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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회운동본부, 건강한 사회질서 지키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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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2일 시상식 개최


[치과신문_김인혜 기자 kih@sda.or.kr] 건강사회운동본부(이사장 이수구)가 지난달 22일 마포구 K-Turtle 파인홀에서 제8회 건강한 사회질서 지키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법무부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건강한 사회질서 지키기 공모전’은 올해로 8번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바뀐 일상에서 하루 빨리 이전의 삶을 되돌아가기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공모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그리고(포스터·일러스트), 쓰고(동시·수필), 만들고(표어·웹툰)’ 전 부문 온라인 접수와 단체 접수를 도입해 학생들이 우편 접수로 인한 불편을 개선하는 등 언택트 시대에 걸맞은 시스템의 변화를 꾀했다.


건강사회운동본부는 “학생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온라인 접수로 지난해보다 더욱 많은 관심이 이어져 총 1,083점이 접수됐다. 큰 호응을 보내준 학생들, 학부모님,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모 작품들 속 메시지처럼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우리 아이들이 다시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법무부 장관상 대상은 포스터 부문에서 ‘우리 모두 안전한 방법, 사회적 거리두기입니다’를 출품한 최은성 학생(제천 동명초 6)이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이가연 학생(전주 문학초 1)의 동시 ‘마스크’, 당찬희 학생(인천 부원여중 1)의 일러스트 ‘우리가 바로 백신입니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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