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구강악안면임프란트학회(회장 여환호, 이하 KAOMI)가 IBS임플란트를 생산·공급하고 있는 이노바이오써지(대표 왕제원)와 지난 9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MOU 체결로 이노바이오써지는 KAOMI의 스폰서십제도에 따라 플래티늄 스폰서로서 학술대회에 부스를 배정받아 참여하고, 회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노바이오써지는 2008년 법인설립 이후 벤처기업인증, CE인증, ISO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8개 지사를 설립하고 중국법인과 미국법인을 설립했다. 최근에는 독일법인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의료혁신부문 최고경영자상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