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텍코리아(대표이사 고영탁)가 SIDEX 2016에서 신개념 포터블 엑스레이와 영상 결제 솔루션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포터블 엑스레이 EzRay Air는 기존 제품보다 약 1/2 정도 무게를 줄인 1.4kg 초경량화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조사조건을 간편하게 설정하고 자동으로 세팅될 수 있는 기능 뿐 아니라 조사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또한 신규 개원의를 위한 맞춤형 영상 결제 솔루션으로 선보인 Smart Pay도 참신했다는 반응이다. 신규 개원의에세 파노라마나 CT 구입 비용은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Smart Pay는 CT 도입 비용을 절반으로 낮추고 정밀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만 CT view 전체 기능을 저렴한 비용으로 결제해서 사용하는 솔루션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신세대 맞춤형 기능인 셈이다. Smart Pay는 PaX-i3D Smart 제품에 탑재해 제공된다. 바텍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SIDEX 기간 중 많은 치과의사들이 부스를 방문해 신제품, 신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면서 “사용자를 고려한 기술혁신을 통해 앞으로도 더 우수한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해 기
한국접착치의학회(회장 최상윤·이하 접착치의학회)가 지난 24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열린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상윤 회장은 “치과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수복재의 Ceme ntation 방법 중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최신제품, 재료의 올바른 술식과 임상 노하우를 논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접착치의학회는 그동안 ‘내가쓰는 재료 제대로 알고쓰기’를 대주제로 ‘시즌1-치과용 접착제와 시멘트’, ‘시즌2-치과용 접착제와 복합레진’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 바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마지막 시즌으로 ‘임상에서 쓰이는 Cement ation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개최됐다. 학술대회는 총 6명의 연자가 나섰다. 조경모 교수(단국치대)가 ‘금 인레이 접착을 고민하다’라는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조 교수는 “높은 접착력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아닌 금 인레이 수복물을 접착성으로 합착해야 하는지 아니면 시멘트를 이용해 합착을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기 위해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장훈상 교수(전남치대)는 ‘Composite resin inlay 접착 시 고려사항’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기공용 복합레진의 물리적 성질이 좋아지면서 세라믹 인레이와 더불어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주최한 ‘12th Annual MegaGen International Symposium’에 1,000여명의 러시아 및 세계 치과의사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모스크바 월드 트레이드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Scientific Challenge beyond Osseointegration’을 대주제로 13명의 저명한 연자가 강연을 펼쳤다. Dr. Miguel Stanley의 ‘Life Changing Dentistry’로 시작된 심포지엄 첫 날에는 Dr. Marco가 ‘Esposito Ongoing clinical research on MegaGen implants-an overview’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 갔으며, Dr. Nicolas Elian 및 Dr. David Garber가 ‘Clinical Decision Making in Implant Aesthetic, Immediate Placement Immediate Loading’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Prof. Joseph Choukroun의 ‘Soft tissue management
BioMTA사의 대표인 유준상 원장(유치과병원)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일본미세현미경치과학회에 초청돼 강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또한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BRRC(Biomineralization Regeneration Research Center)의 임상연구자인 오여록 원장과 우상빈 원장이 ‘10 years longterm clinical outcomes of Biofilling’을 주제로 통역 없이 일본어로 강연을 펼쳤다. 이번 강연에서 유준상 대표는 21세기 치과 치료의 변화 방향은 바이오 세라믹의 근관 내 이식에 있다는 내용을 발표해 일본 치과의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일본에서는 5년 전부터 많은 치과의사들이 근관 내 이식술을 근관치료에 적용하고 있고, 점차 유저 층이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 한편 서울치대 구강외과 겸임 교수로 활동중인 유준상 원장은 Biofilling의 전향적 임상 연구(Prospective study of Biofilling)를 동경국립치과대학을 비롯해 일본 여러 대학과 추진 중이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회장 여환호·이하 KAOMI)가 지난 18일 ㈜신흥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MOU 체결로 신흥은 KAOMI의 스폰서십 제도에 따라 플래티늄 스폰서로서 학술대회에 부스를 배정받아 참여하고, 회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신흥은 1955년 국내 최초로 치과의료기기 전문업체를 시작했으며, 국제적인 제품인증인 UL, CE 마크를 비롯해 ISO9001, ISO13485, CMDAS, JPAL 인증 등을 통해 설계, 계발, 생산, 서비스 전 분야에 걸쳐 선진화된 우수성 및 안전성을 인정받은 업체다. 전국적으로 총 6천여 종 2만여 가지의 치과기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담 관리사원을 배정해 철저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Korean Academy of Orthosomatodontics(이하 오소마토돈틱연)가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유한양행 본사 대회의실에서 ‘Dr. Smith 초청 강연(다양한 ALF 임상증례 보고)’을 진행한다. Dr. Gerald Smith는 ALF(Advanced Light wire Functional appliances)의 선구자 중 한명으로, 몸 전체에 치열 교정의 직접적인 영향 및 여러 가지 치유 개념을 강조하고 있다. 지금도 활발한 임상과 강연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교합-두개골 균형 세미나, 치과 전신 레지던시 프로그램 및 고급 Lightwire 기능 교정 프로그램 등을 통해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초청 세미나는 ‘ALF를 이용한 턱관절 환자의 교정적 마무리법’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소마토돈틱연 관계자는 “안면비대칭은 그 형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방법이 다양할 수밖에 없다”며 “상악골과 하악골의 위치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디자인과 힘을 이용해 치료하는데, 특히 미세하게 움직이는 두개골의 운동성을 이용해 장치를 디자인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턱관절 환자의 상?하악을 ALF를 이용
나인덴탈아카데미가 5월 21일 지씨빌딩 Dental college에서 공정인 원장의 예방진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예방진료를 고민하는 리더를 위한 맞춤형 세미나로, 7년간의 시행착오로 알아보는 성공적인 예방진료 스토리를 가감없이 풀어낼 예정이다. 강의 연자로는 공정인 원장과 한혜림, 김효선, 류기란 치과위생사가 나선다. 3개의 파트로 진행되는 강연은 각 파트별로 예방진료의 도입부터, 실전 임상 노하우, 예방환자를 창출하는 스킬 등을 전수한다.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예방진료 도입과 시행착오, 성공 △예방의 파급효과와 가치 △임플란트 환자의 사후관리 전략 △교정치료 시 예방관리 방법 △더 이상 두렵지 않은 예방진료 비용 상담 △우리병원에 맞는 예방시스템 구축 △다양한 수익성 확보 노하우 등이다. ◇문의 : 010-9241-9993 한지호 기자 jhhan@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허성주·이하 보철학회)가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신흥양지연수원에서 ‘보철학회 우수보철치과의사 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오프라인 교육에는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과 조진현 교수(경북치대 보철과)가 연자로 나서 우수보철치과의사로 선정된 보철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성무경 원장은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임플란트 계획에 대해 다뤘으며, 조진현 교수는 임플란트 오버덴처 임상에 대한 강의를 진행,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았다. 공식적인 학술 프로그램이 마감된 후에는 우수보철치과의사들과 보철학회 임원진이 함께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주)네오바이오텍(공동대표 허영구·김인호, 이하 네오)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16에서 성공적인 전시회를 진행했다. 네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제품 ISⅢ acitve 임플란트와 EZ-Fixing System 등을 선보였고, 3일간 약 1,800여명의 국내외 방문객이 부스에 방문, 네오의 신제품은 물론, 기존 임플란트 및 디지털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ISⅢ active 임플란트는 네오의 주력 상품인 IS Type 임플란트의 신제품으로, 출시는 올해 7월로 예정돼 있다. 이 제품은 무엇보다 강화된 표면처리 기술이 적용(표면적 1.4배 증가)돼 골융합에 뛰어난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빠르고 강력한 골유착력을 보이는 S.L.A Surface, Soft Tissue Integration을 통한 잇몸 지지부 확보로 골 흡수를 최소화했다. Bone Level 유지에 탁월한 성능을 보이는 Micro Goove, Thread Pitch와 Bone과의 접촉 면적 증대로 고정력 향상 및 골융합력의 증대를 꾀할 수 있는 0.9 Pitch를 구현했다. 네오 관계자는 “강력한 Self tapp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회장 여환호·이하 KAOMI)가 지난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2016-2018회기 임원 위촉식 및 사업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KAOMI의 12대 집행부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날로, 새로 위촉된 임원들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수여식 후에는 각 부서별 사업계획 발표와 임원진 소개 등이 이어졌다. 여환호 회장은 “우리 학회는 가장 많은 회원이 함께하는 학문의 장”이라며 “앞으로 세대 간 소통은 물론 젊은 회원들이 발전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지난 해 성공적인 국제학회 개최에 이어 올해는 더욱 세계적인 학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질 좋은 학술지 발행으로 학회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AOMI는 오는 9월 2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6년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KAOMI 인천지부가 주관해 열리게 되는 올해 추계학술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KAOMI 측은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호)와 MOU를 체결, 양단체간 협력을 다짐했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국내 구강악안면외과전문의 3명이 국제구강악연면외과 전문의 고시에 응시 전원 합격했다. 지난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는 국제구강악안면외과학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s)가 주관하는 국제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고시가 진행됐다. 이에 한국을 대표해 김문영 교수(단국치대병원)와 정승곤 교수(전남치대병원) 그리고 이주민 원장(줌구강악안면외과치과) 등이 응시 전원 합격했다. 이번 고시에는 미국, 일본, 한국을 비롯해 남아공, 호주 등 전 세계 약 50여명이 응시했다. 국제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시험(International Board for the Certification of Specialists in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IBCSOMS)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에 대한 국제적 표준을 정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3년 5월부터 시행됐다. 인증 항목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의 전문 지식의 수준을 갖췄는지 증명하기 위한 시험이다. 국제구강외과전문의 자격취득 1차 시험은 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MCQ(Multiple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이하 서울지부) 회사편찬위원회가 지난 12일 평가회를 개최했다. 최근 성공적으로 발간한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사 증보판(2015)’을 평가하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차후 회사 제작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다. 우선 김평일 위원장은 그 동안 회사 증보판 제작에 참여해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평일 위원장은 “여러 위원들의 노력으로 회사 증보판이 성공적으로 발간됐다”며 “이 노력이 없었다면, 회사 증보판은 없었을 것이다. 증보판이 발간된 지금, 뿌듯함과 위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했다. 각 위원들도 그간의 소회를 전했다. 변영남 고문은 “처음으로 25개 구회의 역사를 정리하는 등 이번 회사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특히 함석태 선생의 일대기를 통해 후배들에게 치과의사의 뿌리를 알렸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평일 위원장은 “이번 회사 제작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개선해 차후 제작될 회사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 회사 편찬에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자인메드가 주관하고 한국투명교정학회가 주최하는 ‘투명교정 아카데미 집중 코스’가 5월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자인메드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차현인 원장(여의도백상치과)과 성제호 소장(유투스투명교정치과기공소)이 연자로 나서 투명교정의 임상적 활용법과 장치 제작에 관한 노하우를 쏟아낼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의 특징은 참가자 치과에 내원한 실제 환자의 모형을 활용해 실습이 이뤄진다는 것. 실습에서는 참가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Set-up 전 과정을 짚어주고, 이를 바탕으로 Clear Aligner를 제작해준다. 세미나 관계자는 “21세기 치의학은 투명교정의 발전으로 눈부시게 도약하고 있다”며 “투명교정에 관한 임상과 기공과정을 명확히 할 이번 세미나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의 등록비는 90만원이며, 동반 스탭 1인당 25만원의 추가비용이 소요된다. 또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된다. ◇문의 : 010-3494-4269 전영선 기자 ys@sda.or.kr
SOCOr교정연구회(이하 연구회)가 주최하는 제7회 SOCOr 교정 코스가 오는 22일부터 2017년 2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서울 양재동 윈윈센터에서 개최된다. 박희주 원장(분당바른선치과)이 디렉터를 맡아 코스를 총괄하며, 박성재, 박유신, 정진국, 정상윤, 채지영, 배준수 원장이 연자로 참여한다. 이번 코스의 커리큘럼은 △Armamentarium/BracketWire/Taking information △Set up diagnotic goal through SOCOr Ax. △Strategic leveling alignment space gain △Wire bending practice △Growth modification/Clear aligner 등이다. 특히 정규 커리큘럼 외의 심화과정이 연수회 기간 내에 별도로 진행되며, 연수회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토론 기회가 주어진다. 교정 입문자와 현재 교정진료를 하고 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코스의 등록비는 380만원이다. SOCOr는 Society of Con formable Orthodontics의 약자로 연구회는 두개안면근골격의 성장양상과 보상기전의
치협 집행부 한해 회무를 결산하는 회무·감사보고에서는 치과의사전문의제도 개선 추진에 대한 지적이 불거졌다. 경기지부 전영찬 대의원은 “전문의제도개선특위에는 회원 대다수를 차지하는 미수련 일반의가 거의 없어 편향됐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특위에서 진행되는 논의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는 것 또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철환 학술이사는 “치과계가 다양한 직역, 의견이 있고 전문가 의견도 필요해 28명 위원을 추천하게 됐고, 복지부가 운영하는 위원회이다보니 복지부의 입장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음주 중 공식 설명회를 갖고 관련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지부 박태근 대의원은 “치대정원 감축 논의가 정원외 입학 5% 합의 이외엔 결과가 없다”고 지적했다. 치협 박영섭 부회장은 “정원감축의 경우 시민단체, 대학의 합의가 절실한 어려움이 있지만 공청회 등을 추진하며 진행해가고 있다”면서 “해외에서 유입되는 인력이 많은 상황임을 감안해 해외 교육 치과의사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는 방안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주지부 고정석 대의원은 “치과계의 발전을 위해 한국치의학연구원 설립이 중요한 과제”라면서 “국가적 지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