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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러덕트] 신흥 '치과 감염 및 위생관리 3종 세트'

치과 소독관리, 신흥 추천 3종 세트면 끝!
장비와 기구 소독은 기본, 치과 내 모든 표면까지 안전하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최근 코로나19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치과 내 감염 및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치료가 구강 안에서 이뤄지는 치과의 특성상 소독을 통한 감염예방 및 위생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이와 같은 추세를 반영, 신흥이 치과 감염 및 위생관리를 위한 소독제 3종 세트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의 특장점을 보다 자세히 알아본다.  [편집자 주]


‘D-Suction Cleaner’ 타구대 및 석션 튜브 침전물 제거에 효과


신흥이 치과 감염 및 위생관리를 위해 필수적으로 소독해야 하는 기구 및 장비에 대한 소독제품 3종을 출시했다. 유니트체어 석션 관리 ‘D-Suction Cleaner’와 진료실의 모든 표면 위생관리 ‘Bossklein Spray’, 그리고 모든 기구에 활용할 수 있는 화학적 멸균제 ‘디터점스울트라(액)’이 바로 그것.


먼저 ‘D-Suction Cleaner’는 세균 번식 위험이 높은 석션 라인을 청소하고 감염을 관리하는 세정제다. 알데하이드, 염소, 페놀 등과 같은 유해성분 없이, 세정에 필요한 성분으로 구성된 ‘D-Suction Cleaner’는 박테리아, 효모, 곰팡이, 바이러스(HIV, B·C형 간염) 등을 15분만에 살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니트체어 타구대와 석션 튜브 내 침전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세정과정에서 거품 발생이 없고 제품 마모를 일으키지 않으며, 특유의 오렌지 아로마향으로 냄새 제거에도 탁월해 사용자가 더욱 편안하고 청결하게 석션 튜브를 관리할 수 있다는 게 신흥 측의 설명이다. 또한 원액 20㎖가 1포 단위로 개별 포장돼 있어 사용이 매우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약처 인정 의약품 살균제 ‘디터점스울트라(액)’
‘디터점스울트라(액)’은 핸드피스를 비롯해 구강 내 삽입되는 모든 기구에 대한 화학적 살균을 도와주는 의약품 살균제다. ‘디터점스울트라(액)’은 식약처에서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의료기구의 화학적 멸균 및 살균소독제로서 국내 출시된 살균소독제 중 가장 많은 임상시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특허받은 소금물 전기분해 기술로 생성된 차아염소산나트륨(NaOCl) 성분함량은 1,400ppm으로, 낮은 농도에서도 높은 수준의 소독효과를 낸다. 소독에 소요되는 시간은 단 1분으로 타 제품 대비 5배 이상 빠른 소독을 자랑하며, 무자극·무독성 친환경 제품으로 사용자가 특별한 보호장비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3종 소독관리 제품을 선보이는 신흥 관계자는 “치과 내에서의 감염 및 소독관리는 환자에게 효과적인 진료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안전한 치과경영이라는 관점에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신흥이 추천하는 치과 소독관리 3종 제품이 코로나19 여파에도 안전하고 깨끗한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표면 세척제 ‘Bossklein Spray’ 유럽 CE인증으로 안정성 확보
‘Bossklein Spray’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에서 먼저 인정받은 표면 세척제 스프레이다. 치과 진료실의 모든 표면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가죽 등 민감한 표면에도 사용할 수 있다. ‘Bossklein’ 제품들은 유럽에서 소비자의 건강, 안전위생 및 환경보호 차원에서 신뢰성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되는 CE인증을 획득했다.


△D-Suction Cleaner △디터점스울트라(액) △Bossklein Spray는 덴탈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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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편집인 칼럼] 비급여 관리 종합대책에 대한 치과계의 시각
11월말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의 비급여관리강화 종합대책 수립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공청회’를 주관했다. 여기서 복지부 김현준 의료보장심의관은 비급여 관리대책 수립의 이유로 환자들을 보호하고 의료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앞서 정부는 비급여 진료비용 실태조사 및 정보 공개 대상을 의원급 의료기관까지 확대하는 한편, 의료기관 개설자에게 직접적인 비급여 사전설명 의무를 부여하는 내용의 개정 의료법 시행규칙을 공포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예고한 바 있다. 치과의 경우 급여 대비 비급여 비율이 의과에 비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대책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이날 공청회에서는 위의 사항 외에 의료기관에 급여 병행 비급여 자료제출을 요구하고, 비급여 통제 및 관리의 수단으로서 주기적으로 비급여 재평가를 실시해 비급여 유지 혹은 급여전환 여부를 정하면서, 정리해 나가자는 얘기까지 언급됐다. 12월 중 보건복지부가 발표한다는 비급여 관리 종합대책의 실체가 두려울 따름이다. 우리 의료기관들은 국민건강보험법 제42조에 따라 일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의료기관을 제외하고는 요양기관
[치과신문 논단] 프레임
정치란 무엇일까? 단순히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행사하는 활동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사회적 동물인 인간의 특성을 생각하면 국가라는 특정 기관에 한정하지 않고 기업, 이익단체 등 어떤 그룹 안에서 제한된 가치를 획득하고 배분하는 행위를 이야기한다고 한다. 이런 정치행위에 대해 공자는 논어에서 “정치란 올바로 바로잡는 일”이라 했으며, 플라톤도 “사회 정의 실현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이야기했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어떤 사실이 더 올바른지, 정의에 가까운지를 이야기하지 않는 것 같다. 단지 자기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지도록 ‘프레임’을 짜서 이런 선동에 다수가 속아 넘어가도록 하는 것이 마치 정치를 잘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프레임이란 인지구조의 틀을 이야기하는 데 사실이나 본질보다는 자기 주장이 잘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사건과 사실 사이의 관계를 정하는 직관적 틀을 이야기한다. 일반 대중들이 A라는 프레임으로 어떤 사실을 보면 매우 부정적일 수 있지만 B라는 프레임을 강요당해서 같은 사실을 보게 된다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재작년부터 구순구개열 교정치료가 보험화됐는데, 이 과정에서 시술자 자격 논란이 있었다. 보건복지부와 환우단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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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일상도 스토리를 입히면 특별해진다
얼마전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을 선회하면서 수도권이 대응 2단계로 들어섰다. 올해도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늘 이맘때면 ‘다사다난한 지난 한 해’란 표현을 쓰지만 올해는 그저 단순하게 코로나19로 시작해서 코로나19로 끝났다고 할 수 있다. 서울은 연말까지 2단계에 준한다고 하여 해마다 있는 송년회가 거의 취소되었다. 덕분에(?) 퇴근하고 늘 집으로 돌아오는 건실한 생활을 하고 있다. 꾸준히 운동도 가능하고 책 읽고 음악 들을 시간도 생겼다. 필자는 이런 단조로운 생활을 즐기지만 젊고 혈기왕성한 사람들은 힘들 것이다. 많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스트레스도 많아지기 때문에 해소할 수 있는 돌파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에서 쉽게 운동 부족이나 우울해지므로 스스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일단 몸이 만족되면 우울해질 가능성은 많이 감소된다. 100m를 전력 질주해 숨이 턱까지 차면 숨 쉬는 것 외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이치이다. 필자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이따금 올라오는 시대 우울을 해소한다. 얼마 전부터 운동을 위해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인터넷에서 자전거 용품을 하나씩 비교하면서 고르고 주문하며 소일하
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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