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악교합교정연구회(회장 허욱·이하 악교합교정연구회)가 지난 3월 18일 삼정호텔에서 첫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활동을 시작했다. 월례회 및 정기총회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대다수의 회원이 참석해 임상지견을 공유했다. 월례회에서는 고수민 원장(서울바른치과교정과치과 대전점)이 연자로 나서 ‘Maxillary Arch Distalization in the Treatment of Class II Malocclusion Using Clear Aligner’를 주제로 강연했다. 고수민 원장은 Ⅱ급 부정교합에서 투명교정장치를 이용해 상악치열 후방이동 시 고려해야 할 임상적 사항을 보고했다. 이어 이유선 원장(서울클리어치과교정과치과 잠실점)이 ‘Deep Bite Correction with Clear Aligner: Clinical Considerations’를 주제로 과개교합 치료 시 치료효율을 높이기 위한 고려사항을 다양한 증례를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회기의 회무 및 결산보고가 이뤄졌으며, 학술대회 등 올해 추진사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올해로 37주년을 맞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월 28일 포르투갈 리스본 Quinta da Barreta에서 ‘AXEL Global Launch Summit’을 진행하며 약 120명의 현지 치과 의료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는 자리로, 참가자들은 AXEL의 혁신적 설계와 임상적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덴티스는 지난해 12월 AXEL의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며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포르투갈 행사는 루마니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글로벌 론칭 서밋이다. 행사는 AXEL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으로 시작됐으며, 글로벌 유력 연자들이 참여해 제품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성과를 심도 있게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3D프린팅 모형과 포토존, 핸즈온 체험 공간을 통해 AXEL의 차별화된 기능과 프리미엄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 이해도를 높였다. 공식 세션 후에는 만찬과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의료진 간 임상 경험과 적용 노하우가 공유됐으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덴티스 관계자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5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클리어얼라이너 베이직 세미나’를 오스템 본사 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 세미나는 이종국 원장(오클라치과)이 디렉터로 나서고, 장민희, 이학 원장이 패컬티로 세미나를 돕는다. 오스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투명교정의 진입장벽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즉각 임상에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또한 매직얼라인 할인 쿠폰도 제공해 부담 없이 세미나 종료 후 실제 임상 환경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세미나에서는 △투명교정 overview △케이스 선택의 가이드라인 △교정 진단:치료 계획 세우기 △투명교정의 생역학 △부정교합 유형별 치료 전략 △소아·청소년 교정 △부분교정과의 콜라보레이션 치료 △보철을 위한 단일 치아 이동 전략 △문제 해결 방법 △Re-touching Program 등 투명교정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특히 최첨단 소프트웨어인 ‘매직플랜’을 디렉터와 함께 실습하고, 셋업 결과분석 및 검수과정은 물론 부분교정 본딩 실습도 진행된다. 참가자 1인당 개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미니쉬테크놀로지(대표 강정호·이하 미니쉬)가 지난 3월 23일 제16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33명을 배출했다. 누적 수료생은 총 375명이다. 미니쉬코스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 치료’를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생체모방이론(Biomimetics)을 기반으로 손상된 치아를 자연치에 가깝게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프렙·스캔·본딩·교합·세팅 등 주요 술식 전반과 원데이 치료 프로세스를 포함한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16회 코스는 지난 3월 14~15일, 21~22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미니쉬치과병원과 신흥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실습을 통해 치료 과정 전반을 익히는 한편, 실제 임상 적용을 위한 술식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스 수료 이후에는 임상 숙련도 평가와 자격 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 등록이 가능하다. 현재 미니쉬프로바이더 네트워크는 국내 43곳을 비롯해 일본 46곳, 미국 9곳, 캐나다 1곳 등 총 99개 치과로 구성돼 있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이유미·이하 구강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3월 21일 전남대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됐다. ‘치과수면학에서의 AI, 근거, 그리고 혁신’을 대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Takafumi Kato 교수(오사카치대)의 강연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Takafumi Kato 교수는 ‘Unraveling Sleep Bruxism: Pathophysiology, Risk Factors, and Comorbid Sleep Disorders’를 주제로 수면의학에 기반한 이갈이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정진우 교수(서울대치과병원 구강내과)는 ‘CPAP을 넘어 :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을 주제로 CPAP 급여화 이후 수면치료의 현황, 구강내 장치 치료와 REM dependency, 수면 자세 등과의 연관성 등을 통해 구강장치의 치료 효용성을 제시했다. 김문종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구강내과)의 ‘쉽게 이해하는 systematic review & meta-analysis’, 김양현 교수(전남대 철학과)의 ‘AI 윤리의 최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험학회(회장 진상배·이하 보험학회) 춘계학술집담회 및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2일 서울대치과병원 남촌강의실에서 개최됐다. ‘2026 최신 심사 경향 완벽 반영’을 통한 ‘2시간에 끝내는 보험청구와 심사대응’을 주제로 잔행됐다. 먼저 경기도치과의사회 김수진 보험이사가 ‘1시간 안에 끝내는 보험청구’를 주제로 핵심적인 청구기준과 진료기록 관리의 중요성을 강연했고, 보험학회 강호덕 법제이사가 ‘1시간 안에 끝내는 심사대응’을 주제로 주요 삭감사례 분석과 대응 전략을 상세하게 다뤄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2026년 심사 경향 등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청구부터 심사, 이후 이의신청과 대응방안까지 개원의가 알아야 할 단계적인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심사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살펴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했다. 이어 진행된 보험학회 정기총회에서는 최희수 원장(상동21세기치과)이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회장의 임기는 4월 1일부터다. 새 집행부의 출발을 알린 보험학회는 보험 연구와 실무교육을 확대하고 치과계 보험 역량 강화를 위한 학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1월 17일부터 3월 29일까지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 RED Course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과 김세웅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치료의 두 축인 수술과 보철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수술의 기초 개념 및 식립 원칙 △보철로 이어지는 진료 흐름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 시 필수 고려 요소 등을 폭넓게 다뤘다. 특히 임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상황을 단계별로 짚어줘 수강생들이 진료실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전인성 원장은 “임플란트 치료는 수술뿐 아니라 초기 진단 단계부터 보철까지 내다보는 시야가 필수적”이라며 “기본 원칙을 정확히 이해해야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임상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세웅 원장은 “보철은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수술 단계부터 함께 고려돼야 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과정은 두 분야가 실제 임상에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스피덴트가 지난 3월 29일 ‘제5회 스피덴트 Hands-on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스피덴트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밀착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조경모 교수(강릉치대)와 손성애 교수(부산치대)가 복합레진 수복과 관련된 임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조경모 교수는 ‘Flowable 복합레진의 이해와 2급·5급 복합레진 수복 과정과 실습’을 주제로 재료 특성과 임상 적용 과정을 짚었고, 수복 과정 전반을 단계적으로 정리했다. 손성애 교수는 ‘전치부 4급 수복 및 Diastema 전략’을 다루며 전치부 심미 수복에서의 접근 방법과 실제 임상 적용 전략을 제시했다. 강연 프로그램은 실습과 연계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두 교수의 지도 아래 스피덴트 레진 제품을 활용한 직접 수복 술식을 구현하며 단계별 포인트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술식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부 문제와 해결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한 참가자는 “프로그램이 탄탄히 구성돼 있어 수복과 관련된 임상 고민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Graphy SMA Legends Symposium 2026’을 기점으로 Shape Memory Aligner(SMA)의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자체 세미나 프로그램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그래피는 국내외 글로벌 전시회와 학회 등 대형 외부행사 참여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지난 3월 19일 성황리에 마친 ‘그래피 SMA 레전드 심포지엄’을 기점으로 다양한 자체 세미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그래피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세미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외 교정의를 대상으로 4년째 운영 중인 ‘그래피 서티피케이션 코스’를 비롯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그래피 오픈 세미나’, ‘그래피 온라인 세미나’, ‘그래피 찾아가는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하며 SMA 임상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4월 18일 그래피 본사에서 진행되는 ‘그래피 오픈 세미나’는 SMA를 처음 접하는 의료진을 위한 입문형 세션으로, ‘그래피 팀즈(Graphy Teams)’를 활용한 셋업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4월 4일 광교사옥에서 ‘Digital Reality’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bright CT와 Intraoral Scanner를 기반으로 한 Clinic-Lab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치과의사·치과위생사·치과기공사가 한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디지털 장비의 단순 소개를 넘어 실제 임상 적용과정에서의 활용 전략과 협업 포인트를 중심으로 다루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첫 강연에서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은 bright CT를 활용한 CT-centered approach를 통해 진단을 넘어 치료 전 과정에서 CT 데이터를 활용하는 임상 흐름을 강조했다. 저선량 촬영 환경의 발전으로 CT 활용 범위가 확대된 가운데, MAR(Metal Artifact Reduction) 기능을 통해 금속 보철물 존재 시에도 선명한 영상 확보가 가능해졌으며, 이를 기반으로 Virtual model 생성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설명했다. 윤대영 치과기공사는 치과기공사의 관점에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설명했다. bright CT의 경·연조직 데이터 추출 기능을 기반으로 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미국 보스턴을 중심으로 전개돼 온 세계 최고 권위의 치과 혁신 플랫폼 ‘ADA Forsyth dentech™’이 아시아로 무대를 확장한다. 서울대학교는 미국 ADA 포사이스 인스티튜트(AFI)와 공동으로 오는 5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ADA Forsyth Dentech-Asia 2026’(이하 Dentech-Asi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북경대학교와 홍콩대학교도 공동 주최 기관으로 참여해 아시아권의 결집력을 높일 예정이다. 보스턴에서 5년 연속 개최되며 치과계의 ‘CES’로 불려온 이 행사가 아시아에서 공식 확장 형태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는 전 세계 치과 지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 시장과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아시아 혁신 기술 간의 전략적 결합을 의미한다. 행사에는 미국치과협회(ADA)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 헨리 샤인(Henry Schein), 콜게이트(Colgate) 등의 주요 리더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들은 국내외 600여 개 치과 스타트업 및 혁신 기업들과 만나 임상, 비즈니스, 규제 전략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투자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김현철)가 오는 4월 26일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대강당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알쓸신知: 근관치료 전,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뢰할만한 지식’을 주제로, 임상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근관치료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다룬다. 김성택 교수(연세치대)가 ‘비치성통증; 치아가 원인이 아닌 치아 주위 통증 10가지’를 통해 감별 진단의 중요성을 짚고, 박원서 교수(연세치대)는 ‘약 많이 먹는 환자, 치과치료 전 체크해야 할 포인트’를 주제로 전신 상태를 고려한 진료 시 주의사항을 정리한다. 이어 김원중 원장(온유치과)이 ‘접착 수복을 활용해 근관치료한 치아의 수복’을 발표하며, 근관치료 이후 치아 수복과 관련된 임상 지견을 공유한다. 오후 세션은 곽영준 원장(연세자연치과)의 ‘근관치료 전 알아두면 좋은 점들’로 시작된다. 이어 손원준 교수(서울치대)는 ‘Emerging Biomaterials and Technologies in Endodontics: Present Challenges and Future Solutions’을 통해 근관치료 분야의 최신 재료와 기술, 그리고 향후 과제를 제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제19회 메가젠 국제 심포지엄(이하 메가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대 임플란트 치의학의 체계가 확립된 역사적 장소인 토론토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임플란트 종가로 불리는 노벨바이오케어(Nobel Biocare)와의 협력을 통해 과거 50년의 임상 유산을 정리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주도할 미래 50년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1982년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제1회 토론토 컨퍼런스’가 열렸다. 당시 이 회의를 통해 골유착 이론이 북미 학계에 공식 도입됐고, 이는 현대 임플란트학이 주류 치의학으로 자리 잡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메가젠이 이번 심포지엄의 장소를 토론토로 선정한 이유다. 메가젠 관계자는 “임플란트 현대사의 시작점에서 과거를 돌아보고 차세대 혁신 기술을 논의함으로써 치의학의 연속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가젠심포지엄은 ‘Reviewing the Past 50 Years, Envisioning the Next 50 in I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6박 7일간 필리핀 GDIA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방한 프로그램 ‘DENTIS MEETING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필리핀 현지 GDIA (Global DENTIS Implant Academy) 교육을 수료한 치과의사 18명을 포함한 총 19명이 참여했으며, 교육과 체험, 공장 투어를 결합한 통합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됐다. 특히 덴티스의 임상 교육 역량과 생산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GDIA는 덴티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임상교육 조직으로, 임상 연구와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전 세계 치과의사들과 교류하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임상가에게는 ‘Fellowship’을 부여하고 있다. 방문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서울에서 교육코스를 이수하고, 덴티스 본사를 방문해 신공장 투어와 GDIA 졸업식에 참석했다. 특히 3월 13일 진행된 졸업식에서는 2025년 GDIA 과정을 수료한 현지 치과의사들에게 공식 수료증이 수여되며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