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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메드, 중국 상해서 첫 세미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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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가이드 임상케이스 공유

사이버메드(대표 김철영)가 지난 7일 중국 상해에서 ‘사이버메드 디지털 가이드 & 임플란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이버메드가 개최한 첫 해외 세미나에는 박동신 원장, 이강희 원장 그리고 신태운 원장이 연자로 나서 이론 및 실습 등을 진행했다.

 

사이버메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자사가 개최한 첫 해외 세미나였는데, 수강인원을 초과하는 등 현지 치과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석이 돋보였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에는 이론 강연이, 오후에는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오전 첫 번째 강연은 박동신 원장이 임플란트 식립 불가능 케이스를 Surgical Guide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다양한 임상 사례와 참가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이강희 원장이 임플란트 치료에 있어 다양한 Guide 활용법에 대해 소개했다. 오후 실습교육에서는 신태운 원장이 ‘In2Guide’에 대해 다뤘으며, 실제 OnDemand3D 소프트웨어를 통한 실습으로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이강희 원장이 실제 디지털 가이드 케이스를 통한 실습을 진행했다.

 

이날 마지막 시간에는 사이버메드의 3D Printer 활용에 대해 영상 강연이 진행됐으며, 디지털과 임플란트, 장비로 이어지는 모든 영역을 직간접으로 체험하면서 참가자들의 디지털 치과 치료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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