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전국 주요 권역에서 ‘SQ 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덴티스 SQ 가이드의 재발견 - Flapless를 넘어 복잡한 절개 수술의 내비게이션으로’를 타이틀로, 수술가이드의 확장된 임상 활용 가능성과 디지털 워크플로우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연자로는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이 참여해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세미나는 지난 3월 14일 덴티스 부산 연제 캠퍼스를 시작으로 4월 4일 대구 무역회관, 4월 18일 경남 창원 모모 모임공간에서 진행된다. 이후 5월 16일 충청과 5월 23일 호남 지역에서도 순차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Flapless 수술을 넘어 절개가 동반되는 복잡한 케이스에서도 적용 가능한 가이드 디자인 전략과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치료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AXEL 임플란트 시스템을 활용한 가이드 서저리 디자인과 구강스캐너의 수술적 활용을 다룬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덴티스 링크 시스템 기반 프로비저널 제작 과정과 구강스캐너의 보철적 활용을 통해 디지털 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A/S 걱정 없는 임플란트’를 주제로 한 ‘Hermann Ryff(허먼리프)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A/S가 반복되는 임플란트, 구조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 스크루 방식 보철 구조의 한계를 살펴보고, 대안으로 제시되는 ‘Locking Taper’ 시스템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임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보철 유지관리 문제를 구조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허먼리프’ 시스템은 스크루를 사용하지 않는 Locking Taper 구조를 적용해 보철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유지관리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반복적인 보철 A/S 문제로 부담을 느끼는 임상가들에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연자인 이승철 원장(이한치과)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진료에서 적용 가능한 치료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강의에서는 발치 즉시 식립과 최후방 구치부 임플란트 등 고난도 식립 상황에서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울 강남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디지털 마스터코스’를 진행한다.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는 이번 코스는 ‘임플란트와 DIGITAL의 접목, 디지털 워크플로우 실전 노하우’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 등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자연치아 크라운, 브릿지 디자인과 실습 △임플란트 가이드 디자인 실습과 3D 프린터 활용 △디지털 임플란트 보철 이해 및 디자인 실습 △디지털 보철을 위한 프렙, 캐드 디자인 등 디지털과 관련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TRIOS, OneMill 5X plus, 3D printer, 덴탈시스템, 임플란트 스튜디오 등 다양한 장비의 사용법과 활용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관계자는 “허인식 원장의 디지털 노하우를 직관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케이스를 함께 디자인해 보면서 컬러링, 밀링, 스캔, 디자인된 케이스 출력, 사전 프렙 활용 등 폭넓은 활용 방안도 경험해 볼 수 있다”며 “개인 맞춤 교육을 위해 1인 1대 PC 환경이 제공되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이하 KAID)가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도서관에서 ‘2026 KAID 50주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50년의 발자취, 백년의 도약 : K-임플란트, 글로벌 표준을 넘어 미래로’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한국 임플란트의 지난 50년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50년을 조망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AID 김성민 회장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치과의사들과 함께 뜻깊은 이정표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1976년에 설립된 KAID는 지난 50년간 아시아 임플란트 치의학의 발전을 선도, 임상적 우수성, 학문적 혁신, 체계적인 교육을 이끌어 왔다. 오늘날 KAID는 기초 임플란트 연구, 영상 및 AI, 구강악안면 임플란트학, 치주학, 보철학, 특수환자 임플란트 치의학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학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회장은 “이번 50주년은 우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이자, 공동의 미래를 향해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기도 하다”며 “KAID는 앞으로도 글로벌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다양한 임플란트 보철 방식 중에 개원의들은 편의성과 예지성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할지 항상 고민하기 마련이다. 편의성과 예지성, 두 가지 고민은 양날의 검과 같다. 시멘트리스 방식의 다양한 임플란트 보철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이 또한 다른 고민을 낳게 하고, 결국 고전적 방식에 대한 이해는 필수다. 스누콘 임플란트 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누콘코리아가 오는 4월 12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불황의 시대: 생존의 기술’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편의성과 예지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임상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은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MUA에서 Cementless까지 그 오해와 진실’을 주제로 포문을 연다. 박 원장은 과거 익스터널 임플란트의 스크루 타입 보철 및 MUA를 활용한 보철이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거쳐 시멘트리스로 이행되는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한다. 특히 지난 20년간의 임상적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시멘트리스 보철의 명과 암을 심층분석, 그 연장선상에서 SNUC 시스템이 갖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임플란트 국제 표준화 기준을 선도하기 위해 글로벌 임상 권위자 총 8인의 의견을 모아 합의문을 도출,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이는 국내·외 검증된 임상자료를 기반으로 표준화 기준을 제시해 전 세계 치의학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Osstem Implant Global Consensus Meeting(이하 오스템컨센서스미팅)은 글로벌 차원에서 임상 가이드라인을 정립해야 한다는 치의학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오스템 마스터코스 디렉터를 포함한 전 세계적인 임상 권위자들이 머리를 맞대 기준을 제시하는 자리다. 오스템은 지난 2023년부터 세계 각국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주기적으로 오스템컨센서스미팅을 진행해 왔다. 올해 발표한 합의문은 지난해 논문으로 등재된 오스템 글로벌 컨센서스 리포트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 논의 내용을 ‘임플란트 상부 복합체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이수영 원장, 조영진 원장 그리고 노관태 교수 등 3인의 국내 권위자와 해외 5명(△이탈리아 Marco Tallarico △일본 Chikahiro Ohkubo △이탈리아 Gaetano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나사와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Click-Fit’ 보철 시스템을 주제로 한 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3월 18일 서울 모어덴 의료기기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강익제 원장(NY치과)이 연자로 나서 강연을 진행한다. ‘Cementless 어디까지 써봤나요?’를 주제로 기존 스크루 타입 및 시멘트 타입 보철의 한계를 짚어보고, 이를 대안하는 ‘Snap Button’ 방식 보철 솔루션의 임상적 가치와 실제 적용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보철 진료에서 중요한 정확한 위치 재현과 안정적인 유지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접근이 핵심이다. 강연에서는 나사나 시멘트 없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보철을 완성하는 Click-Fit 시스템의 구조와 원리를 소개한다. 보철 과정을 단순화하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하는 설계 개념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연자인 강익제 원장은 한양대병원 치과보철과 수련 및 외래교수를 역임한 보철과 전문의다. 실제 임상에서 축적한 보철 노하우와 검증된 증례를 토대로 Snap Button 보철물의 개념, 작동 원리, 기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워랜텍(대표 심인보)이 태국 공식 론칭쇼를 개최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워랜텍은 지난 2월 12일 방콕 S31 수쿰빗 호텔에서 ‘워랜텍 데이 : 언락 유어 리미츠(WARANTEC DAY : Unlock Your Limits)’를 열고 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렸다. 행사에는 태국 현지 치과의사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워랜텍 제품 소개를 시작으로 즉시 임플란트, 임플란트 치료 계획 수립, All-on-X 술식, 합병증 관리, 디지털 정밀 치료 등 임플란트 전 영역을 아우르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Suwit Limpattanapannee 원장, Teerapan Sossakul 원장, Chalumpol Ketpichai 원장 등 태국 현지 임상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워랜텍 임플란트 시스템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Supachai Suphangul 교수는 All-on-X 술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워랜텍은 지난해부터 해외 영업망 확보에 나서며 글로벌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공식 론칭을 진행했으며, 방콕 심포지엄 개최로 이번 태국 공식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탈·메디컬 솔루션 기업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2026년 첫 ‘AXEL AROUND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국 순회 일정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론칭과 함께 큰 호응을 얻은 세미나 열기가 올해 다시 한 번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지난 2월 25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린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사전 신청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bout Soft Tissue 등 3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됐다. 지난해에 이어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발치 후 즉시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증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 원장은 다양한 골질과 난이도 높은 케이스에서의 초기 고정 확보 전략과 연조직 관리 포인트를 중심으로 ‘AXEL’의 설계적 강점을 임상 결과와 함께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공중보건의 및 수련의를 대상으로 ‘임플란트의 정석 기본편’을 개최했다. 해당 과정은 덴티움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베이직 코스로, 임플란트 수술의 기본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제 임상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김정현 원장(신통재생치과)과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이 연자로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수술계획 수립부터 식립, 연조직 관리, 디지털 보철 연결까지 하나의 임상 흐름으로 구성됐다. 임상 경험이 많지 않은 참가자들이 실제 진료현장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고려해 술식 선택의 기준과 의사결정 과정을 단계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날 김정현 원장은 ‘Simple Surgery’를 주제로 임플란트 수술의 기본 원칙과 함께 덴티움의 ‘bright Implant’를 적용한 치료 접근법을 소개했다. 식립 초기 단계부터 최종 보철 결과까지 예지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조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임상 경험이 비교적 적은 참가자들도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강연을 구성했다. 특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위드웰임플란트가 주최한 김용일 원장 초청 ‘기초에서 임상까지 배우는 임플란트 핵심과정’ 세미나가 지난 2월 25일 6회차 강의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12월 3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3개월간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 요소인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Locking Connection Implant 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연자로 나선 김용일 원장(용인굿모닝치과)은 Locking Connection Implant를 선택해야 하는 임상적 근거를 제시하고, 골질(Bone Type)별 맞춤 식립 전략과 임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줄이는 방법을 공유했다. 강의는 기초 이론부터 고난도 케이스까지 폭넓게 다뤘다. 발치 즉시 식립, 심미 보철, 상악동 거상(Sinus Lift) 등 난이도 높은 상황에서의 접근법을 설명했으며, GBR과 Sinus Lift, 보철 과정 등 임플란트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술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실제 케이스 리뷰와 매회 진행된 핸즈온 실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성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가 임플란트 분야의 임상 연구 저변 확대와 시스템 보급 강화를 위해 이젠임플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AOMI와 이젠임플란트는 지난 2월 11일 업그레이드된 임플란트 시스템의 연구 개발 및 보급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임플란트 시스템에 대한 공동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기술의 임상적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젠임플란트는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 기업으로, 제품을 전 세계 50여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이(齒)+젠(그리스어로 살리다)+임플란트’라는 의미를 담은 기업명 아래 환자의 구강건강 회복과 진료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치과 분야에 주력하며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수출 1,000만 달러를 달성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플란트 관련 기술의 고도화와 임상 적용 확대를 공동 과제로 설정했다. 학회 차원의 학술적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 개발 경험을 접목, 보다 체계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의 현장 적용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임플란트와 GBR의 핵심 술기를 체계적으로 정립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세미나 ‘RegenCourse’를 오는 4월부터 개최한다. 푸르고의 핸즈온 세미나는 실습 중심 구성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왔다. 특히 매 회차 조기마감을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RegenCourse’ 역시 이러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된 단계별 임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RegenCourse는 베이직과 어드밴스드 과정으로 운영된다. 기초 술기 정립이 필요한 임상 초·중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베이직 코스는 임플란트 수술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절개(Incision)부터 상악동(Sinus)까지 수술의 기본 원칙을 정리하고, 충분한 핸즈온을 통해 실제 임상에 즉시 적용 가능한 수준까지 숙련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임상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먼저 4월 11일 정상봉 원장(늘푸른치과)이 ‘Flap & Suture’를 주제로 성공적인 GB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이하 이식학회)가 지난 2월 21일 서울대 의과대학 국제관에서 올해년도 1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The present and future of periodontal and implant treatment: AI, GBR and soft tissue’를 슬로건으로, 인공지능(AI)과 골유도재생술(GBR), 연조직 처치 등 치주 및 임플란트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 프로그램은 각 분야를 선도하는 임상가와 연구자들의 강연으로 구성, 다양한 임상지견이 공유됐다. 집담회에서는 황인경 교수(강동경희대치과병원)가 ‘치주 임상 및 연구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발전’을, 김용수 원장(보스톤치과)이 ‘임플란트를 위한 잇몸이식’을, 이승근 원장(공릉서울치과)이 ‘GBR 수술에서 효과적인 공간 유지를 위한 전략’을 각각 다뤘다. 이번 학술집담회를 주관한 이식학회 치주분과 부회장인 박준범 교수(서울성모병원)는 “이번 학술집담회는 각 분야의 최신 연구와 실제 임상 적용 방안을 논의하는 건설적인 토론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 conference가 20주년을 맞아, 45년간 임상 현장을 지켜오며 치과계 발전에 기여해 온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흥은 지난 2월 8일 개최된 제20회 2026 DV conference에서 6년간 학술위원장으로 활동하며 DV conference의 수준과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성무경 원장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공로패를 전달했다. DV conference는 이번 수여식을 통해 한 명의 임상가이자 교육자로서 평생을 치과계 발전에 헌신해 온 성무경 원장의 발자취를 조명했다. 성 원장은 임상 현장을 지켜오며 진료와 학술, 교육을 병행해 왔으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왔다. 성무경 원장은 평소 “개원의로서 학술을 통해 치과계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과 학술을 연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철학은 DV conference를 비롯한 다양한 학술무대에서 연자 등으로 활동하며, 국내 치의학 학술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 수여식에서는 ㈜신흥 이용익 회장과 정현성 DV conference 학술위원장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