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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논설위원회 15명 구성,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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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시선과 통찰력 기대
지역-연령-대학 등 고른 분포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가 제38대 집행부의 임기에 발맞춰 치과신문 논설위원회가 새롭게 단장했다.

 

앞으로 본지의 ‘논단’ 코너를 통해 날카로운 시선과 통찰력이 담긴 필력을 선보일 논설위원은 신동렬 前공보이사를 비롯해 양영태·박용호·송윤헌·김명섭·김용호·김현미·노원종·박병기·박세호·염문섭·이계형·이경선·정민호·조영식 위원 등 15명이다. 통상적으로 집행부 임기가 교체되면 논설위원회 등은 새롭게 꾸려지고 있다.

 

신동렬 前공보이사는 지난 3년간 치과신문 편집인으로서 사설을 통해 치과계 발전 및 미래비전 제시를 위한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박용호·송윤헌 위원은 수년간 본지와 함께 호흡하며 날카로운 안목을 견지해왔다. 양영태 위원 역시 직언을 아끼지 않는 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논설위원들은 치과계의 각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만큼, 치과산업 및 학술 발전을 위한 제언도 활발히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현미 위원과 이경선 위원은 새로 합류한 여성 논설위원으로서 여성치과의사의 시선에서 치과계가 해결해나가야 할 과제를 살피고, 여성 권익 향상 및 양성평등을 위한 치과계의 노력 등을 담아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서울지부는 SIDEX 2020 전시 기간 중 6월 6일 ‘치과신문 논설위원 간담회 및 위촉장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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