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오는 5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총 10회 과정의 ‘IMPLANT LEVEL UP COURSE’ 세미나를 진행한다. 임플란트 치료가 치과진료의 기본 영역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다양한 임상 변수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적인 개념 정리와 술식 숙련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이번 세미나는 단순 술식 전달을 넘어 임상의들이 임상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한 단계 높은 역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자로는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과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참여해 실제 임상에서 빈번히 마주하는 문제해결 전략과 임상 판단 기준을 공유한다. 교육 과정은 임플란트 치료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1주차에는 골 평가와 수술계획 수립, 하악 임플란트 치료 전략 및 모델 핸즈온이 진행되며, 2주차에서는 상악동 골증강술과 임플란트 합병증 관리,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어진다. 3주차에는 골결손부 해결을 위한 골증강술과 연조직 관리, 돼지 턱(pig jaw) 모델을 활용한 GB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4월 8일 경기도 수원에서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임플란트 치료 후 합병증 관리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허봉천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합병증 해결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임플란트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과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실제 임상 증례를 중심으로 합병증 예방과 치료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의 임상적 활용성도 함께 조명됐다.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바탕으로 ‘ALX-IT’의 적용 가능성과 장점을 설명하며, 임상 현장에서 합병증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예후를 도출할 수 있는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성장이 정체된 치과를 위한 마케팅 전략도 소개돼 개원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치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이 공유됐다. 현장에서는 임플란트 주위염 관리에 도움을 주는 ‘i-brush’, ‘R-brush’, ‘T-brush’와 어버트먼까지 제거 가능한 토털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등 네오의 주요 제품도 함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보철학교실 이성복 명예교수가 지난 4월 14일 중국 항저우시 살롱아카데미가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플란트 합병증 최소화를 위한 임상 테크닉과 솔루션’을 대주제로 열려, 이성복 명예교수를 필두로 중국 현지 연자들이 강연을 펼쳤다. 이 명예교수는 △CMI concept에 근거한 100% 성공을 추구하는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 △임플란트 합병증의 해결방안-네오 솔루션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 3시간에 걸친 알찬 강의를 통해 중국 젊은 치과의사들과 임상적 지견을 나눴다. 이번 심포지엄은 중국 항저우시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 현재 중국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인 △발치 후 즉시임플란트 수술과 즉시부하 △임플란트 합병증과 처치법 △무치악 케이스에서의 AOX 임상 테크닉 등에 대한 지견과 임상 노하우가 공유됐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30년 이상의 임상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임플란트 수술 및 보철 노하우를 전수하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 그는 “섭식 문화와 개인적 식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차를 무시한 평준화된 치료법을 함부로, 아무에게나 적용하면 안 된다”며 “단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오는 5월 9일 서울 마곡 디오 R&D 연구소에서 차세대 치과용 소프트웨어 ‘ECO Planning & CAD’를 집중 조명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동근 원장(세계로치과병원)과 김다영 기공부장이 연자로 나서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노하우를 공개한다. 진단부터 수술계획, 보철 설계로 이어지는 디지털 임상 전 과정을 시연하며, 개원가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보철 및 가이드 시스템 구축 가이드를 제시한다. 세미나의 핵심인 ‘ECO Planning’과 ‘ECO CAD’는 디오가 6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선보인 통합 디지털 임상 솔루션이다. 환자의 CT 및 구강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3D로 시뮬레이션하고 보철물을 설계할 수 있다. 특히 자동 정합, 신경관 자동 생성 기능은 물론 실시간 협업 시스템까지 갖춰 진단과 보철 설계 전 과정을 단일 플랫폼 내에서 매끄럽게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이 소프트웨어를 직접 다뤄볼 수 있는 체험 공간 ‘ECO ZONE’도 함께 운영된다. 본 강연 전후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4월 6일 강원도 춘천에서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All-on-X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백장현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All-on-X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활용한 임상 적용 전략과 실제 진료에 도움이 되는 임상 노하우를 함께 전수했다. 강연에서는 All-on-X의 개념과 치료 흐름, 술식 적용 시 고려해야 할 핵심 내용들이 소개됐으며, ‘ALX-IT’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 케이스도 함께 공유됐다. 특히 All-on-X 시술에 ‘ALX-IT’를 적용할 경우 기대할 수 있는 임상적 장점과 실제 활용 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설명이 이어지면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네오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ALX-KIT’와 무치악 디지털 솔루션 ‘SmileArch Scanbody Kit’, Cementless 보철 ‘CL-Link’를 비롯해 구강스캐너 ‘Primescan Connect’와 ‘Primescan2’ 등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반 장비들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5월 10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All-on-4® Treatment concept의 창시자인 Paulo Malo 박사(포르투갈)를 초청해 ‘Full Mouth Solution’에 관한 명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All-on-4® 치료는 네 개 임플란트만으로 전체 치아 보철물을 지지해 환자의 미소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혁신적인 기법. 특히 이번 강연은 전 세계 25만명 이상의 임상 데이터로 증명된 ‘All-on-4 임상 25년의 여정’을 되짚고, 풀마우스 솔루션의 미래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aulo Malo 박사는 임플란트학 분야의 선구자로, 특히 All-on-4® 풀아치 임플란트 치료법의 개발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단순한 수술 기법을 넘어, 지난 25년간 높은 임상 성공률을 유지할 수 있었던 과학적 근거와 보철 설계, 수술 노하우를 가감 없이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초기 도입 당시 어려움을 극복한 과정부터 All-on-4® 개념이 어떻게 주류 치료법으로 인정받게 됐는지, 발전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장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5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브라켓 교정 마스터코스를 진행한다. 대구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박경호 원장(미소그리다치과교정과)이 디렉터로 나선다. 이번 코스는 ‘진단부터 유지 관리까지 브라켓 교정 A to Z Program’을 주제로, 브라켓 교정 치료에 대한 기본 개념을 보다 확실히 이해하고, 비교적 쉬운 임상 케이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상 지식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Introduction of fixed orthodontics tx. △Diagnosis and treatment planning △Ceph/Model analysis △Biomechanical principles of tooth movement △Initial leveling and alignment △Total distalization or space closure △Various application of microimplant △Finishing & Debonding △Retention △Minor t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진행한 CTS 임플란트 연수회 ‘IMPLANT STORY’가 총 6회에 달하는 전 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7일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시작된 이번 연수회는 지난 3월 29일 열린 6회차 세미나를 끝으로 모든 교육 일정을 완주했다. 전 과정은 전문 연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다대다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CTS 임플란트 연수회는 매년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OF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과정 역시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전 회차가 운영되며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CTS 임플란트 연수회의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구강악안면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등 각 전문 분야에 정통한 국내 유수 연자 8인이 참여해 강연과 핸즈온을 병행한다는 점이다. 이번 연수회에서도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김현동 원장(서울스마트치과), 노관태 교수(경희치대),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이동운 교수(원광치대), 임필 원장(NY필치과),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 최용관 원장(엘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스누콘 임플란트 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누콘코리아(대표 고영환)가 지난 4월 12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불황의 시대: 생존의 기술’을 대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편의성과 예지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20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스누콘코리아 관계자는 “개원의들은 임플란트 치료, 특히 보철 방식을 선택하는 데 있어 편의성과 예지성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기 마련”이라며 “시멘트리스 방식의 다양한 임플란트 보철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이 또한 다른 고민을 낳게 하고, 결국 고전적 방식에 대한 이해는 필수다. 이번 심포지엄을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MUA에서 Cementless까지 그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박상욱 원장은 익스터널 임플란트의 스크루 타입 보철 및 MUA를 활용한 보철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거쳐 시멘트리스로 이행되는 과정을 자신의 치료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 그는 지난 20년 임상적 시행착오를 바탕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코스는 임세웅 원장(더와이즈치과병원)이 디렉터로 나선다. 이번 마스터코스에서는 환자 상담부터 수술 계획 준비, 수술 시 고려사항 등을 폭넓게 다룬다. 보철과 전문의를 통해 기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신 임플란트와 보철 술식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먼저 5월 16일에는 환자 상담 및 수술 일정 수립을 진행하고 이어 △ 수술 전 준비사항 △수술 시 고려사항 part 1, 2 △Simple advanced surgery 맛보기 및 총정리 △Live Surgery 및 술 후 Review △Implant Prosthetics 1, 2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디렉터와 패컬티 지도 하에 실전 임상과 유사한 환경에서 라이브 서저리 시간을 대폭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Implant surgery 등에서는 실제 조직과 유사한 Pig jaw 실습을 진행하며, 오스템이 자체 개발한 교보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4월 11일 광교 사옥에서 ‘Sinus Simple’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술식 소개를 넘어, 진단부터 수술계획, 술식 적용, 합병증 대응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Sinus Simple’ 콘셉트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임상가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첫 강연에 나선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은 상악동 수술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수술 전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bright CT의 4Tile (20×20㎝) 촬영을 활용해 mucosal thickening, sinus polyp, mucocele 등 상악동 내 병변을 사전에 확인하고 선행 처치를 시행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술결과를 위한 필수조건임을 강조했다. 또한 잔존골 높이에 따라 상악동 접근방법을 적용하는 기준을 제시하며, 경험에 의존하기보다 객관적인 진단 기반으로 술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bright CT의 AI Sinus Bone Graft 기능을 통해 골이식재 필요량과 형태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수술계획이 소개됐다. 이를 통해 수술 전 단계에서 결과를 예측하고 계획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2026 네오바이오텍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슬로건은 ‘From Single To Full Arch - The Journey to 100% Success Continues’로, ‘100% 성공을 향한 계속되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베트남을 비롯해 유럽, 중동, 중남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1,200여명 이상의 치과의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허영구 대표와 Dr. Shanker Iyer, Dr. Scott Ganz, Dr. Thaveeprungsiporn, Dr. Sabri Cemil isler 등 총 7명의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고도화된 디지털 풀 아치 솔루션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싱글 임플란트부터 All-on-X, 풀 아치 솔루션까지 확장되는 네오의 철학과 임상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4월 18일, Pre-Congress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Dr. Thaveeprungsiporn이 ‘10 Yea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 3월 27일과 28일 양일간 태국 방콕에서 ‘오스템월드미팅 2026 방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치과의사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A Decade of Digital Innovation with OneGuide System’을 대주제로 열린 이번 오스템월드미팅에서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반 치과진료의 혁신과 OneGuide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최신 치료 전략을 공유했다. 먼저 세션 1에서는 심미 영역에서의 즉시식립과 가이드 서저리의 발전 및 비교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임플란트 표면 특성과 임상 성공 요인, 결손 치조골 재건 등 심화된 임상 주제가 다뤄졌다. 특히 세션 3에서 진행된 라이브 서저리는 큰 주목을 받았다. 배정인 원장이 원가이드를 이용해 상악 무치악에 임플란트를 식립한 후 DR 시스템을 체결, 이어 구강 스캔까지 이원 생중계로 선보여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상악동 거상술을 포함한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치료의 미래와 풀아치 임플란트 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오는 4월 25일 알바니아 티라나 메리어트 호텔에서 글로벌 임플란트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학술행사 ‘DIO Forum in Albania’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Immediate Advances: Global Trends in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즉시 식립 및 최신 임상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럽 및 아시아 주요 연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 및 핸즈온 프로그램이 동시에 운영돼 참가자들이 실제 임상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행사에는 알바니아, 독일, 폴란드, 체코, 한국 등에서 초청된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총 6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Immediate Loading △Maxillary Tuberosity 활용 임플란트 식립 △Autologous Dentin 기반 결손 치조골 재건 △Dynamic Guide 및 Photogrammetry를 활용한 디지털 치료 △Digital Full-Arch Rehabilitation 등 임플란트 관련 최신 트렌드가 폭넓게 다뤄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월 28일 포르투갈 리스본 Quinta da Barreta에서 ‘AXEL Global Launch Summit’을 진행하며 약 120명의 현지 치과 의료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AXEL의 혁신적 설계와 임상적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덴티스는 지난해 12월 AXEL의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며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포르투갈 행사는 루마니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글로벌 론칭 서밋이다. 행사는 AXEL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으로 시작됐으며, 글로벌 유력 연자들이 참여해 제품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성과를 심도 있게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3D프린팅 모형과 포토존, 핸즈온 체험 공간을 통해 AXEL의 차별화된 기능과 프리미엄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 이해도를 높였다. 공식 세션 후에는 만찬과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의료진 간 임상 경험과 적용 노하우가 공유됐으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덴티스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