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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OF BOOK CLUB’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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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개원일지’ 저자 강익제 원장 초청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월 선보인 신개념 치과계 독서 커뮤니티 ‘OF BOOK CLUB’의 첫 번째 세미나가 많은 임상가들의 관심 속에 성료했다.

 

‘OF BOOK CLUB’은 덴티스의 임상&교육 플랫폼 ‘OF DENTIS’에서 파생된 독서 커뮤니티다. 임플란트, 교합학, 치주학, 교정학, 구강내과학 등 모임의 주제가 되는 도서의 저자가 장이 돼 클럽을 이끌어가는 방식으로 책이라는 접점을 통해 소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지난 3월 30일을 시작으로 4월 20일까지 총 4회차로 구성된 이번 ‘OF BOOK CLUB’은 ‘병의원 개원일지’의 저자 강익제 원장(NY치과)이 클럽장으로 참여했다.

 

강익제 원장은 이번 ‘OF BOOK CLUB’에서 △개원형태, 입지분석, 양도양수 사례모음 △인테리어, 장비에 대한 모든 것 △노무, 직원관리 △다양한 상황별 환자 응대법 매뉴얼과 시스템, 세무 등 개원을 위한 핵심 노하우를 전수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강익제 원장이 책에 미처 담아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참가자들의 가려운 부분을 완벽하게 해소시켜줬다는 후문이다.

 

참가자들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독서 커뮤니티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듣기만 하는 세미나가 아닌 저자와 함께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신규개원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이 좋았다” 등의 후기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덴티스는 이번달 두 번째 ‘OF BOOK CLUB’을 앞두고 있다. ‘교합완전정복’의 저자인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이 클럽장으로 나서 교합의 기본 개념부터 환자 케이스별 증례, 치료법, 주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6월에는 ‘임플란트 공리주의’의 저자인 전인성 원장(서울H치과)의 ‘OF BOOK CLUB’이 예정돼 있다.

 

‘OF BOOK CLUB’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덴티스의 임상&교육 플랫폼 ‘OF DENTIS’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덴티스 관계자는 “첫 번째 ‘OF BOOK CLUB’을 많은 분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주제의 ‘OF BOOK CLUB’ 기획해 만족도 높은 독서 커뮤니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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