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학장 김광만·이하 연세치대)이 지난 7일 ‘2016년 연세치대·연세치대병원 의료선교 및 봉사활동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학생진료 6개 봉사팀과 교직원 1개 봉사팀이 봉사활동의 성과를 발표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치회는 충남 예산에서 100여명의 환자를 진료했으며, 소금회는 충북 영동에서 400여명을 진료했다. 에셀은 올해로 24번째 해외진료로 베트남 뿡따우에서 진료봉사활동을 펼쳐 1,000여명을 진료했다. 또한 에클레시아는 강원도 화천에서 130여명의 환자를 진료했으며, 해우회는 제주관광대 치위생과와 함께 제주관광대 캠퍼스에서 400여명을 대상으로 치과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루까회는 강원도 정선 흑빛문화센터에서 100여명을 진료했으며, 구강악안면외과 베트남 봉사팀은 베트남 다낭에서 10건의 구순구개열 환자에 대한 수술을 진행하고 돌아왔다.
신종학 기자 sjh@sd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