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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교수, SIDEX(시덱스) 포스터 경연대회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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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우수성·창의성 등 인정받아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SIDEX(시덱스) 2020 종합학술대회 포스터 경연대회에서 김진우 교수(이대목동병원)가 ‘측모 두부규격방사선사진의 인공지능 기반 자동 골격 분류 진단의 자동화’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36개의 포스터가 발표됐으며, 이중 7개 포스터가 경연대회에 참가했다. 경연대회는 서울시치과의사회 권민수 학술이사를 비롯한 학술위원들과 포스터 발표자들이 참석,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진만 前학술위원이 심사위원장으로, 백진우 前학술위원과 박준석·박형욱 학술위원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주제의 시각성 △논문 발표내용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심사 결과, 김진우 교수의 ‘측모 두부규격방사선사진의 인공지능 기반 자동 골격 분류 진단의 자동화’가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김수민 원장(효치과)의 ‘플라즈마를 이용한 신경치료 증례 보고’가 은상을, 김준우 원장(김치과)의 ‘Telescopic deuture using 3D metal printer’와 우상두 원장(예은치과) ‘치조골 파괴를 동반한 만성치주염에 대한 비침습적 치료의 장기효과’가 나란히 동상에 올랐다.

 


아울러 이영만 원장(은평치과)의 ‘날개형 임플란트의 5년간 임상관찰결과’, 박규태 원장(닥터박고은치과)의 ‘Implant surgery를 잘하고 싶으세요? 그럼 하악매복 사랑니 발치를 해보세요’, 박숙규 원장(서현치과)의 ‘한국형 CAD/CAM denture(Web denture) 제작을 위한 6번째 보고서’가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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