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과 종합 플랫폼 OSSTEM TV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치과 세무 관리에 가장 중요한 과정인 종합소득세 신고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OSSTEM TV에 따르면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치과경영 교육 콘텐츠 ‘성공 경영’과 Live Q&A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총 2편의 특집 방송을 편성했다. 이번 특집은 종합소득세 신고에 어려움을 느끼는 치과의사들을 위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세무 정보를 중심으로 기획했다. 먼저 지난 5월 11일에는 세무법인 나은 이원식 세무사가 ‘2026 종합소득세 신고 완전 정복’을 주제로 ‘성공 경영’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올바른 적격 증빙 관리 방법부터 누락되기 쉬운 경비 체크사항까지 종합소득세 신고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내용을 자세히 다뤘다. 오는 5월 22일 오후 8시에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종합소득세 신고 특집 생방송이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강익제 원장(NY치과), 이요한 세무사(세무법인 진솔), 이은지 세무사(호은세무회계) 등이 연자로 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세계 최고 수준의 치과 혁신 플랫폼인 ‘ADA Forsyth dentech™’이 아시아로 무대를 확장, 그 중심에 한국이 있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서울대학교는 미국 ADA 포사이스 인스티튜트(AFI)와 공동으로 지난 5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ADA Forsyth Dentech-Asia 2026’(이하 Dentech-Asia)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북경대와 홍콩대가 공동주최기관으로 참여해 한국은 물론 아시아권 치과산업 발전 동향을 살피는 기회가 됐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치과의사협회(ADA)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 헨리 샤인(Henry Schein), 콜게이트(Colgate) 등 주요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국내외 치과 스타트업 및 혁신 기업들과 만나 임상, 비즈니스, 규제 전략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투자 논의를 진행했다. 행사 첫날 AFI CEO 웬위안 시(Wenyuan Shi) 박사와 한국 측 파트너인 서울대-AFI공동연구센터장인 오석배 교수(서울치대 구강생리학교실)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번 행사의 의의와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웬위안 시 박사는 “미국은 글로벌 치과
총의치 치료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임상서가 발간됐다. 5단계 총의치 임상은 임플란트 중심 치료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총의치 치료의 기본 원리와 임상 적용을 함께 다뤘다. 이 책은 총의치를 단순한 치아 대체 술식이 아닌 진단, 교합, 연조직 지지, 저작 기능, 안모 회복, 생역학, 재료학, 환자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보철치료로 접근한다. 특히 임플란트 치료가 어려운 환자군이 여전히 존재하는 현실을 반영, 총의치 치료의 중요성과 임상적 의미를 강조했다. 총의치 치료의 핵심 단계인 △진단 △변연 형성 및 인상 채득 △악간관계 기록 △납의치 시적 △최종 장착으로 이어지는 ‘5단계 임상 과정’을 중심으로 술식을 정리했다. 여기에 사후관리와 교합고경 회복 등 임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도 함께 담았다. 또한 전통적인 총의치 치료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디지털 덴처 시대에 맞춘 설계와 적용 기준을 함께 제시해, 변화하는 보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임상 기본 지식부터 최신 지견까지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대를 모은다.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정복영·이하 통합치과학회)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제2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배워왔던 것 다시 묻다 : 임상 패러다임 업데이트 2026’을 주제로 임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적용해온 치료 전략을 재정리하고, 실제 진료에 적용 가능한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학술대회 첫날은 실습 중#심의 핸즈온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박원서 교수는 ‘상악동 거상술 - Crestal vs Lateral?’을 통해 접근법 선택의 기준과 임상 적용 시 고려사항을 짚고, 이훈재 원장은 구강스캐너의 개요를 정리하며 디지털 진료의 기본 흐름을 설명한다. VPT 핸즈온에서는 장성욱 원장이 베이스, 직접치수복조, Vital Pulpotomy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둘째 날에는 임상 각 분야를 균형 있게 배치했다. 서정택 교수는 최신 가이드라인에 따른 항생제와 진통제 처방 전략을 중심으로 약물 선택의 기준을 정리한다. 이어 최광효 원장은 ‘작은 입안의 큰 변화’를 주제로 성장기 투명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한국포괄치과연구회(회장 전윤식·이하 K-IDT) 대표단이 J-IDT Plus 제3회 일본 악안면포괄치과포럼 오키나와대회에 참가했다. ‘디지털과 IDT: 차세대의 악안면포괄치과치료-악변형증치료의 신세대: 정밀, 혁신, 미래’를 주제로 오키나와현 나하시 시정촌자치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나라에서도 3명의 연자가 초청강연을 진행하는 등 10명의 연자가 학술대회를 풍성하게 채웠다. 학술대회는 오지마 켄지 원장은 ‘디지털 교정치료의 재정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초청강연을 펼친 국윤아 명예교수는 본인이 개발한 Modified C-Palatal Plate(MCPP)를 사용한 ‘골격 고정원 및 투명교정장치를 활용한 최신 비발치 치료전략: 생역학적 통찰 및 임상적 적용’을 주제로 강연해 호응을 얻었다. 지혁 원장은 ‘최소 투명교정장치를 사용한 교정치료의 현명한 마무리 전략’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해 현지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어 일본임상치의학회장인 사다미츄 켄이치로 원장의 ‘포괄적 치료의 광채와 음영-디지털 기술의 응용’, 사키하라 모리타가 원장의 ‘디지털과 IDT를 활용한 악안면포괄치과치료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장애인치과학회(회장 금기연) ‘2026년 춘계학술대회 및 제23차 정기총회’가 지난 4월 18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한화홀에서 개최됐다. ‘장애인 치과진료의 실제-기능이해에서 제도 활용까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치과인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관충전의 최신지견, 연하장애 환자 진료, 치과 접착 메커니즘, 건강보험 청구 등 실제 임상에 적용 가능한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장애인 치과진료 현장의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학계 선구자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으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아시아장애인치과학회 세션에서는 일본 동경과학대학 Koichiro MATSUO 교수와 대만 중산의과대학 Chuan-Hang Yu 교수가 참여해 연하장애 환자 진료를 위한 다학제적 접근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모델을 소개했다.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한 건강보험 청구 실무 교육과 돌봄사회에서 전문가가 갖춰야 할 역할에 대한 특강, 의료 인공지능의 법적·윤리적 쟁점을 다룬 필수 윤리교육도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 치과진료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메가앤최(Mega & Choi) 기금’ 전달식이 진행된 가운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학장 권용대·이하 경희치대)이 주관하고 경희치대총동문회(회장 김소현·이하 동문회)가 후원하는 2026 학술대회가 지난 4월 26일 세텍 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학술대회에는 800여명이 참석, 이른 아침부터 강연장을 가득 메웠다. 동문회 김소현 회장은 “5월 1일부터 보수교육이 인정되는 학술대회의 간접비가 다소 낮아질 거라는 소식이 들리며 준비과정에서 학술대회 등록 취소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지만, 전국 각 지역에 퍼져있는 경희치대 동문과 타 대학 출신 치과의사까지 대거 등록하며 800명에 가까운 치과의사들이 등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Blossom of Dentistry, 임상이 꽃피는 경희의 봄’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보존, 보철, 치주, 구강악안면외과, 영상치의학, 미용치과, 보험청구 등 총 12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특히 모든 강연을 진료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임상술식에 초점을 맞추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를 전수했다. 학술대회에서는 △곽영준 원장(연세자연치과)의 ‘VPT,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홍성진 교수(경희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진단검사치의학회(회장 임요한)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5월 9일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본관 3동 미카엘홀에서 개최된다. 치과에 ‘진단’이라는 화두를 던지고, 객관적인 진단검사의 기법과 표준을 정립하겠다는 학회의 취지에 맞게 이번 학술대회도 흥미로운 주제로 치과계를 찾아온다. ‘진단검사치의학, 기본부터 최신 기술까지’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학술대회는 임영관 교수(전남대치전원 구강내과)의 ‘치과의사가 꼭 알아야 할 필수 혈액검사 항목과 해석’ 강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윤정훈 원장(연세구강병리과치과)의 ‘개원가에서 필요한 조직검사’, 윤종일 원장(연치과)의 ‘PDRN과 골면역학의 이해’ 강연으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의과에서는 이미 중심축으로 성장한 진단 영역, 치과계에서도 임상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으로 관심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과의사 보수교육점수 2점이 인정되며 학술대회 후에는 정기총회가 이어진다. 사전등록은 5월 7일까지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디오에프(DOF)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FREEDOM Air’ 론칭 세미나를 통해 디지털 스캔 기술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선보였다. 디오에프는 지난 4월 12일 터키 이스탄불 Elite World Grand Istanbul에서 ‘DOF FREEDOM Air Launch Seminar’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터키를 비롯한 전 세계 치과의사 100여명이 참석해 제품과 디지털 워크플로우에 호응을 보였다. 세미나에서는 포토그래메트리 기반 정밀 스캔 기술과 All-on-X 중심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소개됐다. ‘FREEDOM Air’는 구내·구외 스캔을 하나의 장비로 수행할 수 있는 2-in-1 구조를 갖췄다. 145g의 경량 설계와 넓은 스캔 영역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싱글 크라운 기준 10μm 수준의 정밀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관심을 모았다. 연자로 나선 Dr. Recep Uzgur는 풀아치 보철에서의 패시브 핏 문제를 비롯해 구강스캐너와 포토그래메트리 시스템의 차이, 실제 임상 적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인상 채득의 정확성과 효율성,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미니쉬테크놀로지(대표 강정호·이하 미니쉬)가 일본 치과인을 대상으로 한 미니쉬코스를 통해 59명의 수료생을 신규 배출했다. 미니쉬는 지난 4월 16~18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일본인 치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17회 미니쉬코스를 진행했다. 이번 코스에는 치과의사 32명과 치과위생사 27명 등 총 59명이 참여했으며, 이로써 누적 수료생은 치과의사 407명, 치과위생사 27명을 포함한 총 434명이 됐다. 미니쉬코스는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 치료를 위해 이수해야 하는 공식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을 기반으로 한 이론 교육과 함께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라이브 등 임상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일본 현지 프로바이더인 시마자키 타이토(아시카가덴탈클리닉)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임상 케이스를 공유하는 특강을 진행했다. 미니쉬는 이번 코스에서 두 가지 변화를 시도했다. 먼저 병원 단위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교육을 받는 동반 교육 방식을 처음 도입했다. 실습 과정에서 치과의사는 프렙과 세팅을, 치과위생사는 어시스트를 맡아 실제
치과재료의 기초 이론부터 임상 적용까지 총망라한 치과재료학의 교과서가 발간됐다. 한국치과재료학교수협의회가 펴낸 ‘치과재료학’은 학생에게는 치과재료학의 핵심을 익히는 학습서로, 임상의에게는 재료의 선택과 적용에 도움을 주는 지침서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이 아홉 번째 개정판으로 치과재료와 관련 기술의 발전상을 반영해 최신 정보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금속, 세라믹, 폴리머, 복합재료 등 치과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재료의 특성과 취급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재료의 물리적·화학적·생물학적 성질은 물론 조작과정에서의 변화와 임상적 결과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치과재료학 개요와 재료선택 기준’을 시작으로, △재료의 구조와 성질 △인상/모형재 및 치과주조 △직접 수복재료 △간접 수복재료 △임플란트 및 조직공학 △임상치의학 재료 및 기구 등 7개 파트 23개 챕터로 구성돼 있어 치과재료학의 교과서로 인정받고 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노년치의학회(회장 소종섭·이하 노년치의학회)가 지난 4월 12일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노년치의학회 15대 임원진이 올해 처음으로 주관하는 학술대회로, ‘방문치과진료시대, 우리 치과의 전략’을 대주제로 삼고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술대회는 방문치과진료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을 포함해 노인에게 중요한 연하장애, 수면, 구강노쇠 그리고 임플란트와 치근우식증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연제들로 채워졌다. 노년치의학회 제15대 소종섭 집행부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난해부터 노년치의학회가 진행해 온 주요 사업 및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노년치의학회는 지난해 12월 7일 대한치과의사협회와 공동으로 ‘방문치과진료 실전 교육’을 주관, 방문치과진료의 개념 및 필요성, 의과 재택진료 현황, 방문치과 진료 시 준비해야 할 사항들과 가능한 진료, 구강노쇠 평가 및 구강기능 훈련 프로그램 등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후 겪게 될 방문치과진료에 관한 사항에 대해 다룬 바 있다. 특히 노년치의학회는 구강노쇠 및 방문치과진료 관련 연구를 지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임주환 원장(천안 프라임치과)이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담은 저서 ‘씹는 힘이 생명이다-백세시대 저작력의 비밀(바른북스)’을 출간했다. 단국치대 보철과 교수로 재직하다 현재는 개원의로서, 미술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는 임주환 원장은 “올해는 치과의사가 된 지 40년이 되는 해”라면서 “진료실에서 느낀 점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식으로 치아건강을 지키는 생활백서 형식으로 집필했다”고 전했다. 임주환 원장은 건강수명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비밀로 저작력의 중요성을 풀어냈다. 치아, 턱, 저작근의 기능이 단순히 먹는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신건강, 삶의 활력과 직결된다는 점을 실제 임상경험과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했다. 이 책은 △당신의 저작력은 안녕하십니까? △백세시대, 왜 씹는 힘이 중요한가? △저작력과 건강수명의 놀라운 상관관계 △씹는 힘이 떨어지면 생기는 신체변화 △턱 근육, 관절, 혀의 협업 메커니즘 △치아가 남아 있어도 씹는 힘이 약한 이유 △노년기의 치아상실 원인과 예방 △틀니와 임플란트, 언제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씹는 힘을 기르는 식사습관과 음식 선택법 △치과의사가 전하는 ‘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미니쉬테크놀로지(대표 강정호·이하 미니쉬)가 지난 3월 23일 제16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33명을 배출했다. 누적 수료생은 총 375명이다. 미니쉬코스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 치료’를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생체모방이론(Biomimetics)을 기반으로 손상된 치아를 자연치에 가깝게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프렙·스캔·본딩·교합·세팅 등 주요 술식 전반과 원데이 치료 프로세스를 포함한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16회 코스는 지난 3월 14~15일, 21~22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미니쉬치과병원과 신흥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실습을 통해 치료 과정 전반을 익히는 한편, 실제 임상 적용을 위한 술식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스 수료 이후에는 임상 숙련도 평가와 자격 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 등록이 가능하다. 현재 미니쉬프로바이더 네트워크는 국내 43곳을 비롯해 일본 46곳, 미국 9곳, 캐나다 1곳 등 총 99개 치과로 구성돼 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대표 심운섭)가 ‘Graphy SMA Legends Symposium 2026’을 기점으로 Shape Memory Aligner(SMA)의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자체 세미나 프로그램을 본격 강화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그래피는 국내외 글로벌 전시회와 학회 등 대형 외부행사 참여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지난 3월 19일 성황리에 마친 ‘그래피 SMA 레전드 심포지엄’을 기점으로 다양한 자체 세미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그래피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세미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외 교정의를 대상으로 4년째 운영 중인 ‘그래피 서티피케이션 코스’를 비롯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그래피 오픈 세미나’, ‘그래피 온라인 세미나’, ‘그래피 찾아가는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하며 SMA 임상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4월 18일 그래피 본사에서 진행되는 ‘그래피 오픈 세미나’는 SMA를 처음 접하는 의료진을 위한 입문형 세션으로, ‘그래피 팀즈(Graphy Teams)’를 활용한 셋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