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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임치원,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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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 참가…알찬 강연으로 호응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원장 김선종·이하 이대임치원)이 지난달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 ‘2020년 온라인 학술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심포지엄은 ‘12ways to advance your practice’를 대주제로 국내 저명 연자들의 12개 강연이 펼쳐져 호응을 얻었다.


이날 E-wireligner 전윤식 대표, 이종빈 교수, 김동현 교수, 최진영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 △모발굵기 와이어로 새로운 교정시대를 열자 △흡수성 막의 시대! open healing & soft tissue regeneration △우리 대화로 해결해요­Cognitive behavior therapy △안면윤곽술 및 안면골 복원술(facial contouring surgery and restoration of facial bone defects) 등을 주제로 알찬 강연을 선보였다.


이번 학술 심포지엄 참가자에게는 치과의사 보수교육점수 4점이 인정됐다.


김선종 원장은 “이대임치원 학술대회는 치과의사 및 스탭, 관련 업체 종사자들에게 최적화된 학술 프로그램과 기자재전시회 등 풍성한 행사로 20년 이상 이어져오고 있다”면서 “이번 학술 심포지엄이온라인으로 개최됐음에도 불구, 3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이는 최근 3년간 이대임치원이 개최한 오프라인 학술대회의 평균 참가자 수를 뛰어넘은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임상치의학의 기초부터 현재, 미래를 함께해준 참가자들과 심포지엄 성공 개최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준 이대임치원 교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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