최된 AEEDC 두바이 2026 전까지 모든 학술 프로그램과 연자진을 확정한다는 계획 아래 지난해부터 SIDEX 2026 국제학술대회 학술 프로그램 구성에 착수한 바 있다. 이는 국제 전시회 개최시기에 맞춰 영문으로 제작된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SIDEX를 국제무대에 소개하기 위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문으로 제작된 SIDEX 2026 국제학술대회 리플릿을 점검했다.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에는 총 64명에 달하는 국내외 최고 연자진이 참여, 임플란트, 보철, 구강악안면외과, 보존, 소아치과, 구강내과, 치주, 교정 등 치의학과 관련한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강연 형식에 있어서도 공동강연과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방식을 시도한다. 서울지부 학술위원회는 확정된 학술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될 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 25개 구회장협의회(회장 권태훈·이하 구회장협)가 지난 1월 26일 2026년 새해를 함께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구회장협 권태훈 회장(은평구치과의사회장)과 고인찬 간사(용산구치과의사회장)를 비롯해 다수의 구회장이 참석했으며,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김진호 부회장이 특참했다. 구회장협 권태훈 회장은 “2026년 올 한해도 치과계가 하나되고 우리 앞에 놓은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은 “올해는 서울지부와 치협 선거가 있는 만큼 치과계가 더욱 새롭게 발전하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무쪼록 이번 선거에 나서는 모든 후보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정책선거, 깨끗한 선거가 되기 위해 서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사와 함께 지원금을 전달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회원들에게 항공과 숙박 할인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최근 리조트 호텔과 건강검진 할인 등의 혜택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회원 복지 프로그램은 모두 3가지로, 먼저 여행복지몰 살레코리아에서 리조트 회원 우대와 호텔 할인 등을 제공한다. 국내 숙박의 상시 할인은 물론이고, 해외여행과 골프패키지 등 다양한 특가기획전을 열고 있다. 서울지부와의 제휴를 기념, 할인쿠폰 5,000원도 제공하고 있다. 녹십자아이메드에서는 △30만원=기본종합검사+정밀선택검사 5개 △50만원=기본종합검사+정밀선택검사 10개 △80만원=기본종합검사+정밀선택검사 16개 △100만원=기본종합검사+정밀선택검사 17개 등 다양한 건강검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서초와 을지로, 성동 등 서울 각지에서 건강검진이 가능한 만큼, 가장 가까운 곳으로 검진을 신청하면 된다. 마지막은 청연(청소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청소 서비스다. 가정과 사무실 청소는 물론이고 어르신 돌봄 서비스도 가능하다. 이번 제휴를 통해 가사 청소의 경우 2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사무실 청소는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