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9 (금)

  • 흐림동두천 21.9℃
  • 흐림강릉 26.7℃
  • 흐림서울 24.0℃
  • 구름많음대전 22.4℃
  • 구름많음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2.8℃
  • 구름많음광주 23.2℃
  • 구름많음부산 23.4℃
  • 구름조금고창 23.8℃
  • 구름조금제주 27.3℃
  • 흐림강화 23.7℃
  • 흐림보은 20.6℃
  • 흐림금산 20.4℃
  • 구름조금강진군 22.1℃
  • 구름많음경주시 21.0℃
  • 구름조금거제 21.4℃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STM 교정 아카데미 베이직 코스 커밍순~

URL복사

8월 28일부터 12회…온라인 병행으로 접근성 향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TM교정치과그룹이 주최하고 월드바이오텍과 리엔씨컨설팅이 후원하는 ‘STM 교정 아카데미 베이직 코스 & 온라인 강좌’가 강변STM치과에서 개최된다. 이번 코스는 그동안 오프라인에서만 진행됐던 강의를 온라인으로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최용현 원장(강변STM치과)이 이끌어가는 이번 코스는 오는 8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2회에서 걸쳐 진행된다. △케이스 분석 및 치료방법 선택법, 치료방법 선택법 △SWA치료법의 특징 및 사용법 △브라켓 포지셔닝 & 레벨링 △치아이동의 기본원리 및 바이오메카닉 △비발치교정의 특성 및 치료법 △발치교정의 특성 및 치료법 △피니싱, 디본딩, 리텐션 △와이어 선택법, Rectangular 와이어 사용법 △성장을 이용한 치료법 등이 다뤄지며 매 회차마다 관련 실습을 진행,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코스 수강 시 △카카오톡을 통한 케이스 상담 △STM치과에서의 옵저베이션과 현장실습 △무료 오프라인 강의 재수강 등의 혜택이 제공 된다.

 

STM치과그룹 관계자는 “쉽고 간단한 부분교정을 하고자 하는데 확실히 구분이 안되거나, 교정치료를 하고는 있지만 체계가 안잡히는 경우 등 GP로서 가능한 부분과 전문의가 치료할 부분을 확실히 분류하고자 한다”며 “원론적이고 이론적인 부분보다는 일반의도 실제 가능한 치료를 SWA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코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더보기

[법률칼럼]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의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세종의 하태헌, 이정은 변호사입니다. 이번호에서는 의료법 상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의무’에 대하여, 최근 의사의 지시 없는 간호조무사의 실밥 제거행위가 무면허의료행위인지 여부가 쟁점이 되었던 사건을 통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관계법령 의료법 제27조(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 ①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 1. 외국의 의료인 면허를 가진 자로서 일정 기간 국내에 체류하는 자 2.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종합병원 또는 외국 의료원조기관의 의료봉사 또는 연구 및 시범사업을 위하여 의료행위를 하는 자 3. 의학ㆍ치과의학ㆍ한방의학 또는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교의 학생 ⑤ 누구든지 의료인이 아닌 자에게 의료행위를 하게 하거나 의료인에게 면허 사항 외의 의료행위를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 관련 법리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