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나사와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Click-Fit’ 보철 시스템을 주제로 한 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3월 18일 서울 모어덴 의료기기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강익제 원장(NY치과)이 연자로 나서 강연을 진행한다. ‘Cementless 어디까지 써봤나요?’를 주제로 기존 스크루 타입 및 시멘트 타입 보철의 한계를 짚어보고, 이를 대안하는 ‘Snap Button’ 방식 보철 솔루션의 임상적 가치와 실제 적용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보철 진료에서 중요한 정확한 위치 재현과 안정적인 유지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접근이 핵심이다. 강연에서는 나사나 시멘트 없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보철을 완성하는 Click-Fit 시스템의 구조와 원리를 소개한다. 보철 과정을 단순화하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하는 설계 개념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연자인 강익제 원장은 한양대병원 치과보철과 수련 및 외래교수를 역임한 보철과 전문의다. 실제 임상에서 축적한 보철 노하우와 검증된 증례를 토대로 Snap Button 보철물의 개념, 작동 원리, 기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워랜텍(대표 심인보)이 태국 공식 론칭쇼를 개최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워랜텍은 지난 2월 12일 방콕 S31 수쿰빗 호텔에서 ‘워랜텍 데이 : 언락 유어 리미츠(WARANTEC DAY : Unlock Your Limits)’를 열고 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렸다. 행사에는 태국 현지 치과의사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워랜텍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즉시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료 계획 수립, All-on-X 술식, 합병증 관리, 디지털 정밀 치료 등 임플란트 전 영역을 아우르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Suwit Limpattanapannee 원장, Teerapan Sossakul 원장, Chalumpol Ketpichai 원장 등 태국 현지 임상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워랜텍 임플란트 시스템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Supachai Suphangul 교수는 All-on-X 술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워랜텍은 지난해부터 해외 영업망 확보에 나서며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공식 론칭을 진행했으며, 방콕 심포지엄 개최로 이번 태국 공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2026년 첫 ‘AXEL AROUND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국 순회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론칭과 함께 큰 호응을 얻은 세미나 열기가 올해 다시 한 번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지난 2월 25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린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bout Soft Tissue 등 3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됐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발치 후 즉시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증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 원장은 다양한 골질과 난이도 높은 케이스에서의 초기 고정 확보 전략과 연조직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AXEL’의 설계적 강점을 임상 결과와 함께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공중보건의 및 수련의를 대상으로 ‘임플란트의 정석 기본편’을 개최했다. 해당 과정은 덴티움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베이직 코스로, 임플란트 수술의 기본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제 임상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김정현 원장(신통재생치과)과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이 연자로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수술계획 수립부터 식립, 연조직 관리, 디지털 보철 연결까지 하나의 임상 흐름으로 구성됐다. 임상 경험이 많지 않은 참가자들이 실제 진료현장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고려해 술식 선택의 기준과 의사결정 과정을 단계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날 김정현 원장은 ‘Simple Surgery’를 주제로 임플란트 수술의 기본 원칙과 함께 덴티움의 ‘bright Implant’를 적용한 치료 접근법을 소개했다. 식립 초기 단계부터 최종 보철 결과까지 예지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조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임상 경험이 비교적 적은 참가자들도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강연을 구성했다. 특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주최한 김용일 원장 초청 ‘기초에서 임상까지 배우는 임플란트 핵심과정’ 세미나가 지난 2월 25일 6회차 강의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3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3개월간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 요소인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Locking Connection Implant 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자로 나선 김용일 원장(용인굿모닝치과)은 Locking Connection Implant를 선택해야 하는 임상적 근거를 제시하고, 골질(Bone Type)별 맞춤 식립 전략과 임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는 방법을 공유했다. 강의는 기초 이론부터 고난도 케이스까지 폭넓게 다뤘다. 발치 즉시 식립, 심미 보철, 상악동 거상(Sinus Lift) 등 난이도 높은 상황에서의 접근법을 설명했으며, GBR과 Sinus Lift, 보철 과정 등 임플란트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술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실제 케이스 리뷰와 매회 진행된 핸즈온 실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성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가 임플란트 분야의 임상 연구 저변 확대와 시스템 보급 강화를 위해 이젠임플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AOMI와 이젠임플란트는 지난 2월 11일 업그레이드된 임플란트 시스템의 연구 개발 및 보급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한 공동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기술의 임상적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젠임플란트는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 기업으로, 제품을 전 세계 50여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이(齒)+젠(그리스어로 살리다)+임플란트’라는 의미를 담은 기업명 아래 환자의 구강건강 회복과 진료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치과 분야에 주력하며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수출 1,000만 달러를 달성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플란트 관련 기술의 고도화와 임상 적용 확대를 공동 과제로 설정했다. 학회 차원의 학술적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 개발 경험을 접목, 보다 체계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의 현장 적용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임플란트와 GBR의 핵심 술기를 체계적으로 정립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세미나 ‘RegenCourse’를 오는 4월부터 개최한다. 푸르고의 핸즈온 세미나는 실습 중심 구성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왔다. 특히 매 회차 조기마감을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RegenCourse’ 역시 이러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단계별 임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RegenCourse는 베이직과 어드밴스드 과정으로 운영된다. 기초 술기 정립이 필요한 임상 초·중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베이직 코스는 임플란트 수술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절개(Incision)부터 상악동(Sinus)까지 수술의 기본 원칙을 정리하고, 충분한 핸즈온을 통해 실제 임상에 즉시 적용 가능한 수준까지 숙련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임상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먼저 4월 11일 정상봉 원장(늘푸른치과)이 ‘Flap & Suture’를 주제로 성공적인 GB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이하 이식학회)가 지난 2월 21일 서울대 의과대학 국제관에서 올해년도 1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The present and future of periodontal and implant treatment: AI, GBR and soft tissue’를 슬로건으로, 인공지능(AI)과 골유도재생술(GBR), 연조직 처치 등 치주 및 임플란트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 프로그램은 각 분야를 선도하는 임상가와 연구자들의 강연으로 구성, 다양한 임상지견이 공유됐다. 집담회에서는 황인경 교수(강동경희대치과병원)가 ‘치주 임상 및 연구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발전’을, 김용수 원장(보스톤치과)이 ‘임플란트를 위한 잇몸이식’을, 이승근 원장(공릉서울치과)이 ‘GBR 수술에서 효과적인 공간 유지를 위한 전략’을 각각 다뤘다. 이번 학술집담회를 주관한 이식학회 치주분과 부회장인 박준범 교수(서울성모병원)는 “이번 학술집담회는 각 분야의 최신 연구와 실제 임상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건설적인 토론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 conference가 20주년을 맞아, 45년간 임상 현장을 지켜오며 치과계 발전에 기여해 온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흥은 지난 2월 8일 개최된 제20회 2026 DV conference에서 6년간 학술위원장으로 활동하며 DV conference의 수준과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성무경 원장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공로패를 전달했다. DV conference는 이번 수여식을 통해 한 명의 임상가이자 교육자로서 평생을 치과계 발전에 헌신해 온 성무경 원장의 발자취를 조명했다. 성 원장은 임상 현장을 지켜오며 진료와 학술, 교육을 병행해 왔으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왔다. 성무경 원장은 평소 “개원의로서 학술을 통해 치과계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과 학술을 연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철학은 DV conference를 비롯한 다양한 학술무대에서 연자 등으로 활동하며, 국내 치의학 학술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 수여식에서는 ㈜신흥 이용익 회장과 정현성 DV conference 학술위원장이 직접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의 이론과 실전 적응력까지 높일 수 있는 교육 과정이 대구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대구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우현 원장(굿티스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며, 이석열 원장(스마트치과)과 이민우 원장(서울S치과)이 패컬티로 나서 세미나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베이직 과정은 임플란트 기초 개념부터 식립 이후 보철까지 전 과정을 폭넓게 다루고, 시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먼저 오는 3월 7일에는 전반적인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Treatment Planning △Surgical Procedure 1, 2 △Introduction Immediate Placement △Live Surgery △Implant Prosthetics 1, 2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는 이론 강의 후 실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개인별로 장비를 제공한다. 특히 구강모형을 정밀 구현한 오스템 자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지난 1월 29일 중국 산동성 칭다오시에서 칭다오 민영클리닉 협회가 주관한 ‘2026년 1회 임상증례 컴페티션 및 세미나’가 560여명의 치과 의료진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지 개원가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임상 행사로 강연과 증례 발표, 심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종일 열기를 이어갔다. 행사는 1부 세미나와 2부 임상증례 컴페티션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치료 전략이 공유돼 관심을 모았다. 이어 열린 컴페티션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수행한 증례를 발표했다. 각 연자는 증례 선정 배경부터 진단 과정, 치료 계획 수립, 술식 적용, 결과 평가까지 전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최초 치과 임플란트 기업 코웰메디의 창립자이자 임플란트 분야 권위자인 김수홍 박사가 세미나 연자 및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대규모 임상 행사에서 기업 창립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했다는 점에 참석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다고 코웰메디 관계자는 밝혔다. 임상증례 컴페티션 최종 결선에는 총 10명의 치과의사가 진출했다. 발표 직후에는 심사위원단이 치료 계획의 타당성, 임상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 유럽법인이 지난 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치의학센터에서 심화 임플란트 과정을 개최했다. 본 과정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사이아에서 활동 중인 치과의사 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난도 임상 경험을 갖춘 임상의들을 위한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 임상에서 가장 고민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설계됐다는 점이다. 심미존 임플란트의 치료 시기와 전략, 가이드 서저리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임상 적용, 심미존 GBR, 상악동 거상술과 Short 임플란트의 선택 기준, 연조직 증대술, 어버트먼트 커넥션 설계, 즉시부하 임플란트 등 최근 임상 현장에서 가장 논의가 활발한 주제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여기에 생물학적 합병증 관리까지 포함되며, 단순 술식 소개를 넘어 ‘임상 판단의 기준’을 짚어주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강사진 역시 취리히대를 대표하는 임플란트 및 보철 분야의 권위자들로 구성됐다. Prof. Ronald Jung, Prof. Daniel Thoma를 비롯한 교수진과 임상가들이 강연과 실습을 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기초부터 임상까지 GBR의 모든 내용을 빠르게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7일과 8일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에서 ‘기초튼튼 Implant BGM(Bone Graft Master)’을 주제로 GBR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김현철 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디렉터로 나선다. 실습 중심의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세미나는 커리큘럼 역시 실전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김현철 원장과 함께 김정호 원장(리빙웰치과병원)과 김영옥 원장(원주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실습교육 등을 도울 예정이다. 먼저 세미나 첫날에는 △환자도 술자도 편안한 예후를 위한 보철 주도 계획 △Bone biology & immunology를 고려한 골이식재 찾기 △LCR △예지성을 높이는 GBR, 닫거나 열거나 △흡수성 OSS Builder △Ridge split & expansion 등이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에는 △합병증 관리(feat. 면역영양요법) △‘치성’ 상악동염은 치과의사가 치료합니다 △Osteotome technique에서 CAS d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스누콘 임플란트 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누콘코리아가 오는 4월 12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불황의 시대-생존의 기술’을 대주제로,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다시금 환기하고, 이에 따른 퀄리티 높은 임플란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한다. 스누콘코리아 측은 “이번 심포지엄은 출시 5주년을 맞은 SNUC 시멘트리스 보철이 실제 임상에서 어떤 해결책이 되는지 그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첫 강연은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연자로 나서 ‘MUA에서 Cementless까지 그 오해와 진실’을 강연하고, 이어 정상교 원장(연세세브란트치과)이 ‘구치부 임플란트 수복에서 FGG 쉽게하기’를 다룬다. 또한 유현상 원장(하루치과)이 ‘임플란트 시스템의 소리없는 강자:어버트먼트’를, 박준수 원장(연세베스트치과)이 ‘스마트한 SNUC 보철 사용 설명서’를, 권낙현 원장(서울권치과)이 ‘CTG와 즉시로딩’을 각각 강연한다. 이어 노동수 원장(진천서울치과)이 ‘Denture로 시작하는 All on X’를, 한종목 원장이 ‘1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 - 임플란트 스토리’ 1·2회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CTS 임플란트 연수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구강악안면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등 각 전문 분야에 정통한 연자 8인이 강연과 핸즈온 실습을 진행하며, 이론 학습은 물론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술기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다학제 관점에서 한 번에 임플란트 기본 술기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다질 수 있어, 유익한 연수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연수회에는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김현동 원장(서울스마트치과), 노관태 교수(경희치대),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이동운 교수(원광치대), 임필 원장(NY필치과),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 등 CTS를 대표하는 국내 유수의 연자 8인이 참여한다. 첫 주차인 1·2회차에서는 임플란트 진료의 기본과 수술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1일차에는 술전 검사와 진단, 방사선학, 마취와 투약, 임플란트 종류 및 키트, 보철 디자인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