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2.5℃
  • 구름조금강릉 -4.6℃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6℃
  • 구름많음대구 -6.2℃
  • 구름많음울산 -4.1℃
  • 구름많음광주 -4.6℃
  • 구름많음부산 -1.8℃
  • 흐림고창 -7.3℃
  • 구름많음제주 3.1℃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2.5℃
  • 흐림금산 -11.9℃
  • 구름많음강진군 -2.7℃
  • 구름많음경주시 -5.8℃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신흥, 덴탈마스크 ‘Sanitation’ 출시!

URL복사

개별 포장으로 위생과 휴대성 높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신흥 덴탈마스크 Sanitation(이하 Sanitation)’을 출시했다. 개별 포장으로 휴대 시 오염 및 이물질을 차단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L사이즈 18매로 구성돼 있다.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돼 버린 요즘, 외출 시 여분의 마스크를 챙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라나 가장 위생적이어야 할 마스크를 가방 속에 온전하게 보관하기란 쉽지 않은 일. ‘Sanitation’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됐다.

 

‘Sanitation’은 각각의 마스크가 개별포장돼 있다. 외출 시 가방 속에 보관한 뒤 사용할 때 포장을 뜯으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장기간 보관 시에도 오염 및 이물질이 차단된다.

 

덥고 습한 여름, 통기성과 물 흡수성을 모두 잡기 위해 마스크 외부와 내부의 부직포도 다르게 사용했다. 외부 부직포는 우수한 통기성의 방수 부직포를 사용했으며, 안감 부직포는 써멀본드 부직포를 사용해 부드럽고 물 흡수성이 뛰어나다. 유아용 기저귀, 위생용 냅킨에도 사용되는 써멀본드 부직포는 숨 쉴 때 나오는 습기를 빨아들여 뽀송한 상태를 유지한다.

 

무엇보다 100% 국내생산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다. 철저한 위생관리 속에서 좋은 원단과 필터를 수급해 신흥이 직접 제조하는 마스크로, 믿고 쓸 수 있다. 또한 공기 중 미세 유해물질을 여과해 차단하고,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하는 MB필터를 사용해 BFE 99%를 자랑한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 또한 돋보인다. 유연하면서도 안정적인 와이어 2줄은 밀착력을 높여 변형 없이 유지된다. 장시간 마스크 착용 시 귀가 아픈 현상도 고탄력 이어밴드를 사용해 최대한 방지했다.

 

‘Sanitation’은 온라인 치과재료 쇼핑몰 DVmall에서 구입 가능하다. 신흥은 덴탈마스크 라인업에 이어 최근 숨쉬기 편안한 KF94마스크(대형 18매입, 24매입, 48매입)도 출시한 바 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