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 흐림동두천 15.6℃
  • 흐림강릉 19.0℃
  • 흐림서울 16.6℃
  • 흐림대전 16.0℃
  • 흐림대구 17.9℃
  • 흐림울산 19.5℃
  • 흐림광주 16.5℃
  • 흐림부산 20.1℃
  • 흐림고창 17.8℃
  • 제주 19.8℃
  • 흐림강화 16.3℃
  • 흐림보은 15.0℃
  • 흐림금산 15.3℃
  • 흐림강진군 18.7℃
  • 흐림경주시 18.7℃
  • 흐림거제 18.4℃
기상청 제공

구강내과, 턱관절

김욱 원장 턱관절 세미나.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오는 27일 10시부터, 원데이 강연으로 진행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가 주최하는 ‘턱관절 원데이 세미나’가 오는 27일 실시간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인해 ZOOM을 이용한 화상 강연으로 형식을 전환했다.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이 연자로 나서는 턱관절 세미나는 치과계 스테디셀러 강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턱관절 환자에 필요한 종합적인 내용을 다루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세미나로, 이번에도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치료 △교합안전장치요법 △보험청구 △보톡스 주사요법 △수면무호흡증에 대한 진단 및 치료 등에 대한 깊이있는 정보를 다룬다. 

 

김욱 원장의 강연은 개원가 턱관절 물리치료 인증기관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관련 업계에서는 인증기관 신청의 필수 요소 중 하나인 물리치료 장비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높아진다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메디칼유나이티드는 세미나 개최 시마다 물리치료 장비 ‘PHL-1’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HL-1’은 저출력레이저, 적외선, 가시광선 등 세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단순-전기-복합자극요법으로 청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실시간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오는 27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전등록은 오는 25일까지 유선으로 가능하며, 등록비용은 5만원이다.

 

◇문의 : 02-3281-0102


배너
[치과신문 편집인 칼럼] 치과주치의사업이 가야 할 길
지난 2012년, 서울시와 서울시치과의사회(이하 서울지부)의 협력으로 시작된 학생-아동 치과주치의사업은 각 지자체와 지역 치과의사회를 중심으로 확산해 왔다. 2019년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는 일부 지역에서 건강보험 시범사업 실시를 발표해 이사업은 향후 건강보험 제도에 편입돼 전국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상당하다. 주치의(attending physician, 主治醫)의 사전적 의미는 ‘어느 한 환자의 의료팀 담당 책임자로서 주체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행하고 팀에 지시한다’라고 돼있다. 대표적인 예로 영국 의료시스템의 가족주치의제도를 들 수 있다. 사회보험료와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의료서비스를 기반으로 설립된 공공병원에서 정부에 고용된 의사가 해당 환자의 주치의로 지정되어 1차 의료를 전담하지만, 우리나라와는 달리 주치의의 승인과 의뢰 없이는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없고, 검사 등 대기기간이 매우 오래 걸리는 특성이 있고, 주치의는 일정 숫자의 국민에 대한 의료를 책임지도록 배당받아 적정 진료량을 보장받기 때문에 바꿀 수도 없다. 우리나라는 전반적인 의료시스템이 막강한 건강보험 제도하에 통제되고 있으나, 민간 의료시스템 의존도도 상당해 환자가 의사를 선택하고 거주지역

배너

배너
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