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2월 7일 서울 마곡 디오 R&D 센터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 속에 ‘상담 실장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모집 시작 직후 조기 마감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행사 당일 전국 각지의 치과 상담실장 및 병원 운영 실무자 70여명이 참석해 치과 상담의 본질과 매출 구조 개선을 위한 실전 전략을 공유했다. 강연은 실무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두 개의 핵심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숙현 매니저(성분도치과병원)가 ‘품격 있는 상담으로 매출 UP’을 주제로 강연했다. 환자 심리를 고려한 상담 설계, 고가 치료 시 신뢰를 형성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 실제 상담 프로토콜 사례 등을 다뤄 “현장 적용성이 매우 높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효진 대표(파인필코칭심리연구소)가 ‘보이지 않는 매출, 보험청구의 힘’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보험청구 항목의 전략적 접근법과 비용 상담 시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며, 병원 수익구조를 안정화하는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일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과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 서성동)이 오는 4월 26일 사랑니 발치의 고수가 되기 위한 집중 코스인 ‘MASTERING THIRD MOLAR EXTRACTION’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조용석 원장(조용석김세웅치과)이 연자로 나서, 지난 30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정립한 ‘최적화, 표준화, 단순화된 발치술’을 가감 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특히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사랑니 발치의 핵심 원리를 터득하고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본 과정은 덴탈빈만의 독창적인 O2O(Online education to Offline education) 시스템을 적용해 수강생들은 세미나 전 온라인 강의를 통해 △교정치료를 위한 전략적 발치 △상악 매복 사랑니 발치 △치관절제술(Coronectomy) 등 핵심 이론을 무료로 선행 학습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실습에서는 사랑니 발치의 일반 원칙부터 수직·근심·수평·원심 매복 등 유형별 발치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조용석 원장이 직접 고안한 ‘EZ Extraction 기구 7종’을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기초부터 임상까지 GBR의 모든 내용을 빠르게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7일과 8일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에서 ‘기초튼튼 Implant BGM(Bone Graft Master)’을 주제로 GBR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김현철 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디렉터로 나선다. 실습 중심의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세미나는 커리큘럼 역시 실전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김현철 원장과 함께 김정호 원장(리빙웰치과병원)과 김영옥 원장(원주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실습교육 등을 도울 예정이다. 먼저 세미나 첫날에는 △환자도 술자도 편안한 예후를 위한 보철 주도 계획 △Bone biology & immunology를 고려한 골이식재 찾기 △LCR △예지성을 높이는 GBR, 닫거나 열거나 △흡수성 OSS Builder △Ridge split & expansion 등이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에는 △합병증 관리(feat. 면역영양요법) △‘치성’ 상악동염은 치과의사가 치료합니다 △Osteotome technique에서 CAS d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로덴치과그룹(대표 조영환·이하 로덴)이 지난 1월 31일 삼경교육센터에서 ‘2026 로덴 CEO컨퍼런스’ 및 ‘로덴치과임상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로덴은 매년 CEO컨퍼런스를 통해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진료 품질을 높이고 환자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를 선정해 왔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한 해의 운영계획을 기반으로, 전국 지점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성장을 위한 공통의 목표와 실행 항목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CEO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된 로덴치과임상연구회 전반기 임상세미나는 최근 치과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PDRN을 주제로 다뤘다. 세미나는 개원가에서 PDRN에 대한 강의로 이름있는 윤종일 원장(연치과)이 ‘치과에서의 PDRN 임상적용, 그리고 골면역학’을 주제로 강연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교정치료 후 발생하는 재발(Relapse)은 모든 교정의들의 고민이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구강근기능요법(MFT)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이를 어떻게 진단하고 적용하는지에 대해서는 막막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임상가들의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지씨코리아가 총 4회 과정의 ‘MFT 마스터 클래스’를 마련해 기대를 모은다. 구강근기능 교정치료 전문가 이은희 원장(바른해치과)이 연자로 나서는 이번 과정은 이론뿐 아니라 진료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적용’에 초첨을 맞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은희 원장은 일본 츠루미대학에서 교정학박사를 취득한 베테랑으로, MFT 관련 저서를 다수 집필하고, 한국구강근기능연구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 MFT 분야 권위자로 꼽힌다. 오는 3월 29일 1회차 강연에서는 MFT의 생리적 기초와 진단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실제 환자의 사진·동영상을 촬영·분석해 치료계획을 수립하는 진단 역량을 강화한다. 4월 5일 2회차 강연에서는 혀 근력 및 입술 폐쇄력 강화 등 핵심 트레이닝 프로토콜을 핸즈온을 통해 체득하고, 특히 임상가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사과나무치과병원(원장 김혜성)이 지난 2월 1일 오성환 교수(건양대 치위생학과)를 초청, 현직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구강기능재활 프로그램(ORS) 베이직 코스’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주로 교수진이나 학생 등 학계 및 교육 기관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구강기능재활 교육을, 실제 임상 현장의 의료진에게 직접 시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거주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법)에 따른 치과 정책 변화에 대비한 선제적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치과 통합돌봄’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 등을 위해 지역사회 내에서 구강 관리 및 방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다. 총 8시간 집중 커리큘럼으로 진행된 이번 베이직 코스는 ‘구강기능저하증(Oral Hypofunction)’의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관리·재활 실무에 집중했다.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구강기능센터를 운영,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한 단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사과나무치과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구강기능센터를 운영, 관련 분야의 전문성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스누콘 임플란트 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스누콘코리아가 오는 4월 12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불황의 시대-생존의 기술’을 대주제로, 임플란트 보철의 본질을 다시금 환기하고, 이에 따른 퀄리티 높은 임플란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한다. 스누콘코리아 측은 “이번 심포지엄은 출시 5주년을 맞은 SNUC 시멘트리스 보철이 실제 임상에서 어떤 해결책이 되는지 그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첫 강연은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연자로 나서 ‘MUA에서 Cementless까지 그 오해와 진실’을 강연하고, 이어 정상교 원장(연세세브란트치과)이 ‘구치부 임플란트 수복에서 FGG 쉽게하기’를 다룬다. 또한 유현상 원장(하루치과)이 ‘임플란트 시스템의 소리없는 강자:어버트먼트’를, 박준수 원장(연세베스트치과)이 ‘스마트한 SNUC 보철 사용 설명서’를, 권낙현 원장(서울권치과)이 ‘CTG와 즉시로딩’을 각각 강연한다. 이어 노동수 원장(진천서울치과)이 ‘Denture로 시작하는 All on X’를, 한종목 원장이 ‘1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지난 1월 25일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에서 올해 년도 제1회 개원세미나를 개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개원을 준비 중이거나 고려 중인 치과의사들에게 최신 트렌드와 맞춤 정보, 실무 지식을 전달해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올해 개원세미나는 지난해보다 현직 치과 원장들의 강연 시간을 20%가량 늘리고 개원 과정에서 실제로 겪은 사례 및 시행착오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에 예비 개원의들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 전달에 집중했다는 평가다. 세미나에서는 김현종 원장(서울탑치과병원)의 ‘개원 입지-성공적인 치과 개원을 위한 부동산 계약 전 필수 검토 요소’를 시작으로 △조준철 팀장(하나은행)의 ‘대출-개원 예정의를 위한 금융 설계’ △김동석 원장(춘천예치과)의 ‘상담 기술-치과의사의 성공적인 상담 관리’ △옥용주 원장(내이처럼치과) 의 ‘직원관리-일상이 즐거워지는 직원과의 관계’ △강호덕 원장(방배본치과)의 ‘보험청구-성공 개원의 치트키 건강보험 가이드북’ △김동현 노무사(노무법인 태종)의 ‘노무-개원 시 알아야 할 노무 포인트’ △이세근 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20회 2026 DV conference’가 지난 2월 8일 세텍 제1·2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주년을 맞아 학술강연과 전시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구성되며, 치과계와 함께 성장해 온 20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Choice △Insight △Beautiful 등 3개 세션으로 구성, 진료 선택 기준부터 고난도 임상, 교정 심미까지 체계적으로 다뤘다. Choice 세션에서는 김선영 교수(서울치대), 정지현 교수(경희치대), 김문수 원장(램브란트치과), 백장현 원장(백장현치과) 등이 연자로 나서 임상 선택과 진단, 술식 판단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일영 교수(연세치대), 허성주 명예교수(서울치대), 김도영 원장(김앤전치과), 함병도 원장(카이노스치과) 등이 연자로 나선 Insight 세션에서는 근관 및 임플란트 분야의 심화 강의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강의 후 진행된 케이스 디스커션에서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임플란트 관련 논제를 중심으로 진단과정과 치료 선택기준을 공유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Beautiful 세션에서는 지혁 원장(미소아름치과), 고수진 교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학회 2026 학술집담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3월 14일 신흥 본사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학술집담회는 김아현 원장(덴탈시그널치과)이 연자로 나서 ‘구취 치료의 역사:향료에서 자율신경 회복까지의 5,000년 여정’을 주제로 강연한다. 학술집담회 이후에는 정기총회가 예정돼 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무·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학술집담회 사전등록은 3월 12일까지며, 학회 회원 3만원,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원 4만원, 비회원은 14만원의 등록비가 책정돼 있다. 현장등록 시에는 소정의 비용이 추가된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인비절라인 코리아(이하 인비절라인)가 지난 2월 1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6 인비절라인 데이(Invisalign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Better Future, Together’를 대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45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인비절라인 데이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는 IPE(소아치과 확장)로, 인비절라인 본사 얼라인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출시한 IPE의 성장을 한층 가속화하기 위해 산드라 타이 박사를 메인 연자로 초청했다. 산드라 타이 박사는 강연을 통해 조기 개입 및 소아치과 확장에 대한 임상 프로토콜과 실제 케이스를 심도 있게 공유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었다. 타이 교수는 “소아교정은 ‘시장 확장’이나 ‘환자군 확대’로 정의될 사안이 아니라, 예측 가능성을 가장 엄격하게 다뤄야 하는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 청두 트리트먼트 센터를 소개하고 실시간 클린체크 수정작업을 시연하는 세션을 통해, 참가자들이 원격치료계획 지원 서비스 기능과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이양구 원장은 ‘ID Clinic’s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지난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TEAM CTS 임플란트 연수회 - 임플란트 스토리’ 1·2회차 세미나를 진행했다. CTS 임플란트 연수회의 가장 큰 특징은 구강악안면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등 각 전문 분야에 정통한 연자 8인이 강연과 핸즈온 실습을 진행하며, 이론 학습은 물론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술기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다학제 관점에서 한 번에 임플란트 기본 술기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다질 수 있어, 유익한 연수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연수회에는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김현동 원장(서울스마트치과), 노관태 교수(경희치대),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이동운 교수(원광치대), 임필 원장(NY필치과),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 등 CTS를 대표하는 국내 유수의 연자 8인이 참여한다. 첫 주차인 1·2회차에서는 임플란트 진료의 기본과 수술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1일차에는 술전 검사와 진단, 방사선학, 마취와 투약, 임플란트 종류 및 키트, 보철 디자인 고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이하 KAOMI)가 오는 3월 14~1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3회 KAOMI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iAO2026)’를 개최한다. ‘MIGA(Mastering Innovation with Global Approach)’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임플란트 임상 혁신과 실제 진료현장에 적용 가능한 지식 공유에 초점을 맞췄다. 임플란트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도 임플란트 치료의 본질과 가치를 다시 정립하자는 취지다. KAOMI 학술 프로그램은 핵심을 찌르는 주제강연과 차별화된 구성으로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이번 춘계학술대회 역시 4개의 세션을 통해 흥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Masters’ Perspectives’ 세션에서는 허성주·성무경 원장이 장기 유지관리와 치료계획 설정을 상세히 짚어준다. ‘Implant Innovation’ 세션에서는 △임플란트 디자인 △골이식재 발전 △상악동 골이식술 등 임플란트 기술의 최신 흐름이 다뤄질 예정이다. ‘Global Trends’ 세션은 무치악 상악 치료에 대한 글로벌 임상 가이드라인과 함께 해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미니쉬테크놀로지(대표 강정호·이하 미니쉬)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두 번째 임상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에서의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미니쉬는 지난 2월 8일 도쿄 미드타운 후나이소켄 본사 강연장에서 ‘제2회 도쿄 미니쉬 임상사례 세미나 및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열린 1회 행사 대비 참가자가 약 70% 증가한 170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일본의 주요 컨설팅 기업인 후나이소켄이 현지 마케팅을 지원하면서 양측 간 협력 체계도 한층 강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미니쉬 도입 초기 단계였던 지난해에는 한국 의료진이 프로그램 전반을 주도했지만,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현지 치과의사들이 직접 연단에 올랐다. 지난 1년간 일본 내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가 25곳으로 늘어나면서, 현지에서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기반이 마련된 결과라는 게 미니쉬 측의 설명이다. 참석자 구성에도 변화가 있었다. 이전 행사가 개원의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의료법인 관계자와 도쿄 지역 치과의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세미나는 △미니쉬의 발전 과정과 향후 방향(강정호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