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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치약 ‘Vussen’, 누적 2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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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뷰센몰, 팝업스토어 등 통해 기념 이벤트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구강용품전문기업 오스템파마가 선보인 프리미엄 기능성 치약 ‘Vussen’이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 이는 출시 3년 만에 이룬 성과로, 오스템파마는 이를 기념해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다양한 할인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스템뷰센몰’에서는 이번 달 말까지 ‘2+2’ 이벤트를 진행한다. 뷰센 치약 2개 구매 시, 치약과 칫솔을 추가 증정하고 있으며,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뷰센 7 미백치약’을 200원에 판매하는 파격 행사도 진행 중이다. 또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리그램 이벤트는 200명을 랜덤 추첨해 1만5,000원 상당의 덴탈 세트를 제공한다.

 

최근 오픈한 롯데몰 은평점 팝업스토어 매장에서도 Vussen 누적 판매량 200만개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 매장에서는 치과위생사가 상주해 방문객의 치아 착색상태를 살피고 맞춤형 제품을 고객에게 직접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스템파마 오랄케어사업부 관계자는 “Vussen을 믿고 사용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념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했는데, 이벤트를 시작하자마자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전했다.

 

Vussen은 치아의 민감도와 착색 정도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Vussen H, 7, 15, 28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치아가 예민하거나 약한 착색이 있는 경우 Vussen H를, Vussen 7, 15, 28은 약한 착색부터 강한 착색까지 본인의 치아 상태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맞춤형 미백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Vussen 7, 15, 28의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억제에 효과가 있는 과산화수소가 각각 0.75%, 1.5%, 2.8% 함유돼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지난해 7월에는 시린이케어치약 ‘Vussen S’가 출시되면서 프리미엄 기능성 치약 브랜드 라인업이 강화하되기도 했다. ‘Vussen S’는 인산삼칼슘이 19%나 함유돼 시린이 예방 및 통증 완화에 탁월하며, 상아질 방어벽 형성, 재석회화 현상을 통해 치아 지각과민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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