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금)

  • 구름많음동두천 26.5℃
  • 흐림강릉 31.4℃
  • 구름많음서울 26.7℃
  • 구름조금대전 26.1℃
  • 구름조금대구 26.1℃
  • 구름조금울산 27.8℃
  • 구름많음광주 26.7℃
  • 구름조금부산 26.5℃
  • 구름조금고창 27.0℃
  • 구름조금제주 30.3℃
  • 구름많음강화 26.3℃
  • 구름많음보은 23.7℃
  • 구름조금금산 24.8℃
  • 구름조금강진군 25.8℃
  • 구름조금경주시 25.7℃
  • 구름조금거제 26.7℃
기상청 제공

지금, ‘바텍몰’로 접속하세요~

바텍엠시스, 창사 10주년 기념 감사이벤트

치과영상장비 국내 1위 유통 기업이자 치과용 통합 솔루션 및 소재 전문기업 바텍엠시스(대표이사 고영탁)가 파격적인 연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사명을 바꾸며 새로운 도약을 알린 바텍엠시스는 창사 10주년을 맞아 치과용 소장비, 소모품, 차폐복 등을 특가에 판매하는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오는 25일까지 '바텍몰'을 통해 진행되는 행사로, 알지네이트 믹싱기와 엔도 모터, 핸드피스 멸균기 등 10종의 소장비는 온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스탭 및 환자의 안전을 위한 차폐복과 거즈, 마스크, 글러브 등의 소모품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바텍엠시스의 첫 PB상품으로, Ni-Ti File ‘EzEndo(이지엔도)를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뛰어난 가성비와 검증된 품질로 승부수를 던진 EzEndo 시리즈는 ‘1+1 프로모션’과 ‘소장비 패키지’의 론칭 이벤트로 실속있게 만나볼 수 있다.

 

바텍엠시스 고영탁 대표는 “지난 10년 동안 바텍코리아를 믿고 지지해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바텍엠시스는 앞으로도 치과용 소재 제조 및 유통, 치과 진료와 경영을 편리하게 하는 통합 솔루션 개발 등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으로 다가서겠다”고 전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배너
[치과신문 편집인 칼럼] 지역간 의사인력 불균형 해소는 과거에도 시도됐다
지난 7일 대한전공의협의회에 이어 오늘 14일 대한의사협회가 단체행동을 예고하고 있다. 1)한방첩약의 급여화 2)의대정원 4,000명 증원 3)공공의대 신설 4)원격의료 등 ‘4대악 의료정책’에 대한 대응 차원인데, 이 중 지역 간 의사인력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한다는 정원증원과 관련된 사항은 치과의사들과도 연관이 있다. 1969년 명명돼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농촌 현대화를 위한 운동으로 소위 ‘지역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한 만큼 의료제도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대표적인 예로 건강보험제도 시행 외에 ‘차관병원 설립(1976년)’,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시행(1980년, 이하, 농어촌의료법)’을 들 수 있다. ‘차관병원’은 70년대 당시 보건소와 같은 공공의료시스템 부족으로 지역 간 의료불균형이 해소되는 데 한계가 있자, 정부가 일본, 독일, 세계은행 등으로부터 1978년부터 1992년까지 차관을 들여와 전국 168개 병원에 투입해 의료낙후 지역에 민간병원 설립을 독려한 제도다. 하지만 의료수요가 없는 지역에서의 병원운영은 역시나 여의치 않아 차관상환에 문제가 있어 지난 2005년에는 ‘차관지원의료기관 지원 특별법’까지 만들어 해결하려고



배너

배너
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