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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9~20일 교합학회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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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합치료의 모든 가능성이 드러난다!

교합치료 A부터 Z까지의 이론 및 임상노하우를 속속들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이석형·이하 교합학회)가 오는 10월 19, 20일 서울아산병원에서 ‘2019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교합치료 어디까지 가능할까?’를 대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학술대회는 △전신교합치료, evidence based 가능할까? △음식물 침착 막는 심미적인 치아 교합을 위한 수술 및 보철(guided implant surgery) △어려운 심미 전악 보철 수복 △스플린트 코골이 장치 총정리 △보험 청구 완전 마스터 등에 대한 강연들로 구성된다.


특히 학술대회 참가자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4점에 더해 교합학회 인정의 평점 10점을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은 10월 11일까지며, 올해까지 연회비를 완납한 회원은 무료로 가능하다. 비회원은 20만원이다.


아울러 교합학회는 학술대회 포스터 초록 공모를 다음달 20일까지 진행한다. 박사학위 논문 중 신인학술상을 수여하며 우수포스터 시상도 이뤄질 예정이다. 포스터 제출 희망 시 교합학회 홈페이지에서 초록양식을 다운로드받아 파일명을 ‘포스터-소속기관-이름’ 순으로 기재한 후 학회 사무국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교합학회는 “회원들의 학술 연마를 위한 학술대회에서 소중한 연구 및 증례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포스터 발표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교합학회는 지난해 10월 종합학술대회를 개최, ‘교정치료 교합부터 총의치 교합까지’를 대주제로 교합에 관한 모든 치과치료를 총망라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과 해외 등지에서 흡착총의치 강의 및 저술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Dr. Katsushi Sato와 Dr. Fumiaki Yamazaki의 특강이 이뤄져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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