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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턱관절

구강내과학회 춘계, 3월 15~21일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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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안면 신경병성 통증의 체계적 관리’ 주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안종모·이하 구강내과학회) 2021 춘계학술대회가 다음달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구강안면 신경병성 통증의 체계적 관리’를 대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학술대회는 학위논문 발표, 구강안면 신경병성 통증의 검사 및 진단, 그리고 치료 등 세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학위논문 발표에는 박사학위 5명, 석사학위 1명 등 6명이 발표에 나서며, ‘구강안면 신경병성 통증의 체계적 관리’ 세션에서는 박휴정 교수(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와 정재광 교수(경북치대 구강내과)가 구강안면의 신경병성 통증 진단을 위해 필요한 검사와 감별진단을 주제로 다룬다.


세 번째 ‘구강안면 신경병성 통증의 치료’ 세션에서는 김문종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구강내과)의 ‘구강작열감증후군의 병태생리에 따른 맞춤 치료’, 문지연 교수(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의 ‘구강안면 신경병성 통증의 치료’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온라인 춘계학술대회는 다음달 12일까지 구강내과학회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등록만 가능하며, 강의 동영상을 2시간 이상 시청하고, 강의 중 제시되는 질문에 답변을 완료하면 치협 보수교육 점수 2점, 턱관절구강내과 인정의 일반 보수교육점수 5점이 인정된다.


구강내과학회 안종모 회장은 “구강안면 부위에 나타나는 신경병성 통증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어려운 질환 중 하나”라면서 “치의학의 치료영역에서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는 구강안면 신경병성 통증에 대한 식견을 공유하고 습득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2월 정년퇴임을 하고 이번 학술대회에서 영상으로 퇴임사를 전하게 될 홍정표 교수(경희치대 구강내과)와 윤창륙 교수(조선치대 구강내과)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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