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 conference가 20주년을 맞아, 45년간 임상 현장을 지켜오며 치과계 발전에 기여해 온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흥은 지난 2월 8일 개최된 제20회 2026 DV conference에서 6년간 학술위원장으로 활동하며 DV conference의 수준과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성무경 원장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공로패를 전달했다. DV conference는 이번 수여식을 통해 한 명의 임상가이자 교육자로서 평생을 치과계 발전에 헌신해 온 성무경 원장의 발자취를 조명했다. 성 원장은 임상 현장을 지켜오며 진료와 학술, 교육을 병행해 왔으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왔다. 성무경 원장은 평소 “개원의로서 학술을 통해 치과계에 이바지하고 싶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임상 현장과 학술을 연결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철학은 DV conference를 비롯한 다양한 학술무대에서 연자 등으로 활동하며, 국내 치의학 학술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 수여식에서는 ㈜신흥 이용익 회장과 정현성 DV conference 학술위원장이 직접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한국미용치과협회(회장 정현수)가 지난 2월 8일, ‘미용치과 전문가과정 8기’를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가졌다. 이로써 전문가과정을 이수한 누적 수강생은 45명을 기록했다. 한국미용치과협회 측은 “전문가과정은 단순히 시술 범위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치과의사의 안면 구조 전문 지식을 보다 책임감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전문가과정을 통해 교정·보철·임플란트 진료와 연계한 안면 밸런스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 진료 역량을 갖추게 되며, 이는 기능 회복과 심미 개선을 동시에 고려하는 진료 접근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진료 확장과 환자 만족도 향상, 재내원율 증가에 있어 중요 키워드로 부각하고 있는 미용치과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오는 3월 29일 개최되는 ‘치과의사를 위한 안면미용 기초세미나’ 또한 조기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용치과에 입문하는 원장들을 위한 기초세미나는 안면 해부학 핵심 이해부터 실리프팅·보톡스·필러의 기초 개념 및 안전한 시술 가이드까지 하루에 완성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된다. 이론강연은 물론 정현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스피덴트가 오는 3월 15일 서울대치과병원한화홀에서 ‘하루 완주로 체득하는 임상의 핵심 트랙’을 주제로 2026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플로어블 레진, 칼슘 실리케이트 근관 실러, 범용 본딩재, RMGI 시멘트 등 임상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치료 영역을 하루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론 중심 강의가 아닌 실제 증례 기반 강연을 통해 스피덴트 주요 제품군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전 세션은 수복과 근관 충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조경모 교수(강릉원주치대)는 ‘Flowable로 많은 걸 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구치부 및 전치부 수복 전략을 소개하고, EsFlow PLUS 시리즈와 Injectable 제품군의 활용법을 설명한다. 이어 박세희 교수(강릉원주치대)는 ‘viOseal X’를 중심으로 칼슘 실리케이트 실러의 재료적 특성과 임상 적용 원리를 짚으며 근관 충전의 최신 흐름을 다룬다. 오후에는 보철과 접착, 심미 수복 분야 강연이 이어진다. 이희경 원장(이희경덴탈아트치과)은 ‘Analog & Digital Synergy in Prosthodontics’를 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의 이론과 실전 적응력까지 높일 수 있는 교육 과정이 대구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대구 오스템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박우현 원장(굿티스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며, 이석열 원장(스마트치과)과 이민우 원장(서울S치과)이 패컬티로 나서 세미나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 베이직 과정은 임플란트 기초 개념부터 식립 이후 보철까지 전 과정을 폭넓게 다루고, 시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먼저 오는 3월 7일에는 전반적인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Treatment Planning △Surgical Procedure 1, 2 △Introduction Immediate Placement △Live Surgery △Implant Prosthetics 1, 2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는 이론 강의 후 실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개인별로 장비를 제공한다. 특히 구강모형을 정밀 구현한 오스템 자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지난 1월 29일 중국 산동성 칭다오시에서 칭다오 민영클리닉 협회가 주관한 ‘2026년 1회 임상증례 컴페티션 및 세미나’가 560여명의 치과 의료진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지 개원가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임상 행사로 강연과 증례 발표, 심사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종일 열기를 이어갔다. 행사는 1부 세미나와 2부 임상증례 컴페티션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치료 전략이 공유돼 관심을 모았다. 이어 열린 컴페티션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수행한 증례를 발표했다. 각 연자는 증례 선정 배경부터 진단 과정, 치료 계획 수립, 술식 적용, 결과 평가까지 전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최초 치과 임플란트 기업 코웰메디의 창립자이자 임플란트 분야 권위자인 김수홍 박사가 세미나 연자 및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대규모 임상 행사에서 기업 창립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했다는 점에 참석자들의 호응이 뜨거웠다고 코웰메디 관계자는 밝혔다. 임상증례 컴페티션 최종 결선에는 총 10명의 치과의사가 진출했다. 발표 직후에는 심사위원단이 치료 계획의 타당성, 임상적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가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진상배·이하 치과보험학회)와 손을 잡고 ‘스탭세미나-보험청구’ 방송을 시작한다. 치과보험학회의 전문성과 OSSTEM TV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결합한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만큼 알찬 정보와 양질의 콘텐츠로 채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3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2회로 구성된 이번 보험청구 스탭세미나는 치과건강보험 청구에서 매년 급여기준과 심사해석이 변화하면서 현장에서 적용 기준에 대한 혼선이 반복되고 있는 점을 감안, 정책 변화에 맞춰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치과건강보험의 방향과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핵심 주제로 치과보험학회 8인의 회원이 직접 연자로 참여한다. 이해도가 높은 연자들을 통해 정책 변화의 배경과 해석 기준을 들을 수 있으며, 실제 사례와 대응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단순 청구 방법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반복되는 오류를 줄이고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이번 스탭세미나는 오는 3월 4일 최희수 원장(상동21세기치과)의 ‘20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 유럽법인이 지난 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치의학센터에서 심화 임플란트 과정을 개최했다. 본 과정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사이아에서 활동 중인 치과의사 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난도 임상 경험을 갖춘 임상의들을 위한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코스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 임상에서 가장 고민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설계됐다는 점이다. 심미존 임플란트의 치료 시기와 전략, 가이드 서저리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임상 적용, 심미존 GBR, 상악동 거상술과 Short 임플란트의 선택 기준, 연조직 증대술, 어버트먼트 커넥션 설계, 즉시부하 임플란트 등 최근 임상 현장에서 가장 논의가 활발한 주제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여기에 생물학적 합병증 관리까지 포함되며, 단순 술식 소개를 넘어 ‘임상 판단의 기준’을 짚어주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강사진 역시 취리히대를 대표하는 임플란트 및 보철 분야의 권위자들로 구성됐다. Prof. Ronald Jung, Prof. Daniel Thoma를 비롯한 교수진과 임상가들이 강연과 실습을 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가 개최한 TMD 주사치료 연수회가 참신하고 깊이있는 임상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 2월 22일 진행된 측두하악장애학회 연수회는 김지락 교수(경북치대 구강내과)와 조정환 교수(서울치대 구강내과)의 이론강연을 시작으로, 마네킹 주사실습과 초음파 실습이 이어졌다. 이번 연수회의 특징은 모든 참가자가 충분한 실습이 이뤄지도록 구성했다는 것. 참가자 전원이 1시간 이상 직접 초음파를 조작해 해부학적 구조물을 확인하고, 담당 패컬티 및 강연자인 김지락, 조정환 교수의 피드백을 통해 재확인하는 양방향의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2인 1조마다 패컬티를 배정해 주사실습으로 실전 감각을 익혔다. 특히 측두하악장애학회 임원진이 패컬티로 참여해 수준높은 지도가 이뤄진 것 또한 강점으로 꼽혔다. 마네킹과 해부학적 구조물을 이용해 자입점을 그리고 안심하고 주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실습의 효과도 높였다.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연수회인 만큼 충분한 질의응답이 진행된 것도 특징 중 하나. TMD 주사치료 입문자는 물론, 전문의들에게도 도움이 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임상교정치과의사회(이하 KSO)가 이춘봉 신임회장을 필두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KSO는 제18대 회장으로 이춘봉 원장(부천고운미소교정치과)이 취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월 공식 임기를 시작한 이 회장은 향후 2년간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춘봉 회장은 전통 위에 새로운 변화를 더하는 KSO의 방향성을 강조하며, 회원 간 학술 교류와 영감을 더욱 활성화하고 신규회원 참여 확대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회장은 “KSO는 지난 34년간 회원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치과교정학 발전과 지식 공유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며 “이러한 전통을 바탕으로 모든 회원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술 공동체로 발전시키고, 열린 참여와 교류 속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KSO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같은 방향성에 따라 이 회장은 지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센다이에서 개최된 일본임상교정치과의사회(Japanese Association of Orthodontists) 제53회 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양측은 우호패를 교환하며 전통적 우호관계를 재확인했다. 지속적인 관계를 통한 상호 발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이유미·이하 구강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3월 21일 전남대치전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치과수면학에서의 AI, 근거, 그리고 혁신’을 주제로 펼쳐질 이번 학술대회는 ‘수면’을 핵심 키워드로 다룬다. 구강내과학회 이유미 회장은 “우리나라는 높은 스트레스 환경 속에서 수면장애라는 중대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현대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수면’을 주제로 신체적, 정신적 측면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접근과 치료 전략, 과학적 근거와 추적 평가를 중심으로 국내외 석학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AI라는 급격한 흐름 속에서 의료인이 견지해야 할 생명 존중의 윤리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학술대회는 Takafumi Kato 교수(The University of Osaka Graduate School of Dentistry)의 ‘Unraveling Sleep Bruxism: Pathophysiology, Risk Factors, and Comorbid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양악수술학회(회장 허종기·이하 양악수술학회) 2026년 종합학술대회가 오는 3월 22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양악수술과 수술교정의 Treatment Plan’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Treatment Plan의 기초부터 업데이트까지 단계별 강연으로 구성된다. 양악수술학회는 턱교정수술과 수술교정에 전문성을 갖춘 구강악안면외과 및 치과교정과 전문의들을 중심으로 양악수술을 깊이있게 다루는 학회로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 또한 이 분야를 이끌어온 핵심 연자들의 강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양악수술과 수술교정의 Treatment Plan의 기초’ 세션에서는 김훈 원장(김훈바른이치과교정과)이 ‘Principles of Surgical Orthodontics : From Indications to Surgical Occlusion’을 주제로, 팽준영 교수(삼성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Standardized planning vs personalized planning in orthognathic surgery’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 번째 세션은 ‘양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치과교정연구회(회장 김재구·이하 KORI)가 오는 3월 1일과 2일 양일간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대강당에서 ‘Ortho, Made Simple Practical Integrated Orthodontics: From Kids to Adults’를 주제로 제49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복잡해진 현대 교정치료를 보다 단순하게 접근하되 소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의 교정치료를 치료원리와 기전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술대회에는 4명의 연자가 참여, 연자별 3시간씩 2개의 세션을 통한 심층 강연이 진행된다. 첫날 오전에는 이승민 원장(압구정연세바로치과교정과)이 ‘Strategic Aligner Treatment Planning for Predictable and Stable Results’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 원장은 투명교정이 주류 교정법으로 자리 잡았음에도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실제 임상 결과 사이에 여전히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짚으면서 투명교정의 변위 주도 역학을 통해 실제 생물학적 치아 이동을 구현하는 구체적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이계형 원장(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이양진·이하 디지털치의학회)가 디지털 치의학 입문부터 실전 임상 적용까지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는 연수회를 선보인다.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리는 제1회 디지털 아카데미는 ‘개원의를 위한 All-in-One 디지털 치의학 입문 & 실전 과정’을 주제로, 바쁜 개원의들의 일정을 고려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주말을 이용해 총 6일간 진행된다. 이번 연수회의 가장 큰 특징은 ‘딱 6일로 끝내는 임상 디지털 워크플로우’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압축적이고 실전적인 커리큘럼이다. 일정은 △5월 16~17일/입학식 및 오프라인 실습 △5월 30~31일/온라인 강의 △6월 13~14일/오프라인 실습 및 수료식 순으로 이론 습득과 핸즈온 실습교육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디지털치의학회 측은 이번 아카데미를 ‘소수 정예 실습 강화형’으로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선착순 25명만을 모집해 연수생 개개인에게 집중적인 지도를 제공, ‘될 때까지 지도한다’는 목표로 연수기간은 물론, 교육 이후에도 멘토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보장한다. 참가자들을 위한 파격적인 특전도 눈길을 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2월 7일 서울 마곡 디오 R&D 센터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 속에 ‘상담 실장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모집 시작 직후 조기 마감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행사 당일 전국 각지의 치과 상담실장 및 병원 운영 실무자 70여명이 참석해 치과 상담의 본질과 매출 구조 개선을 위한 실전 전략을 공유했다. 강연은 실무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두 개의 핵심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숙현 매니저(성분도치과병원)가 ‘품격 있는 상담으로 매출 UP’을 주제로 강연했다. 환자 심리를 고려한 상담 설계, 고가 치료 시 신뢰를 형성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실제 상담 프로토콜 사례 등을 다뤄 “현장 적용성이 매우 높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효진 대표(파인필코칭심리연구소)가 ‘보이지 않는 매출, 보험청구의 힘’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보험청구 항목의 전략적 접근법과 비용 상담 시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며, 병원 수익구조를 안정화하는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