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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러덕트] 케어라이브 'INOS 진료도구 소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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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9.999% 살균’ UV-C LED로 실시간 소독!
버·핸드피스·스케일러 소독기 등 3가지 타입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케어라이브(대표 김현숙)가 ‘INOS(이노스, Innovation Sterilization)’ 브랜드를 론칭해 새롭게 선보인 UV-C LED 실시간 이동형 진료도구 소독기가 화제다. 국내 최초로 UV-C LED를 이용한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을 뿐 아니라, ‘최대 99.999%의 확실한 소독력’을 내세우며 등장한 신제품은 INOS 버 소독기, 핸드피스 소독기, 스케일러 소독기 등 3가지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편집자주]

 

 

비교 불가! 최대 99.999% 강력 살균력
케어라이브의 INOS 진료도구 소독기는 고온 세척, 멸균이 아닌 자외선 C대역 파장(275㎚)의 UV-C LED를 이용해 작동방법이 간단하고, 실시간으로 세척과 멸균이 가능하다. 특히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소독력 테스트를 통해 대장균, 녹농균, 무탄스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등 시험균 7종 및 C형간염 등 바이러스 1종에 대해 최대 99.999%의 살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렇듯 강력한 살균력은 개원가뿐 아니라 학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대한치주과학회지(Vol. 27)에 게재된 소독 방법에 따른 핸드피스 세균 오염도 비교 논문에 따르면, UV-C LED로 10분 이내 소독했을 때 핸드피스의 세균 오염도가 99.9% 이상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알코올 스펀지로 닦았을 때 핸드피스 세균 오염도가 28.6% 감소한 것과 0.1% 클로르핵시딘 용액에 담궈둔 경우 75.4% 감소한 것을 미뤄볼 때 UV-C LED로 소독할 때 매우 높은 살균력을 보인다는 것을 입증한 결과다.


케어라이브는 “치과 진료도구를 1일 수회, 여러 개를 한꺼번에 모아서 소독하는 방식은 시간적, 공간적, 비용적인 측면에서 실시간으로 소독하기에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이로 인한 교차감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치과진료 특성상 환자의 혈액이나 타액에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진료도구가 많아 제대로 소독하지 않으면 감염의 위험이 매우 크다”면서 “INOS 진료도구 소독기는 이러한 시공간적, 비용의 제한 없이 교차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최대 99.999%의 뛰어난 살균력을 보유했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UV-C LED를 이용한 의료기기 2등급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유니트체어에서 실시간 소독, 내장배터리로 편의성 UP
INOS 진료도구 소독기는 유니트체어에 거치돼 있는 버 케이스 위에 씌워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소독이 이뤄진다. 이에 진료도구를 이동하지 않고 기존의 진료 포지션 내에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또한 크기가 작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므로 더욱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배터리가 내장돼 있어 전원코드를 연결해 거치할 필요 없이 충전 후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한편 케어라이브는 치과 의료소모품의 전국 유통을 시작, 현재 치과 국내유통 및 메디컬 직판, 제조, 수입 등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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