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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PRODUCT] IS-Ⅲ active S-narrow

최강 고정력 ‘S-narrow’ 좁은 골폭도 문제없어!
티타늄보다 강한 Grade23 소재 적용…비교할 수 없는 초기 고정력 ‘강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하악전치부와 같이 좁은 골폭의 경우, 임플란트 식립이 상대적으로 어렵다. 말 그대로 골폭이 좁기 때문에 전용 임플란트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임플란트 자체의 강성과 뛰어난 초기 고정력이다. 네오의 S-narrow는 골폭이 좁은 상황에 특화된 제품으로 티타늄보다 강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임상을 통해 입증된 최적의 SLA 표면을 적용,  모든 조건을 충족시켰다.

 

뛰어난 강성과 초기 고정력 확보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IS-Ⅲ active S-narrow(이하 S-narrow)가 출시 이후 하악전치부 같이 골폭이 좁은 상황에서도 탁월한 안정성을 보이며 국내외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네오에 따르면 S-narrow는 하악 전치 31번, 32번, 41번과 42번 위치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초기 고정력을 높이기 위해 CMI Fixation Concept을 적용시킨 제품이다. CMI란 ‘Crestal Cortical, Middle Cancellous, Inferior Cortical’의 약자로 임플란트의 상단, 중단, 하단에서 최적의 고정력을 발휘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S-narrow는 직경이 얇아진 대신 기존 티타늄보다 강한 Grade23(ELI)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빠르고 안정적인 골유착을 통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SLA 표면을 적용했다. 기존 IS-Ⅲ active의 디자인적 특징인 ‘Deep & wide pitch’와 ‘Wide cutting edge’ 콘셉트도 동일하게 적용, 최적의 초기 고정력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S-narrow 추가로 IS-III active 풀라인업 완성

IS-Ⅲ active는 S-narrow가 추가되면서 Ø3.2~ Ø6.0까지 총 7종의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상하악 모든 식립부위의 커버가 가능하다. S-narrow의 직경은 Ø3.2이며 각각 8.5㎜, 10㎜, 11.5㎜, 13㎜ 등의 4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S-narrow는 시술이 어려운 좁은 골폭에 사용되는 만큼, 반드시 그에 맞는 전용 보철(어버트먼트, 코핑 등)을 사용해야 내부 스크루 망가짐 없이 정확한 보철체결이 이뤄진다. 픽스처의 내부구조는 2.1hex와 11도 Conical seal 구조를 가지고 있고, 보철 스크루 사이즈는 M2.0과 M1.6 이중 구조로 돼 있다. 기존 IS-Ⅲ active와 상부보철물이 호환되지 않는 만큼, 별도의 주의가 필요하다.

 

S-narrow는 픽스처의 직경이 얇기 때문에 내벽 구조 내구성 강화를 위해 Internal Hex의 크기가 작게 설계됐다. 전용보철의 종류로는 △Cover Screw △Healing Abutment △PickCap Impression Coping △Temporary Abutment △Cement Abutment △Angled Abutment 등 총 6가지다.

 

Cover screw는 직경 ø3.0으로 1종이며, Healing Abutment는 ø3.0, ø3.8 2종, Cuff는 3㎜, 5㎜ 2종으로 총 4종이다. PickCap Impression Coping은 ø3.5로 5㎜, 7㎜의 2종이며, Temporary Abutment는 ø3.2로 Hex, Non-Hex 2종으로 구성돼 있다. Cement Abutment는 ø3.5로 Hex, Non-Hex 타입 2종이며 포스트 높이는 3, 4, 5, 7㎜ 4종으로 구비돼 있다. 마지막 Angled Abutment는 ø3.2로 17˚ 각도에 Hex, Non-Hex 2종으로 이뤄진다.

 

네오 마스터 키트를 사용하고 있는 유저는 S-narrow 관련 드릴과 픽스처 드라이버 등 별도 구성품을 구매해 키트 내에 거치해 사용할 수 있다. 다른 키트를 사용하는 유저는 S-narrow 전용 키트를 구매하면 된다. 현재 네오는 일정수량의 픽스처를 구매할 경우 S-narrow 전용 키트 및 관련 구성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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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편집인 칼럼] 지역간 의사인력 불균형 해소는 과거에도 시도됐다
지난 7일 대한전공의협의회에 이어 오늘 14일 대한의사협회가 단체행동을 예고하고 있다. 1)한방첩약의 급여화 2)의대정원 4,000명 증원 3)공공의대 신설 4)원격의료 등 ‘4대악 의료정책’에 대한 대응 차원인데, 이 중 지역 간 의사인력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는 정원증원과 관련된 사항은 치과의사들과도 연관이 있다. 1969년 명명돼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농촌 현대화를 위한 운동으로 소위 ‘지역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한 만큼 의료제도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대표적인 예로 건강보험제도 시행 외에 ‘차관병원 설립(1976년)’,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시행(1980년, 이하, 농어촌의료법)’을 들 수 있다. ‘차관병원’은 70년대 당시 보건소와 같은 공공의료시스템 부족으로 지역 간 의료불균형이 해소되는 데 한계가 있자, 정부가 일본, 독일, 세계은행 등으로부터 1978년부터 1992년까지 차관을 들여와 전국 168개 병원에 투입해 의료낙후 지역에 민간병원 설립을 독려한 제도다. 하지만 의료수요가 없는 지역에서의 병원운영은 역시나 여의치 않아 차관상환에 문제가 있어 지난 2005년에는 ‘차관지원의료기관 지원 특별법’까지 만들어 해결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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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