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시아턱관절학회(이사장 정훈) 제25기 연수회가 오는 9월 12일 고려대 의과대학 윤병주홀에서 개최된다. 턱관절장애의 임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알찬 강연과 더불어 한국과 일본의 턱관절클리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해 관심을 모은다. 연수회는 9월 12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약물치료’를 주제로 한 송인석 교수(고려대안암병원 치과)의 강연을 시작으로, △턱관절장애의 보존적 치료, 자격 취득부터 보험청구까지(이상화 교수·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구강악안면외과) △턱관절장애와 Bruxism(황진혁 교수·한림대강남성심병원 치과) △턱관절장애의 비가역적 치료 증례(권태훈 원장·새한세이프치과)의 강연이 이어진다. 그리고 마지막 강연은 아시아턱관절학회 정훈 이사장이 나서 ‘턱관절장애의 턱관절치료 성적을 높이는 노하우’를 주제로 개원의 맞춤 치료 선택법부터 세정술, 히알루론산 주입, 재생치료 등을 다룰 예정이다. 연수회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심평원에 제출 가능한 턱관절치료 인증기관 교육이수증이 발급된다. 또한 ‘턱관절장애 치료의 길잡이(기초자료 모음집)’가 증정된다. 무엇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증식치료, 임상 완전정복을 위한 턱관절 One-Day 세미나’가 지난 7월 12일 서울대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됐다.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회장 김욱)가 주최하는 턱관절 원데이 세미나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에도 강연 열기만큼은 식지 않고 있다. 매번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내용과 형식으로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이 8,400명을 넘어섰다. 올해 세 번째 세미나였던 이날도 사전등록한 150여명의 치과의사로 강연장이 가득 찼다. 오전 시간 강연을 진행한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은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턱관절치료의 이론적 접근부터 실제 임상에서 만나는 환자와 환자관리법, 놓치기 쉬운 진단과 청구, 진료 시 주의사항까지 현장감 넘치는 강연을 진행해 호평을 얻었다. 김욱 원장은 31년간 축적된 구강내과 전문 개원의로서의 임상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새로운 진료영역으로의 확장은 물론 오늘 배워 내일 바로 임상에 활용하는 방법, 치과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들에 대한 팁을 전수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오후에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이규복·이하 교합학회) 2026 지부학술집담회가 지난 7월 11일 원광대 대전치과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전국의 회원 및 치과의사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 열기를 이어갔다. 학술집담회는 이동환 교수의 ‘다이나믹한 교합의 변화와 슬기로운 교합조정’, 박찬진 교수의 ‘과개교합 환자의 보철 수복 및 관리’, 조리라 교수의 ‘교합과 연관된 식편 압입 원인과 해결’ 강연으로 진행됐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연자들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교합과 보철치료의 최신 지견과 실제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강연 후에는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강의였다”면서 “교합과 보철치료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교합학회 이규복 회장은 “지부학술집담회가 회원들의 많은 참석 속에 수준 높은 강연과 학술교류가 이뤄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회원들의 임상역량 향상과 교합학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양질의 학술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합학회는 하반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 2026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6월 13일 서울대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됐다. ‘턱관절장애 진단의 진화-DC/TMD Axis Ⅱ와 정량적 기능 분석’을 대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턱관절장애 진단의 최신 지견과 임상 적용 방안을 공유하며 관심을 끌어모았다. 강연장은 일찌감치 만석을 이뤘고, 강연마다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학술대회의 집중도를 높였다. 이번 학술대회가 더욱 주목받은 데에는 임상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주제’의 등장에 있었다. 환자의 심리 사회적 요소를 반영하는 ‘DC/TMD Axis Ⅱ’의 임상적 활용법과 ‘정량적 기능 분석’을 통한 객관적 진단 접근법이 심도 있게 다뤄진 것. DC/TMD Axis Ⅱ는 지난 1월 신의료기술로 등재되며 치과계의 관심을 모았다. 턱관절질환이 만성화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심리적 요인임은 주지의 사실. 안면부 만성통증에서도 심리적인 평가가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새로운 전기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턱관절장애의 DC /TMD AxisⅡ 진단과 치료’, ‘턱관절장애의 정량적 진단도구의 사용’에 대한 강연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협회(회장 황진혁)가 ‘진료실에서 바로 쓰는 턱관절 핵심 술식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30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손에 남는 임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턱관절협회는 “TMD 환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진료실에서 적극적인 치료는 망설이고 있다”면서 “일반적인 강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핸즈온을 통해 진료 프로토콜을 완성하는 세미나”라고 밝혔다. 황진혁 회장(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의 ‘수면이갈이를 검사하기 위한 웨어러블 근전도 장치의 실제적 사용과 실습’을 시작으로 △턱관절 얼굴모형을 이용한 턱관절강세정술 기초 실습(박주영 교수·서울대치과병원) △턱관절질환 치료를 위한 저작근 보톡스 주사요법 및 실습(김준영 원장·서울그랜드치과) △턱관절을 위한 주사치료, 증식치료 프로토콕 및 실습(구정귀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턱관절 환자를 위한 개구운동 및 물리치료(신영민 교수·계명대 동산병원) △턱관절 환자 보험청구 및 차트작성의 실제와 실습(권태훈 원장·새한세이프치과) 등이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는 강연과 실습을 완비한 세미나로, 참석자들은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 회장인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 초청 ‘2026년 제2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 증식치료, 수면무호흡증 완전정복을 위한 One-Day 세미나’가 지난 5월 17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사전등록한 150명의 치과의사들로 강연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료와 경영에 도움이 되는 턱관절장애 강연을 선보여 집중도를 높였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김욱 원장은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에 있어 구강내과 전문 개원의로서 31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했다. 김 원장은 “오늘 배워 내일부터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가 가능한 부분으로, 안정적인 치과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현옥 원장(울산 우리치과)과 조용일 원장(울산 웰컴치과)은 턱관절 증식치료와 최신 PDRN 항염재생 주사요법, 초음파 영상 유도하 주사, 최첨단 디지털 교합 및 턱기능 측정분석에 대한 강연과 시연을 진행, 10여년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오희정 원장(바른턱치과교정과치과)은 체외충격파치료의 이론 및 임상에 대해 상세히 강의로 관심을 끌었다. 오 원장은 교정과 전문의이면서 악안면 및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교합학회(회장 이규복·이하 교합학회)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달라진 교합아카데미를 선보인다. 교합학회는 지난 5월 22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핸즈온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 교합아카데미를 공개했다. 2026 교합아카데미의 부제는 ‘이론으로 묻고 손으로 답하다’. 강연을 듣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익히고 수치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임상에 직결되는 교육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교합아카데미는 형식도 내용도 크게 달라졌다. 새롭게 선보이는 교합아카데미의 가장 큰 변화는 손끝으로 완성되는 실습, 교합조정을 정량화해주는 한 끗의 차이에 있다. 기존에는 일요일 종일 강의로 진행했다면, 이번에는 토요일에는 줌을 통한 3시간에 걸친 이론강의를, 일요일에는 대면 핸즈온 실습으로 나눠 진행함으로써 효율을 기했다. 개원가의 요구가 많은 3대 핵심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각각 9월, 11월, 12월에 이어갈 예정이다. 먼저 ‘고정성 보철에서 실패하지 않는 교합’에서는 전치부 라미네이트의 기본원리와 핵심, 그리고 최소삭제 라미네이트까지 다룬다. 지르코니아, e.max, PMMA, PICN bar type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협회(회장 황진혁)가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한다. ‘진료실에서 바로 쓰는 턱관절 핵심 술식 핸즈온’으로 오는 5월 30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진행된다. 턱관절협회는 “턱관절질환 치료의 핵심술식을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 실전 중심의 핸즈온 프로그램”이라면서 “턱관절강세정술, 프롤로테라피, 보톡스 주사치료와 근전도 기반 수면이갈이 진단 등 최신 임상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익힐 수 있는 기회”라고 소개했다. 진료를 넘어 보험청구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핸즈온으로, 실질적인 핸즈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참가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하는 만큼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턱관절협회 회장인 황진혁 교수(한림대 강남성심병원)의 ‘수면이갈이를 검사하기 위한 웨어러블 근전도 장치의 실제적 사용과 실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박주영 교수(서울대치과병원)의 ‘턱관절 얼굴모형을 이용한 턱관절강세정술의 기초 실습’, 김준영 원장(서울그랜드치과)의 ‘턱관절질환 치료를 위한 저작근 보톡스 주사방법 및 실습’ 강연이 이어진다. 턱관절을 위한 주사치료와 증식치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6월 13일 서울대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된다. 턱관절장애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정확한 진단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개원가 눈높이에 초점을 맞춘 측두하악장애학회 학술대회는 ‘턱관절장애 진단의 진화-DC/TMD AxisⅡ와 정량적 기능 분석’을 주제로 치과계를 찾아온다. 학술대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턱관절장애의 DC/TMD AxisⅡ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은 주혜민 교수(부산대치전원)의 ‘DC/TMD AxisⅡ: 심리사회적 평가의 구조, 해석, 그리고 진단적 활용’과 조정환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의 ‘DC/TMD AxisⅡ 기반 TMD 행동치료 및 물리치료 전략’ 강연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은 ‘턱관절장애의 정량적 진단도구의 사용’을 주제로 윤현옥 원장(우리치과)과 김지락 교수(경북치대)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윤현옥 원장은 ‘저작근 긴장을 완화하는 디지털 교합치료 과정’을 주제로, 김지락 교수는 ‘교합력 측정을 활용한 턱관절장애의 치료’를 주제로 강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회장 김욱)가 ‘진단에서 치료까지 하루 완성 TMD 마스터코스 : 초음파 영상진단 및 체외충격파 실습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4월 19일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오전에는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의 ‘초음파 영상진단 및 중재적 치료’, 오후에는 오희정 원장(송파 바른턱치과교정과치과)의 ‘체외충격파의 원리와 임상 프로토콜’ 강연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김욱 원장은 △턱관절을 포함한 악안면의 기본 해부 △초음파 영상 없이도 할 수 있는 촉진 유도하 턱관절 차단마취, 각종 주사요법, 턱관절강 세척술 △초음파 영상의 기본 원리 등을 단계별로 강연했다. 이후 초음파 영상을 활용한 턱기능 진단 검사와 정확하고 안전한 마취, 주사, 시술 등 중재적 치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연 후에는 임상지도의 시연과 실습이 이어졌다. 임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초음파를 활용한 차별화된 진단 및 치료 등 고급 임상적 술식을 전달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오희정 원장은 △체외충격파의 기초 원리와 조직 반응 △턱관절장애 치료와 안면 미용 전략 등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이유미·이하 구강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3월 21일 전남대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됐다. ‘치과수면학에서의 AI, 근거, 그리고 혁신’을 대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Takafumi Kato 교수(오사카치대)의 강연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Takafumi Kato 교수는 ‘Unraveling Sleep Bruxism: Pathophysiology, Risk Factors, and Comorbid Sleep Disorders’를 주제로 수면의학에 기반한 이갈이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정진우 교수(서울대치과병원 구강내과)는 ‘CPAP을 넘어 :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을 주제로 CPAP 급여화 이후 수면치료의 현황, 구강내 장치 치료와 REM dependency, 수면 자세 등과의 연관성 등을 통해 구강장치의 치료 효용성을 제시했다. 김문종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 구강내과)의 ‘쉽게 이해하는 systematic review & meta-analysis’, 김양현 교수(전남대 철학과)의 ‘AI 윤리의 최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 초청 ‘2026년 제1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 증식치료, 수면무호흡증 완전정복을 위한 One-Day 세미나’가 지난 3월 15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개최됐다. 턱관절장애 교육연구회 회장인 김욱 원장이 10년째 이끌고 있는 세미나로, 이날도 15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이어갔다. 김욱 원장은 턱관절장애의 진단, 물리치료, 턱관절 차단마취, 주사요법, 교합장치요법, 보험청구, 최신 보툴리눔톡신 주사요법과 관련한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김윤지 교수(서울아산병원 치과교정과)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턱관절 덴탈 콘빔 CT 영상으로 퇴행성 턱관절염 진단하기, 특발성 과두 흡수 환자의 타액 유전자검사시 변형 유전자 발굴, 인비절라인 투명교정장치를 활용한 특발성 과두 흡수의 합병증 전치부 개방교합의 비수술 교정치료 증례 등을 강연했다. 한국턱관절프롤로연구회 윤현옥 회장(울산 우리치과)과 조용일 총무이사(울산 웰컴치과)가 턱관절 증식치료 및 최신 PDRN 항염재생 주사요법, 초음파 영상 유도하 주사를 주제로 특강과 시연을 선보였고, 오희정 원장(바른턱치과교정과)이 턱관절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가 개최한 TMD 주사치료 연수회가 참신하고 깊이있는 임상실습 기회를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 2월 22일 진행된 측두하악장애학회 연수회는 김지락 교수(경북치대 구강내과)와 조정환 교수(서울치대 구강내과)의 이론강연을 시작으로, 마네킹 주사실습과 초음파 실습이 이어졌다. 이번 연수회의 특징은 모든 참가자가 충분한 실습이 이뤄지도록 구성했다는 것. 참가자 전원이 1시간 이상 직접 초음파를 조작해 해부학적 구조물을 확인하고, 담당 패컬티 및 강연자인 김지락, 조정환 교수의 피드백을 통해 재확인하는 양방향의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2인 1조마다 패컬티를 배정해 주사실습으로 실전 감각을 익혔다. 특히 측두하악장애학회 임원진이 패컬티로 참여해 수준높은 지도가 이뤄진 것 또한 강점으로 꼽혔다. 마네킹과 해부학적 구조물을 이용해 자입점을 그리고 안심하고 주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실습의 효과도 높였다.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연수회인 만큼 충분한 질의응답이 진행된 것도 특징 중 하나. TMD 주사치료 입문자는 물론, 전문의들에게도 도움이 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이유미·이하 구강내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3월 21일 전남대치전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치과수면학에서의 AI, 근거, 그리고 혁신’을 주제로 펼쳐질 이번 학술대회는 ‘수면’을 핵심 키워드로 다룬다. 구강내과학회 이유미 회장은 “우리나라는 높은 스트레스 환경 속에서 수면장애라는 중대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현대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수면’을 주제로 신체적, 정신적 측면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접근과 치료 전략, 과학적 근거와 추적 평가를 중심으로 국내외 석학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AI라는 급격한 흐름 속에서 의료인이 견지해야 할 생명 존중의 윤리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학술대회는 Takafumi Kato 교수(The University of Osaka Graduate School of Dentistry)의 ‘Unraveling Sleep Bruxism: Pathophysiology, Risk Factors, and Comorbid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가 직접 시술하고, 실습하며 배우는 ‘TMD 주사치료 연수회’를 개최한다. 턱관절장애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턱관절장애를 제대로 시작해보고 싶은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심자 과정으로 관심을 모은다. 연수회는 김지락 교수(경북치대 구강내과)의 ‘초음파 유도 측두하악관절장애 주사치료를 위한 해부학 및 임상적용-이개측두신경 마취, 초음파 유도 관절강 세척술의 모든 것’, 조정환 교수(서울치대 구강내과)의 ‘초음파 유도 저작근 장애 주사치료를 위한 해부학 및 임상적용-초음파 유도 TPI, Botox 치료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이론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두 교수가 직접 진행하는 실습강의와 데모, 패컬티의 도움으로 적용능력을 높일 마네킹 주사실습과 초음파 실습이 준비돼 있다. 2시간의 이론강연과 2시간의 실습으로 집중도 있는 연수회를 운영하며 TMD 주사치료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측두하악장애학회 김대중 회장은 “TMD를 처음 시작하는 치과의사도 부담없이 시도해볼 수 있도록 마네킹을 이용한 주사실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