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가 오는 9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서울 오스템연수센터에서 양승민 교수(삼성서울병원)가 디렉터로 나서는 임플란트 수술 마스터코스를 개강한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수술의 기본기를 넘어 심화 술식까지 익히고 싶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마련했다. 임상에서 난이도가 높은 상악동 거상술을 비롯해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Peri-implantitis 해결 방안, 즉시식립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초반에는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과정을 통해 연조직과 경조직 처치에 필요한 술식을 익히고, 이후 Sinus Surgery 과정을 통해 상악동 수술의 핵심 개념과 다양한 임상 증례를 살펴본다. 마지막에는 Peri-implantitis 해결 방안과 즉시 식립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 뒤 라이브서저리로 교육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론과 실습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시아턱관절학회(이사장 정훈) 제25기 연수회가 오는 9월 12일 고려대 의과대학 윤병주홀에서 개최된다. 턱관절장애의 임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알찬 강연과 더불어 한국과 일본의 턱관절클리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해 관심을 모은다. 연수회는 9월 12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약물치료’를 주제로 한 송인석 교수(고려대안암병원 치과)의 강연을 시작으로, △턱관절장애의 보존적 치료, 자격 취득부터 보험청구까지(이상화 교수·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구강악안면외과) △턱관절장애와 Bruxism(황진혁 교수·한림대강남성심병원 치과) △턱관절장애의 비가역적 치료 증례(권태훈 원장·새한세이프치과)의 강연이 이어진다. 그리고 마지막 강연은 아시아턱관절학회 정훈 이사장이 나서 ‘턱관절장애의 턱관절치료 성적을 높이는 노하우’를 주제로 개원의 맞춤 치료 선택법부터 세정술, 히알루론산 주입, 재생치료 등을 다룰 예정이다. 연수회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심평원에 제출 가능한 턱관절치료 인증기관 교육이수증이 발급된다. 또한 ‘턱관절장애 치료의 길잡이(기초자료 모음집)’가 증정된다. 무엇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한국접착치의학회(회장 이상엽·이하 접착치의학회)와 베리콤이 치과용 재료 및 장비의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접착치의학회와 베리콤은 지난 7월 27일 치과용 수복·접착 재료와 진료 기구 및 장비 등을 평가하는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학회는 제품별 특성을 고려한 평가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학회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접착치의학회는 치과의사들이 임상에서 사용하는 재료와 기구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지난 2023년 11월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새로운 재료 및 기구평가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평가 결과를 일반 치과의사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사업에 참여했다. 치과업체와의 재료평가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베리콤은 메타비전, 스피덴트, 메디클러스에 이어 접착치의학회와 재료평가 사업 MOU를 체결한 네 번째 기업이다. 학회 측에 따르면 최근 여러 업체의 재료평가 신청도 잇따르고 있다고. 학회는 제품마다 특성과 용도가 다른 점을 고려해 각각에 적합한 평가 항목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평가의 객관성을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SOOD교육협회(회장 박창진·이하 KASE)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총 6회에 걸쳐 SOOD(Soft· Open·One by One·Deeper) 연수회를 진행한다. KASE는 그간 비공개로 진행해 오던 치과의사 대상 연수회를 지난해 9월 공개강좌로 전환한 후 두 번째 연수회다. 연수회는 KASE 박창진 회장이 참가자들의 개별 구강검진을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박창진 회장은 “치아우식과 치주질환은 매일 개인 구강위생관리를 하는 것이 치료와 유지의 핵심적인 부분”이라며 “치과의사 자신의 구강상태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스스로 또 변화하지 않으면 환자를 가르치고 또 온전히 치료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연수회에서는 치과질환의 원인인 바이오필름과 구강위생관리의 역사, SOOD의 철학과 개념 등 이론교육으로 시작해 실습으로 이어진다. 일반 환자부터 임산부, 영유아, 교정 및 임플란트 환자 등 일반적인 지침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특수 환자군의 관리까지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아우른다. SOOD 테크닉의 실습에도 충분한 시간을 할애한다. 또한 환자가 가장 관심을 갖는 칫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염문섭·이하 심미치과학회)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세계심미치과연맹(IFED) 월드 콩그레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심미치과학회 IFED 2026 서울 조직위원회는 지난 8월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학술 프로그램과 해외 참가자 등록 현황, 현장 운영 및 부대행사 등 주요 준비사항을 공개했다. IFED는 1994년 창립된 국제연맹으로, 현재 40개 이상의 회원 학회 및 협회와 3만여명의 치과의사가 소속돼 있다. 세계학술대회는 2년마다 회원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며, 한국 개최는 지난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 ‘Evolution and Revolution in Esthetic Dentistry’를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11월 13일 프리콩그레스 워크숍을 시작으로 14일 ‘IFED Day’, 15일 ‘KAED Day’로 이어진다. 학술 프로그램은 All-on-X, 서지컬 가이드 핸즈온, 라미네이트, 투명교정, 다이렉트 레진, 연조직 등 풍성하게 채워진다. IFED Day에는 독일·이탈리아·덴마크·필리핀·그리스·미국 등 IFED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개최하는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제17회 Seoul Implant Dentistry 2026(이하 SID 2026)’이 오는 9월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다. 제17회 SID 2026는 ‘Implant Renaissance : Reset, Rebuild, Redefine’을 대주제로 펼쳐진다. 지난 8월 5일 가야치과병원에서 만난 SID조직위원회 김현종 조직위원장은 “‘Implant Renaissance’라는 주제 속에는 임플란트 임상의 재도약뿐 아니라 현재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과계 전체가 새로운 활력을 되찾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임플란트 치료가 보편화되면서 기존 임플란트의 유지 여부를 판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주변 자연치의 변화나 장기적 유지관리 과정에서 전체 치료계획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상황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SID 2026은 단순히 기존 치료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근원을 어떻게 찾을 것인지, 보존적인 회복(Reset)과 근본적인 재건(Rebuild) 사이에서 치료전략의 방향성을 어떻게 새롭게 정의(Redefine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김선경·이하 서울시치과위생사회)가 지난 7월 25일 서울역 인근 이프라자 12층에서 정회원을 대상으로 ‘치과 ESG 리더십’ 교육을 개최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지속가능한 치과를 만드는 3가지 ESG’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조직문화와 소통, 협업, 의사결정, 고객관계관리 등 치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조직 운영 방안을 다뤘다. 교육은 ‘성과를 관리하는 리더에서, 성장을 지원하는 리더로’를 주제로 한 리더십 워크숍과 ‘실천하는 치과, 성장하는 조직’을 주제로 한 인사이트 포럼으로 진행됐다. 리더십 워크숍에서는 치과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조직문화와 운영 시스템의 관점에서 살펴봤다. ‘문제의 원인은 사람인가, 시스템인가’, ‘핵심 직원이 퇴사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 현장에서 마주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운영 방향을 모색했다. 인사이트 포럼에는 삼성연세고운미소치과 백석기 원장과 박정이 이사가 참여해 조직 운영과 리더십에 관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했다. 백석기 원장은 리더십과 조직관리, 마케팅을 연계한 치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2026년 상반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도 임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하반기 OF 세미나는 9월 ‘개원 전문가에게 듣는 새로운 시작, 실전 개원 가이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개원을 준비하는 예비 개원의를 대상으로 세무, 노무, 입지 선정, 인테리어, 마케팅 등 개원 과정에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분야를 다루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최신 제도와 실무 중심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달 열리는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도 상반기 조기 마감에 이어 하반기 과정 역시 빠르게 모집을 마치며 흥행을 이어간다. TEAM WAVE 백영재 원장(양산 늘푸른치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연자로 참여해 골 증강술(GBR)과 연조직 증강술을 주제로 실전 임상 노하우를 공유한다. 동일 과정은 12월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10월에는 OF의 대표 실습 프로그램인 ‘ALL IN ONE HANDS-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회장 최연희·이하 구강보건학회)가 오는 10월 24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2026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구강노쇠의 최신 패러다임:구강노쇠 진단기준 및 예방 가이드라인 수립’을 대주제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초고령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구강노쇠의 진단기준과 예방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최신 연구성과가 공유될 전망이다. 특히 일본 니이가타대 Hiroshi Ogawa 교수와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의 Anastasios Grigoriadis 교수가 구강노쇠 관련 연구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는 초청 강연이 마련될 예정으로 주목된다. 또한 한국형 구강노쇠 진단기준 개발, 노쇠예방관리 정책, 국가 노화 코호트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주제 강연이 마련된다. 이와 관련해 신진연구자 강연과 전문분과연구회 세션, 일반연제 발표를 통해 국내외 연구자들의 활발한 학술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구강보건학회 최연희 회장은 “초고령사회에서 구강기능의 저하는 국민 건강수명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구강노쇠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이제 선택이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10월 11일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카라메스 분류법(Caramês Classification)’의 창시자이자 풀마우스 임플란트 수복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João Caramês(주앙 카라메스) 교수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풀마우스 치료는 환자의 해부학적 조건과 기능적·심미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수술 기법과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성공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개별 술식의 적용보다 환자 상태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예측 가능한 치료 계획 수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주앙 카라메스 교수가 정립한 ‘카라메스 분류법’을 기반으로 풀마우스 치료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법을 공유한다. 카라메스 분류법은 골 상태뿐 아니라 해부학적 조건, 연조직 상태, 보철적 요구사항, 심미적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환자별 최적의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환자중심 진단 프레임워크다. 카라메스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진단부터 수술, 최종 보철까지 이어지는 풀마우스 치료 전과정을 조망하고, 예측 가능한 결과를 위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운영한 ‘IMPLANT LEVEL UP COURSE’가 지난 7월 25일과 26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열린 9·10회차 강연을 끝으로 총 10회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임플란트 임상의 기본기를 넘어 고급 수준의 임상 역량을 갖춘 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임플란트 치료가 치과진료의 보편적인 술식으로 자리 잡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다양한 해부학적·보철학적 변수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과 대응 능력이 요구되는 만큼, 기본 원리의 이해와 응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자로는 조용석김세웅치과의 조용석 원장과 김세웅 원장이 참여해 5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임플란트 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골 평가와 수술 계획, 식립 프로토콜, 합병증 예방 및 관리, 보철 설계 등 임상 전 과정에 걸친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9·10회차에서는 장기적인 유지 관리를 고려한 보철물 연결 방식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7월 26일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한·중 구강의학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이 산업체와 공동으로 개최한 첫 산학협력 학술행사로, 덴티움과 남방의과대학교가 18년간 이어온 학술 교류를 바탕으로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자연치아 보존과 최소침습 임플란트 치료, 그리고 안면 심미 회복을 위한 다학제 진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치과의사, 대학교수, 공립병원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해 디지털 치의학과 재생의학 분야의 최신 임상지견을 공유했다. 포럼은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 구강의학센터 옌원쥐안 교수와 자오왕훙 교수가 공동 좌장을 맡았으며, 제노스와 덴티움 창립자인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을 비롯해 조영단 교수(서울치대), 남방의과대학교 구강의학원 우부링 석좌교수, 중산대학교 부속구강병원 웨이시 교수, 남방의과대학교 구강병원 사오룽취안 병원장 등 중국을 대표하는 대학 및 공립병원 전문가들이 참석해 디지털 치의학과 임플란트, 재생의학, 구강 심미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레이와 함께 개최한 ‘The Next Step of 5D’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지난 7월 11일 디오 대구지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디오와 레이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세미나로 기존 CBCT 활용을 넘어 디지털 이미징 플랫폼 ‘5D’의 임상적 활용성과 치료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등록 단계에서 정원이 모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세미나는 김종철 원장(포항미르치과병원)이 연자로 나서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5D’ 솔루션의 활용법을 소개했다. ‘5D Solution A to Z’에서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진단 및 치료 효율 향상 방안을, ‘Unseen Details’에서는 정밀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5D’ 플랫폼의 강점을 설명했다. 이어진 ‘Therapy Beyond Diagnosis’에서는 즉시 부하 프로토콜과 정밀 임플란트 플래닝 등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마지막 ‘5D Hands-on Session’에서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이 ‘5D’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덴츠플라이시로나가 지난 7월 25일, 소피텔앰배서더 서울에서 개최한 ‘DS Digital Solution Day in Seou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당초 선착순 150명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했지만 사전신청과 문의가 잇따르면서 최종 200여명이 등록하는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구강스캐너와 CBCT, CEREC CAD/CAM 시스템을 활용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계획 수립, 보철 제작까지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임상 증례를 기반으로 디지털 장비 활용법과 진료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워크플로우가 소개되면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 연자로 나선 고광무 원장(본수치과)은 Primescan과 DS Core를 활용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구강스캔 데이터를 활용한 체어사이드 보철 제작, 임플란트 치료계획 수립, 디지털 진단 과정 등을 실제 임상 증례와 함께 소개했으며, DS Core 기반 데이터 관리와 Primescan 2를 활용한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 방안도 공유했다. 또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