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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프로덕트] 플라즈맵 ‘STERLINK 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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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과 회전율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멸균성능 ‘Up’, 가격부담 ‘Down’, 글로벌 러브콜 쇄도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중소형 멸균기 시장에서 유일하게 FDA 인증을 보유한 플라즈맵이 최근 개최된 SIDEX 2023을 통해 새로운 멸균솔루션인 ‘STERLINK Lite’를 선보였다. 품질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 자부한 플라즈맵은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 시장 및 글로벌 시장에서 ‘STERLINK Lite’를 향한 다양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뛰어난 멸균 솔루션·가성비로 ‘승부수’

‘STERLINK Lite’는 7ℓ의 용량과 9분의 멸균 시간으로 핸드피스 등 치과용 소모품을 멸균하는 데 최적화된 제품이라는 평가다. 최근 2차 감염에 대한 우려로 병원 내 시술용 기기들에 대한 멸균 부담이 강해진 추세를 반영해 제작된 ‘STERLINK Lite’는 효과적으로 감염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플라즈맵은 글로벌에서 유일하게 FDA 인증을 획득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혁신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STERLINK Lite’의 경우 중소형 플라즈마 멸균기 중 가격뿐 아니라 TCO(Total cost of ownership) 측면에서도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했다. SIDEX 2023에서 ‘STERLINK Lite’는 동일 기기 대비 20% 이상 저렴한 가격과 멸균 1회당 300원 수준의 Cycle cost, 24시간 내 수리 보증 시스템 등을 내세우며 큰 관심을 받았다.

 

국내 넘어 해외서도 존재감 입증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25억원 이상의 국내 계약 및 PO를 확정했으며, 일본, 북미 등 해외 딜러들과도 유의미한 계약을 진행함에 따라 향후 해외에서도 긍정적인 소식들이 기대된다는 것이 플라즈맵 관계자의 설명이다.

임유봉 대표는 “FDA 인증 기술력을 기반으로 최적의 멸균제가 투입되도록 기기를 설계했고, 이를 통해 전반적인 고객의 소모비용과 크기 등을 전반적으로 효율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장비 회전율 최대 30배 증가

플라즈맵의 멸균솔루션 ‘STERLINK’는 플라즈마를 이용한 초고속 저온멸균장비로, 기존 고압증기형 멸균시스템인 오토클레이브 대비 수술 도구의 수명을 3배 이상 보존하면서, 치과병원에 최적화된 사이즈로 최대 30배까지 장비 회전율을 증가시킨다.

 

특히 20ℓ 이하 중소형 멸균기 시장에서 유일하게 FDA 인증을 보유함으로써, 현재 미국 HSS병원(미국 정형외과분야 최우수병원), UCLA, 연세대학교, 대한치과감염학회 등 국내외 유수의 전문기관과 감염관리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멸균기 부분 ‘혁신의료기기’ 등록 업체로서 산업자원부 등 정부기관과 멸균체계 및 프로세스에 대한 협업을 논의하는 등 감염관리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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