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 (목)

  • 흐림동두천 28.2℃
  • 구름많음강릉 29.8℃
  • 구름많음서울 29.6℃
  • 구름많음대전 29.0℃
  • 구름조금대구 30.4℃
  • 구름조금울산 27.6℃
  • 맑음광주 30.0℃
  • 구름조금부산 27.3℃
  • 맑음고창 31.1℃
  • 구름많음제주 30.1℃
  • 구름조금강화 27.6℃
  • 구름많음보은 29.0℃
  • 구름조금금산 28.8℃
  • 구름많음강진군 30.4℃
  • 맑음경주시 31.6℃
  • 맑음거제 28.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핫프러덕트] 한국쓰리엠 '3M Single Bond Universal'

URL복사

어떤 술식에도, 어떤 표면에도 안정적 접착
3M ‘Single Bond Universal’ 최대 효과 기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이미 수많은 해외 논문으로 성능이 입증된 Universal 본딩제는 이제 임상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더불어 진료실 내의 본딩제를 하나로 통일할 수 있게 만들어 줘 재고 관리 및 술식의 효율성까지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쓰리엠이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3M ‘Single Bond Universal’ 본딩제는 임상에서 최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임상의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모든 술식에 안정적으로 적용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Universal 본딩제 중 과연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까. 한국쓰리엠 측은 자신 있게 3M ‘Single Bond Universal’을 추천한다. 

 

관계자는 “치과용 접착제를 선택함에 있어 가장 쉬운 방법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입증된 제품일 것”이라며 “Universal 본딩제의 대표 주자인 ‘Single Bond Universal’은 토탈에칭, 셀프에칭, 설렉티브 에칭 등 모든 술식, 그리고 세라믹부터 PFM까지 어떤 표면에서도 안정적인 접착 강도를 보여준다”고 자부했다.

 

 

술 후 민감증 걱정 없이 사용
‘Single Bond Universal’ 본딩제는 3M만의 Vitrebond™ copolymer, HEMA 그리고 물을 독창적인 비율로 함유해 술 후 민감증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 같은 3M만의 독창적인 비율은 콜라겐 네트워크의 재수화를 가능하게 하며 수분이 있거나(Moist), 건조하거나 모든 덴틴 표면에서 뚜렷한 hybrid layer를 보여준다”며 “이러한 결과는 Self-etch와 Total etch의 술식 오류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일관된 본딩력과 감소된 술후 민감증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덴틴 접착에 있어 Single Bond Universal 사용이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프라이머 없이 모든 표면에 사용
3M ‘Single Bond Universal’은 프라이머 없이 메탈, 세라믹, 알루미나, 세라믹, 지르코니아 등 모두 재료 표면에 부착이 가능하다. 이 같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3M의 오랜 역사와 3M만이 보유하고 있는 치과용 본딩제 제조 기술 덕분.

 

특히 ‘Single Bond Universal’이 함유하고 있는  △Vitrebond™ Copolymer △MDP Monomer △Silane 등은 그 뛰어난 성능을 발현하는 주 요인이다.

 

첫째, 3M의 Vitrebond™ Copolymer는 수분이 있는 덴틴과 건조한 덴틴 모두에서 사용이 가능하게 하며 일관성 있는 본딩력을 제공한다.

 

둘째, MDP Monomer는 Self-etch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성분으로 지르코니아와 알루미나 그리고 금속에 화학적 본딩을 가능하게 도와준다.

 

셋째, Silane은 세라믹 프라이머 없이도 유리 도재에 대한 화학적 결합을 가능하게 도와주는 성분이다.

 

사용 편의성도 우수
3M ‘Single Bond Universal’은 강력한 본딩력이 보장되는 만큼, 사용 편의성도 우수하다. 사용자 친화적인 Bottle이 눈길을 끄는데, Single Bond Unviersal은 Vial(병)과 L-pop(1회용) 등 두 가지 Delivery Type으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술자는 상황에 따라 두 가지 타입 중 하나를 편리하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한 손으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뚜껑은 사용자로 하여금 편리함을 한층 더 높여준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더보기

[법률칼럼]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의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세종의 하태헌, 이정은 변호사입니다. 이번호에서는 의료법 상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의무’에 대하여, 최근 의사의 지시 없는 간호조무사의 실밥 제거행위가 무면허의료행위인지 여부가 쟁점이 되었던 사건을 통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관계법령 의료법 제27조(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 ①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 1. 외국의 의료인 면허를 가진 자로서 일정 기간 국내에 체류하는 자 2.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종합병원 또는 외국 의료원조기관의 의료봉사 또는 연구 및 시범사업을 위하여 의료행위를 하는 자 3. 의학ㆍ치과의학ㆍ한방의학 또는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교의 학생 ⑤ 누구든지 의료인이 아닌 자에게 의료행위를 하게 하거나 의료인에게 면허 사항 외의 의료행위를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 관련 법리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