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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오스템임플란트, 업무협약 체결

덴올 서비스 통해 홍보 등 다양한 협력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이하 치위협)와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상호 이익증진과 치과계 공익을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난 3일 오스템 마곡사옥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춘희 회장과 박정란·박정이·안세연 부회장, 이미애 홍보이사 등 치위협 임원진과 엄태관 대표를 비롯한 오스템 임직원이 참석했다.

 

치위협 임춘희 회장은 “이번 협약은 오스템의 덴올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협업으로 상호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 치과위생사들의 권익과 위상을 위해, 치위협이 추진하는 국민 속의 치과위생사라는 비전을 달성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이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스템 엄태관 대표는 “오스템이 덴올을 통해 추구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치과계 공익 기여,  나아가 치과계 전체의 소통”이라며 “평소 오스템은 치과위생사와 함께하려는 생각이 있었기에 이번 협약이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치위협과 오스템은 향후 뉴스 및 방송 콘텐츠 관련 업무 연계 및 정보 제공, 치과계 공동 행사 추진 등 방송 및 홍보 관련 업무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전략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 첫 단계로 오는 23일 덴올초대석에 임춘희 회장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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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편집인 칼럼] 의료서비스 가격비교 대란
치과계는 소규모 의원급 의료기관의 비율이 90%가 넘는다. 개원가 운영에 영향을 주는 정책변화는 치과계 전체에 큰 파장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지난 9월 12일 시행된 의료법 시행규칙 제42조의3(비급여 진료비용 등의 현황 조사 등) 1항은 내년 1월부터 보건복지부 장관이 비급여 진료비용 및 제증명수수료의 항목, 기준, 금액 등에 관한 현황을 조사·분석해 결과를 공개할 수 있는 범위를 의원급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부는 국민의 알 권리와 의료선택권 강화를 목적으로 2013년 상급종합병원을 시작으로 매년 비급여 진료비용을 공개, 그 대상 기관과 항목을 확대해 왔다. 2019년 전체 병원급 3,825기관을 대상으로 총 340항목에 대한 병원별 진료비용을 공개하고 있으며, 내년도부터는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6만5,000여 곳까지 공개대상 기관범위를 확대하고, 시민·소비자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듣는 과정 등을 통해 항목을 늘릴 예정이다. 이 데이터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과 ‘건강정보’라고 하는 모바일 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뉴스가 나오자마자 주요 포털의 지도를 활용하여, 위 데이터가 나오면 실시간으로 의료기관별 치료
[치과신문 논단] 지방화시대를여는 국립치의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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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경영지원 10년차, 김부장이 전하는 치과생활 리얼 스토리 -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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