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ㆍ이하 오스템)의 치의학 임상교육기관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10월 3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전주 오스템연수센터에서 김용진 원장이 디렉터로 참여하는 ‘전주 마스터코스 수술’을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코스는 수술 난이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술식과 노하우를 익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 가지 술식을 단편적으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술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세미나 초기에는 Sinus Surgery를 주제로 상악동 수술의 기본 개념과 술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수술 과정과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보다 심도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세미나 중반에는 Hard Tissue Management를 중심으로 경조직을 다루는 다양한 방법과 임플란트 수술에 필요한 임상적 접근법을 학습한다. 또한 연조직의 특성과 관리 방법을 익히며 수술 결과를 고려한 치료계획 수립과 술식 적용을 다루는 Soft Tissue Management를 마스터할 예정이다. 이어 Sur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전국 임상 세미나 AXEL AROUND 하반기 일정을 확정하고 지역별 세미나 개최를 이어간다. 하반기 AXEL AROUND는 10월 17일 청주를 시작으로 10월 31일 서울 덴티스 문정캠퍼스, 12월 5일 고양 덴티스 덕은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주요 지역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며 AXEL의 다양한 임상 증례와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중심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AXEL 출시 1주년을 맞아 AXEL AROUND 참가 고객만을 위한 프로모션을 별도로 마련해 특별함을 더한다. AXEL AROUND 세미나 참가자에게만 제공되는 오직 현장 한정 혜택으로, 일반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에 이어 ‘AXEL AROUND :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About Immediate Implant Placement Part 1 △About Immediate Implan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의 치의학 임상교육기관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11월 28일 서울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서울 손선보 원장 마스터코스 베이직’을 시작한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 1월 3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손선보 원장이 디렉터로 나선다. 교육 초반에는 Top down planning을 통해 임플란트 치료의 기본 개념과 진단 및 치료계획 수립 과정을 짚는다. 환자의 최종적인 치료 결과를 고려해 임플란트 식립 위치와 보철까지 계획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Pre-operative 과정에서는 수술 전 진단과 준비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을 다룬다. 단순 식립 술식에 집중하기보다 치료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전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술 교육에서는 임플란트 식립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술식을 폭넓게 다룬다. Soft & Hard Tissue Management와 Sinus Surgery 등 고난도 수술과정에 대한 이론과 임상 노하우도 함께 익힐 수 있다. 상악동 거상술의 경우 손선보 원장이 실제 임상에서 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경희치대 이성복 명예교수가 지난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중국 타이위안과 지난에서 열린 ‘네오바이오텍 임상살롱 세미나’에서 특강을 펼쳤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AnyTime Loading, maximizing its clinical safety and satisfaction’과 ‘Maximizing clinical success with IS-Ⅱ, IS-Ⅲ’를 주제로 현지 치과의사들에게 지견을 펼쳤다. 그는 강연에서 ‘즉시부하/상시부하’를 언제, 어떻게 제공할지 결정하고, 그 방법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Top-Down 개념에 근거해 Bone-Level 임플란트인 IS-Ⅱ와 IS-Ⅲ의 특징과 수술적 성능 및 보철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기능력 부하 프로토콜에 따라 언제, 어떻게 보철 치료를 시행해야 하는지를 밝히고, 임플란트 보철물 디자인에 따라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임플란트의 식립 개수와 위치를 수술 전에 결정하고, 결손 범위 크기에 따라 1unit으로 연결할지, 어떻게 분할할지를 환자의 연령을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명예교수는 강연에서 급속하게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바이오템이 지난 9월 24~26일,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XXII National and International Congress of Oral and Maxillofacial Implantology’에 참가, 현지 의료진과 임상 지견을 공유했다. 멕시코 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CMIBM)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올해로 22회를 맞았다. 멕시코를 비롯한 각국의 임플란트 및 구강·악안면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임플란트 식립과 관리, 조직 재생, 구강 재활 등 다양한 임상 주제를 다뤘다. 특히 손동석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는 ‘환자 중심의 임플란트 치료’를 주제로 약 4시간에 걸쳐 강연을 진행했다. 임플란트 동시 식립을 활용한 수직골 증대술과 골이식재를 사용하지 않는 상악동 증대술, 약 10분 만에 시행할 수 있는 무봉합 유리치은이식술 등 환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치료법을 소개했다. 각 술식의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장기 임상 결과 및 관련 문헌도 제시했다. 특히 장기간 상악동 감염 없이 시행해 온 골이식 없는 상악동 증대술의 임상 경험과 결과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바이오템은 이번 학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9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한 글로벌 임플란트 세미나를 현지 치과의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러시아 치과의사들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네오의 임플란트 철학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명의 다국적 임상 전문가가 연자로 참여해 디지털 가이드 임플란트부터 골조직 재건, 상악동 거상술, 골증대술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최신 임상 지견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오전 세션은 Dr. Georgiy Berberov와 Dr. Kseniya Klimenko가 맡았다. 두 연자는 각각 내비게이션 프로토콜과 골조직 재건을 위한 다양한 접근법, 상악동 거상술, 임플란트 식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과 대처법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특히 실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술식 선택 시 고려해야 할 핵심 포인트와 합병증 발생 시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오후 세션에서는 Prof. Sabri Cemil Isler를 비롯한 4명의 연자가 전악 재활과 기능·심미 치료, 치은 성형술, 골조직 증대술 등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서성동)이 지난 7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진행한 ‘임플란트 수술, 보철의 시작’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치료의 기본 개념부터 수술과 보철 과정까지 임상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덴탈빈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세미나를 연계해 이론 학습과 실습의 효율을 높였다. 수술 파트에서는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진단과 치료계획, 기본적인 수술 원칙과 술식 등을 다뤘으며, 보철 파트에서는 임플란트 보철의 기본 개념과 임상에서 필요한 단계별 접근법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어졌다. 핸즈온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습 모델과 임상 장비를 직접 활용해 임플란트 식립과 각 단계별 술식을 반복적으로 연습했다. 연자들의 시연과 개별 피드백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이 각 술식의 핵심 포인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단순히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술 단계에서부터 최종 보철을 고려하는 치료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수술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의 라이브 웨비나 ‘RegenTalkTalk(리젠톡톡)’ 2회차가 지난 9월 16일 마무리됐다. 이번 2회차는 지난 회에 이어 ‘나의 실패 노트’ 두 번째 이야기로 진행됐으며, 김성태 교수(서울치대)와 조영단 교수(서울치대)가 실제 임상에서 경험한 증례를 바탕으로 치료과정에서의 고민과 시행착오, 이를 통해 얻은 임상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웨비나는 성공적인 치료 결과만을 보여주는 기존의 학술 콘텐츠에서 벗어나, 실제 임상에서 발생했던 아쉬운 결과를 되짚어보고 이를 현재의 치료 관점에서 다시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자는 각 증례의 진단과 치료계획, 술식 과정 및 결과를 단계적으로 소개하며 당시의 판단과 현재의 접근법을 비교하고,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강의 이후 진행된 라이브 Q&A에서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약 40분 동안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임상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과 증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김성태 교수와 조영단 교수는 참가자들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변하며 적극적으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의 임상교육 프로그램인 ‘메가스쿨 티처스3 방과 후 수업’이 10월부터 새롭게 시작된다. 지난 8월 개강한 메가스쿨 4기는 모집 정원을 조기에 마감하며 임플란트 치료의 기본 개념부터 진단, 수술, 보철까지 단계적으로 다루는 등 핸즈온과 라이브 서저리를 포함한 실전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어 진행되는 ‘메가스쿨 티처스3’는 평일 저녁 시간을 활용해 주요 임상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며 세미나에서는 △상악동 △발치 후 식립 △디지털 △구치부 식립 △Full Mouth △합병증 △GBR △연조직 등 8개 핵심 주제를 다룬다. 각 회차에는 권용대 교수, 민경만 원장, 이중석 교수, 이승근 원장, 박지만 교수, 김정현 원장, 윤정훈 원장, 이동운 교수, 노관태 교수, 박현식 원장, 구기태 교수, 박휘웅 원장, 윤정호 교수, 창동욱 원장, 이정삼 원장, 임현창 교수 등 총 16명의 연자가 참여한다. 교육은 각 주제별 Real Case Review와 임상 노하우, 핸즈온이 포함돼 실전 이론부터 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의 흥행을 이어갔다. 모집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는 높은 관심에 이어, 현장에서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이 이어지며 교육에 대한 관심과 만족도를 동시에 확인했다. 세미나는 지난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덴티스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골 결손부 회복을 위한 경조직 및 연조직 보강술을 주제로, 임상 적용 노하우를 핸즈온 실습과 함께 다루는 실전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특히 핸즈온 세션에서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실습이 이어지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는 TEAM WAVE 백영재 원장(양산늘푸른치과)이 디렉터로, 정상봉 원장(부산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나눴다. 1일차에는 임플란트를 위한 경조직 보강을 주제로 골 결손부의 분류와 치료 전략, 플랩 디자인, 멤브레인 안정화, 이식재 선택 등을 다뤘다. 2일차에는 임플란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9월 12일 부산에서 ‘ALX 렉처투어’의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렉처투어에는 이근용 원장, 허영구 대표, 최강덕 원장이 연자로 나서, 실제 임상에서 쌓아온 경험과 치료 철학을 공유했다. 특히 기존의 일방적인 단독 강연 방식에서 벗어난 멀티 스피커와 패널 디스커션을 결합한 형식을 도입했다. 세 연자가 각각의 주제를 강연한 뒤 패널 토론을 통해 주요 임상 쟁점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논의를 확장했다. 하나의 주제를 두고 서로 다른 임상 경험과 판단 기준이 제시되면서 각 연자의 치료 철학을 비교해 볼 수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이근용 원장이 ‘Implant Company가 말하지 않은 불편한 진실’을 주제로 구치부 임플란트의 장기적인 성공을 좌우하는 조건과 커넥션 선택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임플란트 디자인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왜 지금 다시 Internal Tissue Level인가’ 등을 화두로 세 연자가 각자의 임상 경험과 견해를 제시하며 다양한 관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의학 임상교육기관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임플란트 수술 분야의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강변) 마스터코스 수술’ 과정을 오는 10월 2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강변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허인식 원장이 디렉터로 나서, 임플란트 식립을 비롯해 난이도 높은 수술과 술 후 관리까지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내용을 다룬다. 커리큘럼은 상악동 수술과 Soft & Hard Tissue Management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플란트 술식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술 계획부터 실제 술식, 합병증 관리까지 임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주요 상황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교육 초반에는 Sinus Surgery를 3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Crestal Approach와 Lateral Approach를 활용한 상악동 수술 방법을 비롯해 다양한 Sinus Surgery 케이스를 살펴보고, 환자의 상태와 수술 조건에 따른 접근법을 익힌다. Soft &a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김종엽·이하 KAOMI)가 지난 9월 6일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약 260명이 등록했으며, 37개 업체가 전시에 참여했다. 학술 프로그램은 2개 강의실에서 총 8명의 연자가 참여해 임플란트 임상의 주요 화두를 폭넓게 다뤘다. 대주제는 개최지 부산의 알파벳에서 착안한 ‘Beyond Understanding Soft Tissue Aesthetics New Technology’. △Bone △Soft tissue △New technology △Aesthetics 등 임플란트 임상의 주요 영역을 4개 세션으로 나눠 다뤘다. 오전에는 골 재건 및 보존과 디지털 기술의 임상 적용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Bone 세션에서는 박병규 원장(서울필치과)과 구기태 교수(서울치대)가 발치와 재건 및 보존과 관련한 임상 전략을 다뤘다. New Technology 세션에서는 이소현 교수(부산치대)와 천세영 원장(디지털허브치과)이 교합평면의 디지털 전이와 Digital All-on-X 등 디지털 기술의 임상 적용법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연조직과 심미 영역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경남과 광주에서 임상 세미나를 동시에 개최하며 전국 치과 임상 현장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디오는 지난 9월 12일 디오 경남지점에서 ‘골질의 한계를 극복하는 임상 노하우’를 주제로 SICON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광주지점에서는 ‘더 나은 진단에서 더 나은 임플란트까지’를 주제로 지역 의료진과 디지털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남에서 열린 SICON 세미나는 지난 6월 부산 본사와 7월 서울 R&D연구소에 이은 세 번째 전국 순회 일정이다. 강재석 원장(예닮치과병원)이 ‘골질과 나사산으로 보는 임플란트 로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맡아 골질에 따른 초기 고정 양상과 나사산 디자인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고, Soft Bone과 상악 구치부 등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의 적절한 로딩 시점과 치료 전략을 실제 증례를 중심으로 공유했다. 지난 6월 출시된 SICON은 ‘Sinus & Soft bone + Immediate Placement + CONvenient’의 의미를 담은 ‘11° One Connection’ 기반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발치 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9월 12일 광교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CT USER DAY’를 개최하고, CBCT 기반 진단부터 치료계획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임상 워크플로우를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CBCT 최신 기술과 실제 임상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덴티움은 bright CT와 3D Viewer의 업데이트 및 신제품 ‘Dentium Studio’를 공개하며, CT를 단순한 영상 획득 장비를 넘어 진단과 치료계획을 연결하는 핵심 데이터 기반으로 확장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첫 번째 기술 세션에서는 bright CT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소개됐다. 추범호 팀장(덴티움)은 자체 개발 Detector를 기반으로 한 영상 기술과 저선량 촬영, MAR(Metal Artifact Reduction), Virtual Panorama 등의 기능을 설명했다. 특히 CT 촬영과 함께 4초 만에 안면 정보를 획득할 수 있는 Facial Scan 기능을 소개하며 하나의 CT 데이터에서 확보할 수 있는 임상 정보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보석 팀장(덴티움)은 AI 기반 CT 분석 기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