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쿠아픽(대표 이계우)이 5년 연속(2008~2012년) 서울시치과의사회 공식권장품 선정 기념 아쿠아픽 상품권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면 아쿠아픽 제품을 약 30%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4월 말까지 선착순 100곳의 치과를 대상으로한정 진행된다. 신청자에게는 환자에게 선물로 제공할 수 있는 아쿠아픽 4만원 상품권(100매), 치과에서 진열할 수 있는 아쿠아픽 데모제품(1개), 카운터에 설치 할 수 있는 미니 베너, 홍보용 카달로그 2종 등이 제공된다. 아쿠아픽 관계자는 “아쿠아픽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개원의를 비롯한 치과계 여러 관계자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이라며 “단순히 가격할인 판매 이벤트가 아니라, 개원의와 치과 내원 환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방법을 모색하다가 상품권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 한해 아쿠아픽은 치과계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상품권은 아쿠아픽 본사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1개의 상품권으로 동시에 2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문의 : 1588-2809김민수 기자/kms@sda.or.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전영찬·이하 경기지부)가 수원에 소재한 현 회관을 허물고 재건축에 나설 전망이다. 지난달 31일 열린 경기지부 제59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는 회관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곽동곤·이하 위원회)가 제안한 ‘경기도치과의사회관 건립에 관한 건’이 오랜 논의 끝에 재석 대의원 49명 중 찬성 38표, 반대 3표로 통과됐다. 1989년 준공돼 23년을 맞은 경기지부 회관은 노후로 인해 균열, 누수 등 보수공사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많은 문제가 있어 재건축 및 리모델링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난 2009년 제56차 정기총회에서 당시 참석한 경기도지사의 공감을 사 도임원 4명을 포함한 위원회를 구성한 경기지부는 총 8차례의 회의를 통해 신축 공사 계획(안)을 도출해냈다. 곽동곤위원장은 “회관 건립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이전이냐 재건축이냐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며 “위원회에서는 재건축이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라고 판단, 건축업자 선정 등에 대한 고심을 이어왔다. 이에 재건축과 함께 북부 회원들을 위한 배려의 일환으로 북부 지역 사무국 건립을 지원키로 하는 동의안을 상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동두천 분회 김대용 대의원 등 북부 회원들이 “회칙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