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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러덕트] 제니덴트 치과 판매 전용 칫솔 5종

치주질환·시린이·교정 임플란트·미백관리 칫솔 하나로 OK!
뛰어난 내마모성, 복원력, 인체공학적 디자인 장점PBT 소재로 내구성 우수, 위생관리 용이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각 구강질환 증상 및 구강관리 목적에 맞는 칫솔이 출시돼 개원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제니튼의 구강건강 솔루션 전문 브랜드‘제니덴트’는 지난 3월 31일 △치주질환 △시린이 △교정 △임플란트 △미백용으로 구성된 치과 판매 전용 칫솔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제니덴트 칫솔은 현직 치과의사들이 환자가 양치만으로도 효율적인 구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고민을 거듭, 1년여의 시행착오 끝에 개발된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치아 구석구석 깨끗이 양치할 수 있도록 고안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뛰어난 내구성을 갖춰 눈길을 끈다.

 

꼼꼼한 양치 돕는 헤드·핸들 디자인도 합격점

잘못된 구강위생용품 사용은 구강 병증을 더욱 악화시키고, 치과치료 예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현직 치과의사들이 구강위생용품의 개별 처방에 관심을 갖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강위생용품인 칫솔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탄생한 제품이 제니덴트 칫솔 5종이다.

 

제니튼은 “제니덴트 칫솔은 시중 칫솔의 나일론 모가 잘 벌어지고 치간부, 치은열구 등 좁은 부위의 세정력이 떨어지는 점을 보완하고자 교정관리용을 제외한 4종의 칫솔에 PBT 소재 칫솔모를 적용했다”며 “PBT 소재는 나일론보다 내마모성, 복원성, 탄력성이 우수해 칫솔모가 잘 벌어지지 않고, 수분 흡수도가 낮아 위생적이다. 또한 칫솔모 끝이 0.01㎜로 얇아 치간부, 치은열구까지 쉽게 닿기 때문에 보다 깨끗하게 양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교정관리용은 듀폰사의 나일론 모가 적용돼 와이어나 브라켓에 걸려 칫솔모가 빠지는 현상을 최소화했다”면서 “칫솔모의 식모 홀을 최대한 촘촘하게 해 빠짐 현상을 방지하고, 탄력성을 더욱 높였다”고 덧붙였다.

 

제니덴트 칫솔은 칫솔모뿐 아니라 헤드와 핸들에서도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양치가 더욱 용이하도록 칫솔 헤드를 치아 두 개에서 두 개 반을 덮는 정도의 크기로 개발하고, 끝을 둥글게 처리했다. 핸들 또한 손이 큰 성인 남성들이 사용하기에 충분하도록 길게 제작,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특히 ABS 소재를 핸들에 적용함으로써 칫솔대가 길어도 헤드까지 힘이 잘 전달되도록 개발, 손의 피로도를 낮췄다는 게 업체 측 전언이다.

 

제니덴트 칫솔 5종은 △이중미세모로 세정력이 뛰어나며,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니덴트 W’ △끝부분을 0.01㎜로 정밀 가공해 꼼꼼한 세정과 치아, 잇몸 자극을 최소화한 치주질환관리용 ‘제니덴트 G’ △모의 두께가 6mils로 초미세모, 미세모보다 얇고 부드러워 치아손상과 자극을 최소화하고, 세정력을 더욱 높인 ‘제니덴트 S’ △얇은 6mils의 두께로 칫솔모 끝 부분이 다시 4갈래로 나뉘어 임플란트 수술 후는 물론, 구강에 상처가 있거나 민감한 부위에 자극을 최소화한 ‘제니덴트 I’ △V커팅의 각도를 부여, 브라켓 상단과 하단은 물론 탈회가 잘 생기는 브라켓과 치면 접착부까지 세정 가능한 ‘제니덴트 O’로 만나볼 수 있다. 제니덴트 칫솔은 치과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추후 온라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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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인터뷰] 상 진 규 원장 (서울플랜트치과)

 

“다양한 환자군의 칫솔선택 기준 제시”

 

Q. 제니덴트 칫솔 5종을 선택한 이유와 장점?
우수한 내마모성 등을 갖춘 PBT소재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환자의 구강상태에 적합한 칫솔을 처방할 수 있기 때문에 제니덴트 칫솔 5종을 선택했다. 무엇보다 다양한 환자군의 구강위생관리교육 시 칫솔선택의 기준점을 제시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이다. 중장년과 노년층 환자들의 임플란트, 치주질환, 우식질환, 치아과민증을 위주로 치료하고 있는데, 특히 제니덴트 칫솔의 초미세모와 초극세모는 임플란트 수술 후 위생관리, 깊은 치주낭 위생관리, 시린이 위생관리에 매우 적합하다. 환자들에게 이제 막 안내를 시작한 터라 많은 피드백은 없지만, 대체로 긍정적이다.

 

Q. 제니덴트 칫솔 5종을 특히 추천하고 싶은 치과는?

구강질환 및 구강상태별 치아위생관리교육, 구강보건교육에 적합하기 때문에 모든 치과에 추천하고 싶다. 특히 치아마모증, 임플란트시술, 치주질환 치료 목적의 중장년층과 노년층 내원객이 많은 치과에 유용할 것으로 본다.

 

Q. 마지막으로 한 말씀.

제니튼에서 환자맞춤형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길 바란다. 국민들의 구강질환 예방을 최우선 목적으로 업체와 치과병의원이 함께 노력하다보면, 지역사회 전반의 구강보건 증진은 물론, 업체와 치과병의원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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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편집인 칼럼] 상시 당면과제, 치과 보조인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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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논단] 치과에서 디지털이란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디지털이 없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됐다. 주변에 디지털은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스마트폰부터 시작해 컴퓨터를 이용하는 모든 것들이 디지털이 되면서 디지털 세상 안에 살 수밖에 없게 됐다. 필름카메라에 슬라이드 필름으로 환자 임상사진을 촬영했던 수련시절, 디지털카메라를 처음 보았을 때 충격이 지금도 생각난다. 필자에게는 실로 엄청난 사건이었다. 강연하는 교수님이나 촬영하는 임상사진이 진료하기 위해 환자를 상담하는 카메라가 되고, 그것은 임상의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 만약 그 사건이 없었다면 필자가 국내 치과 최대 포털사이트 중 하나인 덴트포토를 만드는 일도 없었을 것 같다. 이렇게 디지털은 기존의 아날로그에서 오는 것들을 디지털로 바꾸었을 때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단순한 전화기에서 뭐든 다 할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바뀌는 것처럼 상상할 수 없는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최근 이러한 바람은 치과계에서도 급속히 일어나서 관련 제품이 탄생하고, 이에 관해 토론하는 학술의 장도 많이 마련됐다. 그것은소위 CAD/CAM이라고 하는 장비와 소프트웨어인데 여러 가지 아이템들이 존재한다. 그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은 구강스캐너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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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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