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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진에게 듣는 'Clinical Guidelines & Tips' 방구석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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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 7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한국쓰리엠이 다음달 3회에 걸쳐 ‘집필진을 통해 듣는 진정한 Clinical Guidelines & Tips-3M 방구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쓰리엠은 한국접착치의학회(회장 최경규)와 공동으로 지난해 7월 ‘Clinical Guidelines & Tips(이하 가이드라인)’의 ‘시멘트 편’과 ‘접착제 편’을 발행한 데 이어 올해 초 ‘레진 편’을 최종 완성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임상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개원가의 많은 관심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한국쓰리엠은 가이드라인의 집필진을 연자로 초청해 전국 세미나를 진행코자 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오프라인 세미나를 온라인 세미나로 대체, 이번 ‘Clinical Guidelines & Tips-3M 방구석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각 주제별로 총 3회 개최되며, 7월 7일 ‘시멘트 편’은 최경규 교수가 연자로 나서 ‘세라믹 보철물! 올바른 접착 방법과 시멘트의 선택을 위한 Tips’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7월 14일 ‘본딩 편’은 김덕수 교수가 ‘내가 쓰는 접착제! 정화가고 효율적인 본딩을 위한 Tips’을 주제로 다양한 노하우를 전한다. 이어 7월 21일 ‘레진 수복! 성공적으로 잘 하기 위한 Tips-레진 편’은 박정원 교수가 연자로 나서 이번 가이드라인 온라인 세미나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경규 교수는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 가이드라인의 전체 내용을 다 소개할 수 없지만, 개원가에서 그 동안 궁금했거나 헷갈렸던 부분에 대한 임상적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쓰리엠은 “가이드라인은 한국접착치의학회 추천을 받은 자문단과 한국쓰리엠이 6개월에 걸쳐 제작한 자료로 일반 교과서보다 매우 쉽게 설명한 것이 큰 특징”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이드라인이 개원의 임상에 더욱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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