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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보바인, 콤프레셔와 멸균 증류수 발생장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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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안정성…핵심부품 모터헤드 3년 무상보증 제공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보바인(대표 최강석)의 콤프레셔 ‘dB COMP-X’와 멸균 증류수 발생장치 ‘Hygodem90’이 뛰어난 품질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콤프레셔 ‘dBCOMP-X’는 ‘dBCOMP’의 최신버전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독일산 모터헤드를 탑재,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한다. 실린더와 피스콘의 낮은 마찰로 압축된 공기의 열이 낮아 수분이 적게 발생하고, 덕분에 이로 인한 소음과 진동이 적다. 그 결과 콤프레셔의 수명이 연장되며 질 좋은 공기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콤프레셔 작동으로 발생하는 수분 및 불순물은 △냉각쿨러 △워터 세퍼레이터 △드라이어 등을 거쳐 완벽히 제거된다. 디보바인은 현재 ‘dBCOMP-X’의 핵심부품인 모터헤드에 대한 3년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독일 Durr사의 멸균 증류수 발생장치 ‘Hygodem90’도 개원가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수도관에 직접 연결해 멸균 증류수를 멸균기에 바로 공급하는 구조를 채택, 식염수를 멸균수로 오인해 투입하는 실수를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특히 대부분의 스탭이 여성인 치과진료 현장에서는 무거운 증류수를 멸균기에 넣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Hygodem90’은 간단히 레버를 돌리는 것만으로 증류수를 멸균기에 공급할 수 있다.

 

품질도 입증됐다. 공인시험기관인 KTR의 시험결과, 현재 시중에서 판매 중인 어떤 멸균 증류수보다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크기도 작아 큰 공간적 제약 없이 설치 가능하며, 1년에 약 840리터의 멸균 증류수를 생산할 수 있어 기존 증류수 대비 경제성도 뛰어나다.

 

디보바인은 “전국 어디에서도 당일 서비스가 가능한 대도시 중심의 거점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과 신속한 대응 등 최상의 서비스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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