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5.3℃
  • 맑음강릉 15.8℃
  • 구름많음서울 24.9℃
  • 맑음대전 24.3℃
  • 맑음대구 19.5℃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27.0℃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24.2℃
  • 맑음제주 18.9℃
  • 구름많음강화 23.3℃
  • 맑음보은 20.7℃
  • 맑음금산 23.8℃
  • 맑음강진군 22.5℃
  • 맑음경주시 16.8℃
  • 맑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오스템, 10월 SURGERY MASTER COURSE

URL복사

김진구 원장 디렉터로 오는 30일부터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오는 30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마곡 오스템 트윈타워 OIC(Osstem Implant Training Center) 연수센터에서 10월 SURGERY MASTER COURSE를 진행한단.

 

김진구 원장(연세구치과)이 디렉터로 나서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임플란트 수술 심화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는 △Soft & Hard Tissue Management △Sinus Surgery △OneGuide System의 이해와 적용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어,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노하우를 심층적으로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임플란트 경조직 및 연조직 증대수술과 상악동 수술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도록 풍부한 실습 기회를 마련해 수강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진구 원장은 실제 임상 케이스 동영상과 Pig Jaw를 이용해 Soft & Hard Tissue 관련 실습을 진행하고, CAS KIT, OSSTEOTOME KIT을 활용한 실습, OneGuide System을 활용한 실습 등도 진행한다. 특히 8회차 강의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라이브 서저리와 리뷰를 진행할 예정으로, 실제 임상에서 SINUS SURGERY와 GBR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디렉터인 김진구 원장 외에도 특별 연자로 김영진 원장(열린이비인후과)을 초청해 상악동에 대한 해부학 및 생리학적 특징을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되며, 패컬티로 손선보 원장(연세타워치과), 이상희  원장(연세구치과), 김연호 원장(연세김현치과)이 나서 임상 노하우를 함께 전수한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10월 서저리 마스터 코스는 실습 기회를 대폭 늘리고, 다양한 케이스의 임플란트 수술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지정학 리스크 완화 속 미국 증시 반등과 자산배분 전략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이후 크게 반등하고 있다. 원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 생산과 교역의 충격은 아직 가시지 않고 있으며, 그에 따라 물가 지수 등 주요 경제 지표에서는 인플레이션 영향이 다시 확인되고 있다. 또한 경기 둔화 신호와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동시에 누적되고 있다. 주식시장은 낙관과 경계 사이에서 이란 전쟁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중요한 분기점에 근접해 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S&P500 지수의 가격 구조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단기간에 강한 반등이 나타났지만, 2026년 1월 28일 이후의 추세적 저항 구간을 완전히 돌파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위치다. 주가는 회복되었지만 추세 돌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현재 흐름이 상승 추세로의 전환인지, 기존 하락 흐름 내 기술적 반등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해석이 엇갈리는 구간이다. S&P500 지수는 2026년 1월 28일 고점 이후 하락 추세를 형성하며, 3월 마지막 주에는 상승세 유지에 중요한 조건이었던 200 EMA마저 확정적으로 이탈했다. 3월 30일 전쟁 위험의 피크와 함께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으나, 3월 31일부터 휴전에 대한 기대가 선반영되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