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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러덕트] 다이아덴트 'D-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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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중합 복합레진 해결사, 프리미엄 LED 큐링라이트 ‘D-Lux+’
듀얼 파장 LED 적용으로 대부분의 복합레진 중합 가능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다이아덴트(대표 유재훈)가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선보인 LED광중합기 ‘D-Lux+’가 화제다. 듀얼 파장 LED가 적용된 ‘D-Lux+’는 시판 중인 거의 모든 레진 제품의 광중합이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전언이다. 이로써 일부 단일 파장대 제품에서 레진 중합이 불가능했던 문제점을 해결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편집자주]

 

듀얼 파장 LED, 안정적인 고출력 ‘혁신적’
‘D-Lux+’가 광중합기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이유는 가히 혁신적이기 때문이다. 듀얼 파장 LED로 다양한 복합레진 중합이 가능한 것은 물론, 유효 파장의 최대치가 CQ(Camphoquinone)의 흡수파장과 거의 일치해 보다 효과적으로 중합할 수 있다. 아울러 1초 중합이 가능한 2,400㎽/㎠의 고출력을 안정적으로 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다이아덴트는 “D-Lux+는 레진의 각 제조사별로 다른 개시제에 전체적으로 반응해 효과적인 중합이 가능하다. 또한 안정적인 고출력으로 사용에 따른 경화 시간 단축 및 적용 분야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6가지 출력모드, 무선충전 등 편의성 UP
‘D-Lux+’는 혁신적인 기능과 더불어 사용자 편의성도 빼놓을 수 없다. 6가지 사용자 출력모드를 갖췄으며 무선충전 방식 도입,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은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다.


특히 출력모드에는 2초 On, 1초 Off가 8회 반복되는 교정 Pulse 모드가 포함돼 있어 연속되는 브라켓 부착 시술 시 매우 유용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D-Lux+’는 충전핀이 필요 없는 인덕션 타입의 무선형으로 접촉 불량 등의 충전 문제와 고장요소를 최소화한 점도 눈에 띈다. 2,600mAh의 고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완충전 시 최대출력으로 3초 기준 700회 이상 사용 가능하다.


다이아덴트는 “임상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사용 테스트에서 평균 85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듀얼 파장에 대한 임상에서의 장점과 실제 사용 시 안정적인 고출력, 편리한 충전방식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창사 35주년을 맞은 엔도 전문기업 다이아덴트는 프리미엄 LED광중합기 ‘D-Lux+’의 무상데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참가자는 제품을 무료로 체험한 후 간략한 설문지를 작성해 솔직한 평가를 전하게 되며, 구매 등의 조건이 전혀 없어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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