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의 전국 임상 세미나 AXEL AROUND 하반기 일정을 확정하고 지역별 세미나 개최를 이어간다. 하반기 AXEL AROUND는 10월 17일 청주를 시작으로 10월 31일 서울 덴티스 문정캠퍼스, 12월 5일 고양 덴티스 덕은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주요 지역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며 AXEL의 다양한 임상 증례와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중심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AXEL 출시 1주년을 맞아 AXEL AROUND 참가 고객만을 위한 프로모션을 별도로 마련해 특별함을 더한다. AXEL AROUND 세미나 참가자에게만 제공되는 오직 현장 한정 혜택으로, 일반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에 이어 ‘AXEL AROUND : Immediate Implant Placement’를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AXEL Application △About Immediate Implant Placement Part 1 △About Immediate Implan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허영주·이하 대구지부)가 대구시,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에 힘을 모으고 있다. 대구지부는 지난 9월 29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박형룡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설립 필요성과 경쟁력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공정한 공모를 통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유치를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대구가 내세우는 강점은 지역에 구축된 치의학 연구·임상·산업 기반이다. 첨복단지를 비롯해 경북치대·치과병원 등 교육·임상 인프라를 갖췄으며, 메가젠과 덴티스 등 치과의료기기 기업도 집적돼 있다. 이를 토대로 연구개발부터 임상, 인허가, 제품 생산, 해외 진출까지 관련 산업 전반을 지역 내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후보 부지도 확보돼 있다. 대구가 제시한 동구 동내동 일원 후보지는 약 3,527평 규모로, 별도의 부지 확보 절차 없이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갖췄다. 허영주 회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은 국가 치의학 발전을 이끌 핵심 연구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EAO Congress Lisbon 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임플란트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임상가들이 모인 이번 전시에서 디오는 고난도 케이스에 특화된 임플란트 시스템 SICON을 해외시장에 처음 공개했다. 이와 함께 △UNICON △DIO NAVI △New Sinus Kit △New Dr. SOS+ Kit 등 주요 제품과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폭넓은 임상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특히 이번 EAO에서는 지난 5월 국내 출시 이후 주요 전시회와 임상 현장에서 접점을 넓혀온 ‘SICON’의 해외 첫 공개에 관심이 집중됐다. SICON은 상악동과 약한 골질에서의 즉시 식립, 풀아치 즉시 부하 등 높은 초기 고정력이 요구되는 고난도 임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Fully Straight Body와 Fully Tapered Core, Deep Thread를 조합한 디자인을 적용해 제한된 잔존골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 확보에 중점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조선대학교치과대학(이하 조선치대) 민정범 교수가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이하 조선대치과병원) 제25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조선대학교(이사장 안병욱)는 민정범 교수를 제25대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 신임원장은 지난 10월 1일부터 조선대치과병원을 이끌고 있다. 민 신임원장은 조선치대 학장을 비롯해 조선대치과병원 치과보존과장과 진료부장 등을 역임했다. 치과대학과 치과병원에서 주요 보직을 맡으며 교육과 진료 현장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평가된다. 특히 치과보존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와 진료 활동을 이어왔다. 주요 진료 분야는 균열치 치료와 치근우식(치아 뿌리 충치) 치료를 비롯해 라미네이트 및 심미치료, 치아외상, 신경치료 및 보철치료, 치아재식술 등이다. 치과보존과장과 진료부장을 거쳐 신임 원장에 취임한 만큼 그동안 대학과 병원에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병원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민 신임원장은 취임 후 병원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며 병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병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병원의 발전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된 지 6개월이 지났다.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유지하며 의료, 요양 등 돌봄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이다. 건강수명을 늘리고 전신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있어 구강건강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수년간 시범사업을 통해 제도를 갖추고 수가체계를 확립한 의과와 한의과에 비해, 치과계는 관련 법이 마련돼 있음에도 실행 가능한 시스템의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물론 치과계 내부에서는 협회와 학회를 중심으로 대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 5월에는 한국형 방문치과진료 수가체계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공청회 및 국회토론회를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정부에 시범사업 시행을 촉구하고 있다. 아울러 내부적으로는 회원들을 위한 교육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제도 시행에 대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개원가는 찾아오는 환자들이 아닌 직접 찾아가야 한다는 것에 대해 어색함이 크지만, 초고령화 시대에 치과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동의를 하는 분위기로 앞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지난 10월 8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국정감사’에 서울 강남 똑똑플란트치과 손동국 원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이소희 의원(국민의힘)은 해당 치과에서 1년도 채 되지 않아 임플란트 시술 중 환자 2명이 사망하고, 최근 3년간 119가 22차례 출동해 환자 13명이 응급실로 이송된 사실을 지적하며 병원의 환자 안전관리 실태와 응급대응 체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이날 국감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상구 총무이사가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병원급 의료기관의 개설 단계에서 사무장병원 등 불법 의료기관의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의료기관개설위원회의 구성과 심의 권한을 강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화성시병)은 지난 10월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시·도지사 소속 의료기관개설위원회는 병원급 의료기관의 인력·시설·장비 등이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지 심의하고, 사무장병원 등 불법 의료기관의 시장 진입을 막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러나 위원 자격이 의료인과 의료단체 관계자 중심으로 구성돼 객관성과 단속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의료기관개설위원회에 보건의료 행정을 담당하는 시·도 소속 공무원과 불법개설 의료기관 단속 경험이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 인력을 참여시킬 수 있도록 위원 자격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권 의원은 “개설심의위원 자격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보완하는 위원회 기능 강화 법안”이라며 “불법 의료기관의 진입을 방지해 보건의료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최근 서울 강남 일대 치과와 성형외과 등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수면·전신마취 시술 후 환자가 사망하는 중대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수면마취를 집중적으로 시행하는 의원 10곳 중 8곳 이상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비할 제세동기나 인공호흡기조차 갖추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소방청,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의원급 마취 진료비 청구 건수는 2021년 29만8,375건에서 2025년 42만8,425건으로 5년 새 43.6% 급증했다. 특히 상주 마취과 의사가 없어 외부 의사를 일시 초빙해 시술하는 ‘초빙 마취’는 같은 기간 5만1,291건에서 8만6,732건으로 69.1%나 폭증했다. 이 같은 상황에 일선 의원급에서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 태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소병훈 의원은 “단지 200병상 미만이라는 이유로 의원급 마취 사망사고가 국가 감시망에 포착되지 않고, 대다수 의원이 제세동기 없이 환자를 마취하는 무방비 상태를 방치한 것은 국가의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이하 식약처)가 지난 9월 30일부터 치과용 임플란트, 보청기 등과 같이 국민 생활에 밀접하게 사용되는 2등급 의료기기의 심사 및 인증 절차에 ‘원스톱 일괄 처리’ 방식을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으려는 기업은 기술문서심사기관에서 심사를 받은 후, 그 결과서를 첨부해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인증을 신청하는 2단계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이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 인증을 신청할 때 기술문서심사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 약 40일이 소요되던 처리 기간이 25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실제 시범운영 결과 신규 인증의 경우 21일까지 단축되는 성과가 확인됐다. 식약처는 지난 9월 14일 2등급 의료기기의 인증·심사 원스톱 처리를 위한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으며, 적극행정을 통해 즉시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7월 본지 칼럼에서 나스닥100의 중기 조정 가능성을 살펴봤다. 당시 주봉 RSI와 MACD는 상승 모멘텀의 둔화를 보여주고 있었으며, 반등 이후 전고점을 회복하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었다. 이후 나스닥100은 하락 추세 안에서 조정을 이어갔지만, 최근에는 6월 고점에서 시작된 하락 추세를 돌파하며 다시 전고점 부근까지 올라왔다. 하락 추세를 벗어난 만큼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져야 한다. 이전에는 반등이 저항에 막히는지를 살펴봤다면, 이제는 조정을 받더라도 지지를 확인하며 상승을 이어가는지가 중요하다. 이번에는 2026년 10월 첫째 주 나스닥100 주봉 차트를 기준으로 과거 유사 구간과 향후 자산배분 전략을 살펴보고자 한다. 필자는 주기적 자산배분의 기준으로 연준의 기준금리 사이클을 활용한다. 현재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상 첫 번째 금리 인하(B)를 지나 경제위기와 긴급 금리 인하(C)로 향하는 B~C 구간의 후반부로 보고 있다. 아직 금리 저점(D)을 거쳐 경기 회복(E)으로 이어지는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이다. 따라서 장기투자 물량은 유지하되, 나머지 물량은 향후 이익 실현을 염두에 두고 비중을 조절하고 있다. 이러한 금리 사이클 판단이 당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다이렉트 투명교정 전문기업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오늘(10월 8일) 바이오세텍(대표 임흥빈·윤성희)과 ‘하이브리드 교정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를, 소아교정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바이오세텍의 세라믹 브라켓 유저에게 공급함과 동시에 ‘하이브리드 교정’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특히 이번 오디에스와 바이오세텍의 만남은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가 가진 우수성과 유연성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는 기존 브라켓 형태를 어태치먼트로 활용할 수 있어 교정 효율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치료계획에 따라 투명교정장치의 두께나 내면 갭 등을 자유롭게 조절하고 디자인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맞춤형 치료에 최적화된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오디에스의 다이렉트 투명교정장치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은 컴퓨터로 설계한 교정장치를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다이렉트 3D프린팅 투명교정장치다. 치아 모형 위에 플라스틱 시트를 열성형하는 과정 없이 3D프린터로 직접 출력하는 DPA(Direct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손을 잡고 의료 소비자의 안전한 치과 치료 선택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양 기관은 이번 10월 한 달간 초저수가 임플란트 치료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의료분쟁을 줄이기 위한 ‘초저수가 임플란트 피해 예방’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플란트는 하루 만에 끝나는 치료가 아닙니다”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웠다. 초저수가와 허위·과장 광고를 앞세운 이른바 ‘먹튀 치과’나 ‘공장형 치과’의 폐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충분한 설명과 신중한 선택이 안전한 의료 환경을 만든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지부는 지난 2024년부터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덤핑치과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심동욱·이하 불법대책특위)를 중심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에 포스터를 게재하고 피켓 홍보를 벌이는 등 대국민 캠페인을 꾸준히 지속해 왔다. 이번 홍보 캠페인 또한 시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지하철 역사 내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에 서울지부는 소비자원과 공동 제작한 치과임플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정병초·이하 광주지부)가 회원과 가족이 함께한 프로야구 단체 관람 행사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지부는 지난 10월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회원 및 치과 가족,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스포츠 관람(프로야구) 치과인의 밤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과 가족, 직원들이 함께 프로야구를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회원 1인당 입장권 4매를 선착순으로 배부해 참여도를 높였으며, 참석자들은 광주지부가 준비한 치킨과 음료를 즐기며 흥겨운 응원전을 펼쳤다. 광주지부 정병초 회장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치과 가족 여러분과 함께 야구장에서 응원하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가 회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부는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정례적으로 마련해 회원 참여와 결속을 높이고 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염문섭·이하 심미치과학회)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14회 세계심미치과연맹(IFED) 월드 콩그레스’를 개최한다. 한국에서 IFED 세계학술대회가 열리는 것은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 올해 서울 대회는 ‘Evolution and Revolution in Esthetic Dentistry’를 대주제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심미치과학의 최신 흐름을 다룬다. 11월 13일 프리콩그레스 워크숍을 시작으로 14일 ‘IFED Day’, 15일 ‘KAED Day’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메인 세션과 함께 All-on-X, 서지컬 가이드 핸즈온, 라미네이트, 투명교정, 다이렉트 레진, 연조직 등 임상 현장에서 관심도가 높은 분야를 폭넓게 다룬다. 치과기공사와 치과위생사를 위한 별도 세션과 국제 세션도 마련된다. 특히 14일 IFED Day에는 세계 각국의 심미치과학 연자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독일 Christian Leonhard, 이탈리아 Ioana Datcu, 덴마크 Jacob Jørn Slavensky, 필리핀 Steve Marc Gan, 그리스 K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