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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디지털 새로운 시장 선도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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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주주총회서 김진백 대표 강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24일 부산 센텀 본사에서 제3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2019년도에 대한 △감사 △영업 △외부감사인 선임 △내부관리회계제도 운용실태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 보고 및 주주승인 등이 진행, 원안 가결 됐다.

 

김진백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불안한 시국임에도 주총에 참석해 준 주주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디오는 지난 한 해 치과 모든 영역에서 혁신을 주도하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부분에서 창립 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사업 부분은 미국 임플란트 전문 교육기관 ‘Whitecap Institute’ 인수와 대형 네트워크 치과를 보유한 ‘Renew Dental’ 그룹과 5,000만 달러 규모의 ‘Full Digital Solution’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세계 최대 치과시장으로 꼽히는 미국에서 디오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집중 조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디오는 연구개발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3D프린터 자체 개발에 성공, 생체 적합 광경화성 치과용 3D프린팅 첨단소재(C&B, SG, Cast, Model, Denture) 등 최종보철 신소재 개발까지 치과용 3D 프린팅 시장의 새로운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는 게 김진백 대표의 설명이다.

 

한편, 디오는 이번 제32기 주주총회부터 주주권리 강화의 일환으로 전자투표제를 도입해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에 편의성을 제고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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