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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데이콤, ‘Clippy-C 2G’ 교정학회 학술대회서 론칭

업그레이드 된 ‘Clippy-C’가 온다!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뛰어난 심미성과 내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Clippy-C’의 후속 모델 ‘Clippy-C 2G’가 출시됐다. 광명데이콤(대표 김한술)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에 ‘Clippy-C 2G’를 선보인다.


‘Clippy-C 2G’는 ‘Clippy-C’ 2nd Generation이라는 뜻으로 기존 ‘Clippy-C’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크기가 더 작고, 높이가 더 낮아져 환자들의 이물감을 최소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존 ‘Clippy-C’는 반투명한 알루미나로 만들어져 장치가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의 뛰어난 심미성을 갖췄다고 평가 받았다. 여기에 Rhodium이 코팅된 클립은 ‘Clippy-C 2G’의 심미성을 더욱 끌어올렸다.


‘Clippy-C 2G’는 이러한 기존의 장점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Span 너비가 기존보다 0.2mm 더 줄었으며, 더 낮아진 프로파일과 둥글고 작아진 모서리가 적용되며 환자의 이물감을 현저히 줄였다. 또한 기존 ‘Clippy-C’의 경우 상악 5번, 하악 3번까지만 제작됐으나, ‘Clippy-C 2G’의 경우 하악 소구치까지 올 세라믹으로 제작, 상·하악 모든 치아에 부착이 가능해졌다.


광명데이콤 관계자는 “‘Clippy-C 2G’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The world’s smallest Active Self Ligating Ceramic Bracket’이라 할 수 있다. 기존보다 더 작고 낮아진 프로파일은 차별화된 이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신문 논단] 장애인치과주치의제도 시범사업을 환영하며
우리나라의 장애인구는 약 5%이며, 이 중 30%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구강관리가 어려운 중증장애인이다. 주지하다시피 장애인들은 구강건강이 열악하며, 치과 이용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런 와중에 올해 부산시에서 장애인치과주치의제도 시범사업이 시작된 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장애인 치과진료를 하면서 아쉬움을 느꼈던 많은 치과의사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여기서 만족하기보다는 제도를 안착시키고 보다 발전시키도록 노력해야 하며, 치매 등을 포함한 장애범위의 확대, 좀 더 포괄적이고 일상적인 예방과 관리, 장애인구강보건체계의 확립 등의 과제도 꾸준히 추진해야 할 것이다. 그와 더불어 장애에 대한 우리의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장애인은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사람의 몸에 손상(impairment)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손상으로 무언가를 할 수 없는 상태(disable)에 빠지게 되고, 다른 사람들은 할 수 있는 것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결국 사회적으로 불리한 처지(handicap)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 전통적인 관점이었다. 장애운동가 김도현 씨는 그의 책 ‘장애학의 도전’에서 이런 장애에 대한 관점을 비판한다. 무언가 할 수 없게 되는 원인을 해당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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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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