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의 치의학임상교육기관 OIC (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 사옥 내 연수센터에서 ‘서울 이수영 원장 마스터코스 보철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보철과 디지털의 접목, OneGuide 수술, Full mouth 임플란트와 Over Denture 등 임상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을 핵심 중심으로 구성했다.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임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기반으로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플란트 임상경험이 풍부한 이수영 원장(서울라인치과)이 디렉터를 맡고, 한경환 원장(서울닥터한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를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임플란트 성공을 위한 보철 고려사항 △보철 시기 결정 및 인상 채득 방법 △임플란트 보철의 종류, 선택 기준 및 구성 요소 △전치부 및 심미 임플란트 보철 접근법 △임플란트와 Digital의 임상적 접목 △OneGuide 및 가이드 수술의 전반적 이해 △Full mouth 임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턱관절협회(회장 황진혁)가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한다. ‘진료실에서 바로 쓰는 턱관절 핵심 술식 핸즈온’으로 오는 5월 30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진행된다. 턱관절협회는 “턱관절질환 치료의 핵심술식을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한 실전 중심의 핸즈온 프로그램”이라면서 “턱관절강세정술, 프롤로테라피, 보톡스 주사치료와 근전도 기반 수면이갈이 진단 등 최신 임상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익힐 수 있는 기회”라고 소개했다. 진료를 넘어 보험청구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핸즈온으로, 실질적인 핸즈온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참가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하는 만큼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턱관절협회 회장인 황진혁 교수(한림대 강남성심병원)의 ‘수면이갈이를 검사하기 위한 웨어러블 근전도 장치의 실제적 사용과 실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박주영 교수(서울대치과병원)의 ‘턱관절 얼굴모형을 이용한 턱관절강세정술의 기초 실습’, 김준영 원장(서울그랜드치과)의 ‘턱관절질환 치료를 위한 저작근 보톡스 주사방법 및 실습’ 강연이 이어진다. 턱관절을 위한 주사치료와 증식치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임필 원장의 Implant Basic 연수회’가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는 지난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임필 원장의 Implant Basic 연수회’ 5·6회차 세미나를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임플란트 술식의 핵심 개념을 실제 임상 흐름 속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임필 원장(NY필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소수 정예 중심의 밀착 지도를 진행했다. 연수생들은 일대일 책임 교육 방식 속에서 술식의 원리부터 실제 적용까지 체계적으로 경험했다. 5회차 과정에서는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과 교합 개념을 중심으로 한 수술 세션이 진행됐다. 이론 강의 이후 모델을 활용한 핸즈온 실습을 통해 Anterior Implant Placement를 직접 수행하며 술식 이해도를 높였다. 다음날 진행된 6회차에서는 라이브서저리가 실시됐다. 패컬티와 어시스트를 포함한 3인 1조 구성으로 연수생이 술자로 참여해 환자 케이스를 경험하며,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임상 환경에서 적용하는 교육이 이뤄졌다. 라이브서저리는 반
총의치 치료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임상서가 발간됐다. 5단계 총의치 임상은 임플란트 중심 치료 환경 속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총의치 치료의 기본 원리와 임상 적용을 함께 다뤘다. 이 책은 총의치를 단순한 치아 대체 술식이 아닌 진단, 교합, 연조직 지지, 저작 기능, 안모 회복, 생역학, 재료학, 환자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보철치료로 접근한다. 특히 임플란트 치료가 어려운 환자군이 여전히 존재하는 현실을 반영, 총의치 치료의 중요성과 임상적 의미를 강조했다. 총의치 치료의 핵심 단계인 △진단 △변연 형성 및 인상 채득 △악간관계 기록 △납의치 시적 △최종 장착으로 이어지는 ‘5단계 임상 과정’을 중심으로 술식을 정리했다. 여기에 사후관리와 교합고경 회복 등 임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도 함께 담았다. 또한 전통적인 총의치 치료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디지털 덴처 시대에 맞춘 설계와 적용 기준을 함께 제시해, 변화하는 보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지난 3월 8일 메가젠 강남사옥에서 ‘메가스쿨’ 3기 졸업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8월 개강한 메가스쿨 3기 과정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임상 체계의 고도화’를 목표로, 약 6개월간 총 20회차에 걸쳐 진행, 기초 이론부터 고난도 GBR, 상악동 처치까지 임상의 과정을 다뤘다. 특히 라이브 서저리는 교육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핵심 동력으로, 3기 과정에서는 세 차례에 걸쳐 수강생이 참관을 넘어 수술 전 과정의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메가스쿨은 수강생이 자신의 임상 케이스를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기존 진료 방식을 되짚어보고,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술기를 본인의 임상에 맞게 정리할 수 있다. 특별히 이 과정은 단기 교육에서는 접하기 힘든 구성으로, 임상 전반에 대한 이해도와 적용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다수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 이번 메가스쿨 3기 수강생들은 “여러 술기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케이스를 어떻게 판단하고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기준이 정리된 점이 가장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회장 김대중·이하 측두하악장애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6월 13일 서울대치과병원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된다. 턱관절장애에 대한 개원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정확한 진단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개원가 눈높이에 초점을 맞춘 측두하악장애학회 학술대회는 ‘턱관절장애 진단의 진화-DC/TMD AxisⅡ와 정량적 기능 분석’을 주제로 치과계를 찾아온다. 학술대회는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턱관절장애의 DC/TMD AxisⅡ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세션은 주혜민 교수(부산대치전원)의 ‘DC/TMD AxisⅡ: 심리사회적 평가의 구조, 해석, 그리고 진단적 활용’과 조정환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의 ‘DC/TMD AxisⅡ 기반 TMD 행동치료 및 물리치료 전략’ 강연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은 ‘턱관절장애의 정량적 진단도구의 사용’을 주제로 윤현옥 원장(우리치과)과 김지락 교수(경북치대)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윤현옥 원장은 ‘저작근 긴장을 완화하는 디지털 교합치료 과정’을 주제로, 김지락 교수는 ‘교합력 측정을 활용한 턱관절장애의 치료’를 주제로 강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회장 김욱)가 ‘진단에서 치료까지 하루 완성 TMD 마스터코스 : 초음파 영상진단 및 체외충격파 실습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4월 19일 동대문 스페이스쉐어 중부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오전에는 김욱 원장(의정부 TMD치과)의 ‘초음파 영상진단 및 중재적 치료’, 오후에는 오희정 원장(송파 바른턱치과교정과치과)의 ‘체외충격파의 원리와 임상 프로토콜’ 강연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김욱 원장은 △턱관절을 포함한 악안면의 기본 해부 △초음파 영상 없이도 할 수 있는 촉진 유도하 턱관절 차단마취, 각종 주사요법, 턱관절강 세척술 △초음파 영상의 기본 원리 등을 단계별로 강연했다. 이후 초음파 영상을 활용한 턱기능 진단 검사와 정확하고 안전한 마취, 주사, 시술 등 중재적 치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연 후에는 임상지도의 시연과 실습이 이어졌다. 임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초음파를 활용한 차별화된 진단 및 치료 등 고급 임상적 술식을 전달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오희정 원장은 △체외충격파의 기초 원리와 조직 반응 △턱관절장애 치료와 안면 미용 전략 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4월 25일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국제 학술행사 ‘DIO Forum in Albania’를 개최하고 글로벌 임상 트렌드를 공유했다. ‘Immediate Advances: Global Trends in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즉시 식립을 중심으로 한 최신 디지털 임플란트 임상 노하우가 다뤄졌다. 행사에는 알바니아, 독일, 폴란드, 체코, 한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초청된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총 6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강연에서는 Immediate Loading, Maxillary Tuberosity 활용 임플란트 식립, Autologous Dentin 기반 결손 치조골 재건, Dynamic Guide 및 Photogrammetry를 활용한 디지털 치료, Digital Full-Arch Rehabilitation 등 최신 임플란트 임상 흐름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이번 포럼은 단순 강연 중심의 학술행사를 넘어 제품 전시와 실습형 핸즈온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형 행사로 운영된 점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내 전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논문 리뷰 프로그램 ‘저널인사이드(Journal Inside)’가 4월과 5월 ‘결과 차이를 만들어내는 설계의 중요성’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4·5월 저널인사이드에서는 교정과 임플란트 분야 논문을 바탕으로 증례 해결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과 술식 선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단순 요약을 넘어 실제 진료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4월 공개한 콘텐츠에서는 최윤경 교수(부산치대 교정과)가 성인 골격성 Class Ⅲ 부정교합 환자의 하이브리드 투명교정 증례를 리뷰했다. 투명교정 단독으로는 개선이 어려운 전치부 반대교합과 deep bite, 강한 교합력을 동반한 사례에서 보조 장치를 병행해 적용 범위를 확장한 과정을 담았다. 가철식 sagittal appliance와 미니 임플란트, Ni-Ti extrusion spring 등을 활용해 구치부 정출과 하악골의 시계방향 회전을 유도하는 접근이 제시됐으며 장치 조합을 통해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5월 공개 예정 콘텐츠는 박정철 원장(연세굿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하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제22대 권대근 회장(경북치대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이 새롭게 임기를 시작했다. 권대근 회장은 지난 4월부터 임기를 시작, 오는 2028년 4월까지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권대근 회장은 “구강악안면외과학회를 위해 중대한 소임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학회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구강악안면외과학회는 지난 1959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67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2,600여 명의 회원이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 회장은 “그동안 학회를 위해 헌신하며 기반을 굳건히 다져주신 선임 회장들과 여러 임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학회는 탄탄하게 성장해 왔다. 최근 급변하는 의료 환경과 사회적 변화 속에서 우리 학회는 치의학계를 선도하는 학회로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면서 학회 발전을 위한 방안 및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권대근 회장은 구강악안면외과학회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변화와 미래의 모습을 명확히 하기 위해 미션과 비전을 재정립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2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과 창원, 부산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진행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Flapless & Graftless’ 술식과 ‘ALX를 활용한 All-on-X’ 치료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는 김중민, 백장현 원장이 나서 임상 노하우 중심의 강연을 선보였다. 김중민 원장은 ‘Flapless & Graftless ALX Surgical Protocol’을 주제로 4월 17일 서울 노원과 20일 창원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보철적 안정성을 고려한 수술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활용해 제한된 골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과 예측 가능한 식립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임상 전략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ALX-IT’ 기반의 실제 케이스와 술식 설명을 통해 낮고 좁은 골폭에서의 식립 접근법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백장현 원장은 4월 25일 부산에서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북대학교치과대학 첨단치과의료기기개발연구소 김규리 연구원(연구소장 및 지도교수 이규복)과 치과보철학교실 박지수 전공의(지도교수 김소연)가 대한치과보철학회 학술대회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김규리 연구원은 ‘광단층 영상을 통한 치아우식증의 진행 단계별 분류 시스템 개발’에 관한 연구를 발표해 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광간섭단층촬영(OCT) 기반 시스템이 기존 임상 진단법보다 높은 진단 정확도를 나타냄을 입증함으로써 초기 치아우식증의 조기 발견과 객관적인 치료 계획 수립을 위한 유의미한 대안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첨단치과의료기기개발연구소에서 수행 중인 ‘구강 사진 및 의료영상 데이터 기반 모델을 통한 비방사선 및 비외과적 치과용 스마트 진단 시스템 구축’ 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지수 전공의는 ‘무치악 환자에서 연조직 안모 볼록도와 평가자의 전공이 입술 돌출도의 심미적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해 구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무치악 환자의 보철 치료 시 안모 특성과 평가자의 전문적 배경이 심미적 판단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연구로, 환자 맞춤형 보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회장 이진한·이하 KAO)가 오는 5월 1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실에서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Beyond Digital: The Next Chapter’를 대주제로, 한상선 교수(연세치대 영상치의학교실), 박찬 교수(전남치대 치과보철과), 김윤지 교수(서울아산병원 치과교정과), 변수환 교수(한림대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윤형인 교수(서울치대 치과보철과) 등이 연자로 나서 인공지능(AI)의 치과 도입과 관련한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KAO 김선종 고문을 좌장으로 진행되는 세션 1에서는 ‘AI와 함께 하는 치과 진료의 미래 지도’를 주제로 한상선 교수가 학술대회 포문을 연다. 이어 박찬 교수가 ‘AI 활용을 위한 데이터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부규 고문을 좌장으로, 현재 AI가 치과진료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김윤지 교수가 ‘AI가 여는 턱관절 질환의 진단과 치료의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임상 기본 지식부터 최신 지견까지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대를 모은다. 대한통합치과학회(회장 정복영·이하 통합치과학회)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제2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배워왔던 것 다시 묻다 : 임상 패러다임 업데이트 2026’을 주제로 임상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적용해온 치료 전략을 재정리하고, 실제 진료에 적용 가능한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학술대회 첫날은 실습 중#심의 핸즈온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박원서 교수는 ‘상악동 거상술 - Crestal vs Lateral?’을 통해 접근법 선택의 기준과 임상 적용 시 고려사항을 짚고, 이훈재 원장은 구강스캐너의 개요를 정리하며 디지털 진료의 기본 흐름을 설명한다. VPT 핸즈온에서는 장성욱 원장이 베이스, 직접치수복조, Vital Pulpotomy 등을 상세히 소개한다. 둘째 날에는 임상 각 분야를 균형 있게 배치했다. 서정택 교수는 최신 가이드라인에 따른 항생제와 진통제 처방 전략을 중심으로 약물 선택의 기준을 정리한다. 이어 최광효 원장은 ‘작은 입안의 큰 변화’를 주제로 성장기 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