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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주위염에 특화된 심미 보철 시스템 '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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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HERI System’ 15기 정기 세미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임플란트 보철 전문회사 헤리가 오는 24일 혜천빌딩 헤리바이오 세미나실에서 15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왔던 헤리는 한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세미나를 개최하지 못하다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격하되면서 재개하게 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엄상호 원장(헤리치과)이 연자로 나선다. △다양한 임플란트 보철의 원리와 장단점 비교 △헤리 시스템 적용 증례와 Contact Loosening 시 완벽한 처치법 △임플란트 보철 인상채득부터 Setting, Contact Repair 등 ‘HERI System’에 대한 전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헤리에 따르면 ‘HERI’는 Healthy Esthetic Retrievable Implant의 약자로, 모델리스 디지털 임플란트에 가장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육각기둥 형태의 HERI 어버트먼트는 상부 보철물과 강력하게 접착해 스크루 타입 보철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치은 연하에 잔류 시멘트가 없고, 치태, 치석 침착이 어려운 세라믹으로 이뤄져 임플란트 주위염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외에도 0.7mm의 낮은 Collar 덕분에 Bone Level부터 교합면까지 물 흐르는 듯한 Emergence Profile을 세라믹으로 재현할 수 있어 심미적으로 유리하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HERI System’ 15기 정기 세미나의 등록비는 10만원이다. 등록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헤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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