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DIDEX 2021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덴티스는 자사의 인기 및 주력제품을 대거 소개했다. 최근 출시한 투명교정 플랫폼 서비스 ‘세라핀(SERAFIN)’을 비롯해 △SQ임플란트에 기반한 디지털 가이드 수술 전용키트 ‘SQ가이드’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의 핵심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3D프린터 ‘제니스’ △국가대표 LED 수술등 브랜드로 개원가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루비스’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올해 전시회도 디지털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덴티스가 3D프린터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제공하는 디지털 치과 및 기공 솔루션과 더불어 아트덴트와 함께 하는 콜라보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가장 많았다.
디지털 투명교정 브랜드 ‘세라핀’도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기존 술식의 어려움과 시스템의 한계로 도입에 부담을 느꼈던 개원가에서 보다 쉽게 투명교정에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평가가 줄을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