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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임플란트, ‘Densah Bur’ 국내서도 인기

유럽 및 북미서 검증 받은 기술력 국내서도 입증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출시한 ‘Densah Bur’가 국내 론칭 이후 임상가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메가젠 측은 “Densah Bur는 유럽은 물론 북미 지역의 치과의사들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상악 Sinus 시술과 좁은 골폭에서 최대의 효과를 자랑한다”며 “또한 Osseodensification Effect를 이용해 자가골의 손실 없이 D4 Bone을 D2 Bone으로 만들어 완성도 높은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Densah Bur는 시계 방향(CW)에서는 정밀한 Bone Cutting이 가능하고 반시계 방향(CCW)에서는 Osseodensification이 가능하다. 기존 서지컬 드릴과 달리 반시계 방향 회전 시 드릴에 의해 절삭된 잔존골이 잇몸 뼈 내부에 유지돼 D4 Bone에서 골밀도를 높여 임플란트 고정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나타낸다.

 

Spring Back 효과로 기존 뼈 보다 더 빠르게 회귀해 식립 즉시 뛰어난 초기 고정력 및 BIC를 증가시켜 골융합을 촉진한다. 특히 D4 Bone에서 Immediate Loading이 가능하게 충분한 ISQ 값이 확보되며 위험 요소가 있는 Under Drilling이 필요가 없다.

 

골폭이 좁은 케이스에서도 Ridge의 두께를 보존함과 동시에 임플란트 주변에 응축된 자가골층을 만들어 임플란트 고정력을 향상시킨다. Osseodensification을 통한 Ridge Expansion 기술은 Ridge의 두께를 확장해 Ridge Split 없이도 3㎜ Ridge에 4.2㎜ 픽스처 식립이 가능하다.

 

또한 상악 Sinus 시술에서 Bur가 뼈를 밀면서 전진해 멤브레인의 손상에 대한 염려가 적으며, 다른 서지컬 드릴과 비교해도 자가골의 손실이 훨씬 낮아 자가골을 이용한 수술 시 최대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Densah Bur는 1개의 키트로 전 세계 모든 임플란트 시스템에 대응이 가능해 활용도 측면에서도 뛰어나 임상가들의 만족도가 높다. 더욱이 국내뿐만 아니라 기존의 유럽과 북미 시장을 넘어 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임상가들이 사용하는 확장세도 뛰어나다는 것.

 

메가젠 측은 “Densah Bur와 관련해 세미나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며 “이론 강의와 실습 강의로 구성, 시술 영상, 해외 논문 등을 리뷰해 사용법과 장점, 주의사항 등 익히는 것은 물론, 일반 드릴링과 Densah Bur 드릴링 및 임플란트 식립을 데모 실습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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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든 직장생활 속에서든 누구나 힘든 일은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하루에도 수십 번씩 일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직장생활 잘하는 법은 누구에게나 고민일 것입니다. 2014년에 방영되었던 직장인의 교과서 ‘미생’에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사람이 전부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건 사람이라고요. 일을 하는 사람, 일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회사 간다’라는 건 내 ‘상사’를 만나러 가는 거죠. 상사가 곧 회사죠. 상사가 좋으면 회사가 천국. 상사가 좋지 않으면 회사가 지옥.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은 8할이 인간관계의 힘듦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는 좋아하는 찌개도, 좋아하는 음료도, 좋아하는 동물도, 좋아하는 최애(最愛)도 다른,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늘 즐겁게 지낼 수는 없겠죠. 직장생활의 인간관계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경험했던 인간관계와는 굉장히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인간관계입니다. 이해관계로 얽힌 인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때문에 친해졌다면 술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돈 때문에 맺어졌다면 돈이 없으면 깨지는 인연. 이해관계로 맺어진 인연이라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