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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웨비나 서비스 ‘유메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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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료 정보포탈 구축, 비대면 마케팅 경쟁력 강화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유한양행이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지난 12일 오픈한 웨비나 서비스 ‘유메디(YUMEDI)’가 다채로운 정보 제공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픈 이틀 뒤인 지난 14일에는 임플란트 아스트라의 개발자인 Stig Hansson 박사의 강의로 첫 번째 웨비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계속해서 김정찬 원장(동대문치과), 여인성 교수(서울치대)가 연자로 나서 임상적 특징과 합병증 극복 등 아스트라의 장점을 소개하고, 임상 노하우를 전달하는 웨비나가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

 

유한양행은 이번 웨비나가 완료된 후에도 임플란트, 골 재생, 수술 테크닉, 보철, 디지털 임플란트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메디’에서 제공하는 웨비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웹에서 등록하면 입력한 문자로 온라인 시청 링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안정적인 플랫폼으로 운영되기에 반드시 회원 가입 후 웨비나에 등록해야 한다. ‘유메디’ 회원 가입 시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과 깜짝 댓글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 디지털 환경에 맞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메디’에서는 주요 전시·학회 및 심포지엄, 유한양행의 주요 연수회 등 유한양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제품 카탈로그, 이미지 등을 편리하게 다운받을 수 있다. 디지털 기반 커뮤니케이션이 일상화 돼 가는 환경 속에서 영업 현장의 상황도 다양해짐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서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각오다.

 

‘유메디’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온라인 세미나를 마련했다. 그럼에도 핸즈온 등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는 만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참석자 간 간격유지, 체온확인 및 상시 마스크 착용 등 최선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세미나로 유저들의 학술 갈증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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