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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맞춤형 구강케어서비스 ‘리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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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정식 론칭…‘와디즈펀딩’ 통해 파일럿 서비스 진행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치과의사가 만들어가는 국내 최초 맞춤형 구강케어서비스’가 첫선을 보인다. 

 

 ㈜고차원(대표 고성준·차동근)의 구강케어 브랜드 ‘리브러쉬’는 오는 9월 9일 정식 론칭을 앞두고 와디즈펀딩을 통해 파일럿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브러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한 고객 설문을 통해 개개인의 구강상태를 분석, 개인에 맞는 제품과 구강관리법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3분 안에 맞춤형 제품과 관리법을 찾아내고, 최신 예방치과 프로토콜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제품과는 차별성을 기했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의 편의를 위해 고객의 구강상태에 맞는 맞춤형 칫솔, 치약 등 구강관리용품을 3개월 주기로 정기배송하고 2주 간격으로 맞춤형 구강관리법 팁을 제공한다. 

 

특히 와디즈펀딩을 통해 9월 5일까지 진행되는 파일럿 서비스 기간 동안 최대 2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착순 100명에 한해 사은품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리브러쉬 공동대표이자 치과의사인 고성준 대표는 “리브러쉬는 치과의사들이 꿈꿔온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위한 브랜드로, 이번 파일럿 론칭을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인 후 중국 시장에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면서 “더 나아가 치과의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대표이자 마케터인 차동근 대표는 “리브러쉬는 주식회사 고차원의 올바른 습관을 위한 브랜드의 첫걸음이자 중요한 초석이 될 첫 주자”라면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리브러쉬는 현재 중소기업벤처부와 창업진흥원이 선정한 스마트헬스케어 분야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됐으며 보건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자문위원으로는 (전)조선대학교 예방치의학 김동기 교수, (현)전남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 고정석 원장 등 30명 이상의 치과의사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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