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이하 아름)가 오는 2월 7일 경기 광명 라까사호텔에서 ‘ADC (ARUM DENTISTRY CAMPUS) 2026 in 광명’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ADC 2025 winter’ 세미나 이후, 교육을 놓친 고객들의 재개설 문의와 수도권 개최 요청에 따라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 지방과 수도권 고객 모두의 접근성을 고려해 KTX 광명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광명 라까사호텔을 개최장소로 확정했다. 또한 기존 30명이었던 수강 정원도 40명으로 확대했다. 세미나 주제는 ‘ARENA STAR를 활용한 Zirconia 제작: 심화과정’으로, 지난 회차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더욱 고도화한다. 지르코니아 분야의 전문가인 진영근 기공실장(울산 미담치과)이 연자로 나서, 고성능 지르코니아 디스크 ‘ARENA STAR’를 활용한 심미 보철 제작의 핵심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확한 색과 구조를 구현하기 위한 조명 및 카메라 활용법 △‘ARENA STAR’ 디스크의 물성 이해 △심미 보철 제작의 핵심인 컬러링 기법 등 전 과정을 심도 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 튀르키예법인이 지난해 12월 12일과 13일 양일간 현지에서 ‘덴티움 튀르키예 세미나 2025’를 개최, 튀르키예 전역의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임상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덴티움 아카데미 튀르키예의 공식적인 재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약 200명의 치과의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는 이론 강연과 핸즈온으로 채워졌다. 연자로는 덴티움 아카데미 튀르키예 회장인 Ufuk Tatli 교수를 비롯해, Galata University 치과대학 학장인 Dr. Dt. Hakan Ocak, 디지털 임플란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Dr. Dt. Mithat Terzi 등이 참여했다. 강연에서는 임플란트 임상에서 활용성이 커지고 있는 가이드 수술, 즉시 식립 및 즉시 로딩, 상악동 거상술, 디지털 워크플로우 등이 다뤄졌다. 모든 세션은 실제 임상 증례를 기반으로 진행, 치료계획 수립부터 술식 적용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단일 치아부터 풀아치 케이스까지 다양한 가이드 수술 접근법이 소개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임플란트 치료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European Association for Osseointegration Congress(이하 EAO)가 개최된다. EAO는 전 세계 치과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학술 강연과 토론, 최신 임플란트 기자재 전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국제 학술 행사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임플란트 치료와 관련한 심도 있는 세미나와 다양한 임상 논의는 물론, 첨단 기술이 적용된 기자재 전시까지 함께 구성돼 학술과 실무, 기술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학술 프로그램과 전시, 현지 교류가 결합돼 국내 치과의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EAO 등록은 조기등록 일정에 따라 슈퍼얼리버드와 얼리버드로 나뉜다. 비회원 기준 슈퍼얼리버드는 650유로로 1월 30일까지, 얼리버드는 720유로로 6월 25일까지 등록 가능하다. 여기에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이하 KAOMI) 회원 인증을 받을 경우 등록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KAOMI 회원으로 등록할 경우 슈퍼얼리버드는 310유로, 얼리버드는 350유로로, 비회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해 12월 3일 인천에서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이성복 명예교수(경희치대)가 연자로 나서 ‘100% 성공을 위한 전악 또는 부분 무치악 즉시/조기 로딩의 조건 & 임플란트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성복 명예교수는 ‘ALX-IT’의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임상 전략과 즉시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최적의 초기 고정력 확보 방법을 다양한 임상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또한 성공적인 즉시로딩을 위한 핵심 요소로 Insertion torque를 비롯해 CMI Fixation, BIC, 임플란트 디자인, Implant stability 등을 꼽았으며, ‘ALX-IT’가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해 초기 안정성을 극대화하고 즉시로딩 성공률을 높이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ALX-IT’의 독창적인 설계를 기반으로 한 실제 임상 전략과 노하우를 습득하며, 차세대 임플란트의 기준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연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ALX-IT’ 임상에 대한 심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14회 샤인학술상 수상자로 곽영준 원장(연세자연치과)이 선정됐다. 샤인학술상은 한 해 동안 치과 임상 분야에서 학술 활동의 깊이와 임상적 기여도가 뛰어난 임상가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매년 말, 치과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된다. 제14회 샤인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곽영준 원장은 근관치료 분야에서 17년간 활동한 베테랑 임상가다. 곽 원장은 지난 2010년 신흥에서 주최한 엔도 세미나로 데뷔했으며, 2011년 근관치료 최신 테크닉을 주제로한 핸즈온 프로그램을 단독 진행했다. 2015년에는 ‘곽 원장의 디테일 엔도, 엔도 잘하고 계신가요?’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일찍부터 근관치료 임상의 핵심을 짚은 학술 활동을 이어왔다. 곽 원장은 이와 같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구성과와 실전 중심 강연이 높이 평가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곽 원장은 제19회 2025 DV conference에서 ‘재근관 치료의 높은 허들, 하나씩 넘어보기’를 강연하며, 재근관 치료 과정에서 임상가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난제를 단계적으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상에 따라 곽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1월 9일과 10일 양일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튀르키예 구강임플란트학회(TOID) 제35회 국제학술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했다. 이번 TOID 국제학술행사는 전 세계 구강임플란트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행사로 최신 임상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최병호 명예교수가 한국 연자로 초청돼 ‘즉시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디지털 워크플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전 세계 치과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앞선 디지털 임플란트 기술을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디오는 이번 학회를 통해 UFIII를 공식 론칭했다. 최근 CE MDR 인증을 완료하며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한 UFIII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 처음 공개됐다. UFIII는 약한 골질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된 임플란트로 현장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디오 관계자는 “TOID 국제학술행사는 세계 각국의 치과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며 디오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치과 임상 프로그램 ‘Case Discussion’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규 주제를 공개했다. Case Discussion은 임상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케이스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OSSTEM TV는 오늘(1월 16일) 이승현 원장(샘치과)과 박상훈 원장(연세통합치과)의 ‘내 치과에 적절한 진정 약물을 찾아라’를 주제로 노하우를 공유한다. 진정 마취의 종류와 방법 등 세부적인 정보는 물론,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와 시청자가 고민했던 케이스를 함께 보면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Case Discussion은 치과의사 의견을 반영해 관심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선정하고 다수 연자들과 함께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2월 6일에는 경희치대 권용대 교수와 노관태 교수가 ‘보철과가 원하는 무치악 치료 옵션? 외과가 원하는 무치악 치료 옵션?’을 주제로 방송에 나선다. 3월 13일에는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과 함께 노관태 교수가 ‘임플란트 치료계획, 치주적 vs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투명 교정을 실전 케이스와 함께 배울 수 있는 프리미엄 임상 교육이 부산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2월 7일부터 3월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CLEAR ALIGNER MASTER COURSE ADVANCED(이하 마스터코스)’를 부산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 세미나 연자로는 지대경 원장(서울메이교정치과)이 참여해 실제 임상환경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번 마스터코스에서 지대경 원장은 오스템의 투명교정 ‘매직얼라인’을 활용해 청소년 및 성인 교정치료 방법을 설명하고, 투명교정치료 성공과 실패 사례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부정교합 증례별 치료전략에 대해서도 지 원장만의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활용 방법까지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교정 진단 및 치료 계획 수립부터 매직얼라인 소프트웨어 ‘매직플랜’을 활용하며 투명교정치료에서 ‘Mini Screw’를 적용하는 방법까지 다룬다. 또한 Deepbite와 Openbite 치료 전략을 수립해보는 것은 물론, Advanced Case Review, Discussion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주최한 ‘CLIP 2026(Clinician’s Perspective 2026)’이 지난 1월 10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CLIP은 새해 포문을 여는 치과계 대표 학술행사로, 매년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고 한 해 치과계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핵심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4회차를 맞은 CLIP 2026은 ‘Implant Therapy: Harmony with Surrounding Tissues based on Bio-compatibility(임플란트 치료: 생체적합성 기반 주변 조직과의 조화)’를 주제로, 임플란트 치료의 본질과 장기적 안정성, 심미적 완성도를 달성할 수 있는 임상 전략을 제시했다. 권긍록 교수(경희치대)가 4년 연속 학술위원장을 맡았으며, 권용대(경희치대), 정의원(연세치대), 이규복(경북치대), 박지만(서울치대), 이기준 교수(연세치대)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좌장으로 참여했다. 권 교수는 키노트 강연에서 임플란트와 주변 조직 간의 조화를 이끌어내는 생체적합성 기반 최신 지견을 공유
함병도 원장(카이노스치과)의 신간 ‘임플란트 주위염 진단 치료 예방의 최신 지견’이 군자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임플란트와 관련된 수많은 합병증 원인 가운데, 생물학적 원인에 초점을 맞췄다. 전신질환이나 복용 약물로 발생하는 임플란트 합병증 등 ‘환자’ 자체의 문제와 자가골 채취술, 치조골 이식술, 상악동 이식술, 발치즉시 식립술 등 ‘시술법’과 관련한 문제, 그리고 임플란트 주위염 등 ‘유지관리’ 기간 중 발생하는 문제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peri-implant mucositis와 peri-implantitis를 중심으로, 치주과 전문의의 시각과 개념에 근거해 지금까지 제시된 치료법들을 효율성과 장기 안전성의 관점에서 정리했다”고 소개했다. 임상현장에서의 접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 근거 중심의 자료 제시를 통해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임상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책에서는 Dr. Hahm’s Note와 Dr. Hahm’s Tip으로 상세히 기술해 주제별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특징이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가 턱관절장애 초심자를 위한 연수회를 개최한다. 오는 2월 22일 개최되는 이번 연수회는 ‘이론을 넘어서 실전으로-직접 시술하고 실습하며 배우는 TMD 주사치료 연수’가 주제다. 김지락·조정환 교수의 이론과 실습강의를 비롯해 두 교수와 패컬티들의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실습으로 구성된다. TMD를 처음 시작하는 치과의사도 부담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마네킹을 이용한 주사실습을 준비하고 있다. 연수회는 먼저 김지락 교수(경북치대 구강내과)의 ‘초음파 유도 측두하악관절장애 주사치료를 위한 해부학 및 임상적용-이개측두신경 마취, 초음파 유도 관절강 세척술의 모든 것’ 강연과 조정환 교수(서울대 구강내과)의 ‘초음파 유도 저작근장애 주사치료를 위한 해부학 및 임상적용-초음파 유도 TPI, Botox 치료의 모든 것’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실습강의와 데모, 실습이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초심자도 부담없이, 누구나 자신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조별 마네킹 주사실습과 초음파 실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김대중 회장은 “이번 연수회는 학회 회원뿐 아니라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임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레진 수복 술식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핸즈온 세미나가 열린다. 지씨코리아가 오는 2월 22일, 서울 마포구 GC KOREA Dental College에서 ‘임상의를 위한, 배우고 돌아가서 바로 적용 가능한 Advanced Resin Hands-On Course’를 개최한다. 이번 핸즈온은 원데이 코스로 구성, 하루 동안 레진 수복의 핵심 이론과 술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충분한 실습을 통해 임상 적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자로는 김덕수 교수(경희치대)와 김선영 교수(경희치대)가 나선다. 오전 세션에서는 김덕수 교수가 치과용 접착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접착제 종류에 따른 사용 원칙과 구치부 복합레진 수복 시 주의해야 할 임상 포인트를 짚는다. 이론 강의에 이어 구치부 2급 복합레진 수복 케이스를 직접 다뤄보는 핸즈온 실습을 진행, 접착과 수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오후에는 김선영 교수가 전치부 수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간다. Class Ⅲ, Ⅳ, Ⅴ 수복과 Diastema Closure를 중심으로 전치부 심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연을 이어온 지 10년, 누적 수강생이 무려 8,000명에 달하는 세미나가 있다.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회장 김욱)의 턱관절장애 원데이 세미나가 그것.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는 오는 1월 25일 세미나 10주년을 기념하는 ‘2026년 치과 개원의를 위한 최신 턱관절장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개원의도 할 수 있는 턱관절장애, 기초부터 임상까지 턱관절장애 완전정복’을 내건 이번 심포지엄은 구강내과, 구강외과, 치과교정과, 치과보철과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초 해부부터 영상진단, 임상치료, 보험청구까지 턱관절장애의 모든 것을 펼쳐 보인다는 계획이다. 오전에는 이승표 교수(서울치대 구강해부학교실)의 턱관절 및 악안면 기능해부, 최항문 교수(강릉원주치대 영상치의학과)의 파노라마·CBCT를 활용한 영상진단 등 개원가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이론을 다룬다. 이어 김욱 회장(의정부 TMD치과)의 ‘2026년 턱관절장애 진단, 치료, 보험청구 완전정복’을 비롯해 PDRN을 이용한 증식치료, 초음파를 활용한 프롤로 치료, 보툴리눔 톡신 주사요법 등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 가능한 임상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ITI 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지부(이하 ITI 한국지부)가 지난 12월 27일 ‘2025 Young ITI Korea Learn and Fun – Part 2. Fun’을 개최했다. ITI 본부가 추진하는 ‘Young ITI’ 사업의 취지에 맞춰, 젊은 치과의사들의 학회 참여와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실용적인 강의와 핸즈온 실습 중심의 ‘Part 1. Learn’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Part 2. Fun’에서는 참석자 간 친목 도모와 ITI 소개에 초점을 맞춘 사교 행사로 구성됐다. 행사에는 스트라우만 코리아와 대한국제치과의사회가 함께했다. 행사에는 ITI 한국지부 회장인 권용대 교수(경희대치과병원)를 비롯해 김재영·송영우·이현종 교수 등이 참석했다. Young ITI Korea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영민·최창훈·홍인표 원장과 카바 베튤 연구원(연세치대) 등 회원 20여명도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40여 명의 비회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중 다수는 해외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국내서 활동 중인 치과의사로, ITI 한국지부가 국내 임플란트 분야에서 국제 학술단체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