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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빈, 온·오프라인 교정 핸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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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러닝 방식으로 더욱 효과적 교육 기대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초보 임상의를 위한 교정 핸즈온 ‘Typodont 5-Day Fast Track Course’를 6월 12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연자는 한광흥 원장(서울H치과)이 나선다.  

 

이번 교정 핸즈온 코스는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 방식으로 온라인을 통해 기본적인 이론 강의를 선행 학습한 뒤 오프라인에서는 온라인에서 다루지 않은 내용과 핸즈온으로 학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직접 치료에 들어가기 전에 필수적인 과정인 환자평가와 진단자료 채득, 평가방법, 그리고 사용할 교정 장치의 종류 등을 전반적으로 다루게 된다.

 

관계자는 “Typodont에 실제적인 고정식 장치를 붙이고 결찰 하면서 각 단계별로 공간 폐쇄되는 과정과 마무리까지 개인별 1:1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며 “놓치는 부분 없이 디테일하게 임상 노하우와 술기를 전수하고 익힘으로써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상 역량까지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세미나에서는 단순히 브라켓을 붙이고 와이어 결찰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로 실제 임상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점 등의 원인을 파악해보고 이를 어떻게 임상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전망이다.

 

한광흥 원장은 “교정치료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치료기 때문에 큰 그림을 머릿속에 그려놓지 않으면 지엽적인 문제로 고전하다 포기하게 된다”며 “이번 코스에서는 큰 그림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덴탈빈은 올해 임플란트, GBR, 보철을 비롯한 교합, 교정, 보존·치주에 이르기까지 치과 진료 과목 전반에 걸쳐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 플랫폼을 국내외로 더욱 확장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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