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 흐림동두천 10.4℃
  • 구름많음강릉 13.3℃
  • 박무서울 10.9℃
  • 대전 10.2℃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23.3℃
  • 흐림광주 11.8℃
  • 맑음부산 21.4℃
  • 흐림고창 10.1℃
  • 흐림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12.1℃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5℃
  • 흐림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21.2℃
  • 맑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덴탈빈, 9월 월간엔도 '김평식 원장' 연자로

URL복사

근관치료 환자 유형별 해결방안 제시 기대
오는 9월 30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스트리밍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플랫폼 덴탈빈이 ‘Online Seminar 월간엔도 9월 과정’을 오는 9월 30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중계한다.

 

이번 월간엔도는 ‘근관치료 의뢰환자의 유형과 해결방안’을 주제로 김평식 원장(초이스치과)이 연자로 나선다. 김평식 원장은 그간 타병원에서 의뢰받았던 수많은 증례 중 임상의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증례 위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세미나에서 Missing canal, Calcification의 해결 노하우, 지속적으로 불편감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해결방법을 공유하고, MTA를 이용한 천공 후 처치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덴탈빈 월간엔도 시리즈는 지난 3월부터 국내 대표적인 근관치료연구회인 APEX의 연자들과 함께 매월 1회, 2시간씩 진행되고 있다. 

 

임상에서 많은 진료영역을 차지하는 ‘근관치료’를 대주제로 연자마다 특색 있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근관 치료의 팁과 노하우를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덴탈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 강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이런 요구에 충실한 치과진료과목별 실속 있는 온라인 강좌로 덴탈빈의 온라인 세미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덴탈빈 웨비나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서도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덴탈빈은 독자적인 치의학 교육 플랫폼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미나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증시 반등

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