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8 (목)

  • 구름많음동두천 27.0℃
  • 구름많음강릉 29.0℃
  • 흐림서울 28.1℃
  • 흐림대전 29.6℃
  • 구름조금대구 30.7℃
  • 구름조금울산 27.2℃
  • 구름많음광주 31.3℃
  • 구름조금부산 27.6℃
  • 구름조금고창 29.6℃
  • 구름조금제주 30.2℃
  • 구름많음강화 27.1℃
  • 구름많음보은 29.1℃
  • 구름많음금산 28.5℃
  • 구름많음강진군 29.7℃
  • 구름많음경주시 31.2℃
  • 구름조금거제 27.4℃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누적판매 1만1,200건 ‘Fall in DV’ 성황

URL복사

지난해 Untact DV on World 대비 140% 매출 달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지난달 6일부터 10월 4일까지 DVmall에서 진행한 ‘Fall in DV’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Fall in DV’는 누적 판매 1만1,200여건을 기록하며 지난해 Untact DV on World 매출 대비 140%를 달성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판매 기록 중 눈에 띄는 부분은 위생용품이었다. ‘Fall in DV’에서만 제공되는 프로모션 소식에 △신흥KF94마스크 △신흥덴탈마스크 △SHINTEX Eco Glove 등 위생 소모품 판매가 급증했다. 뿐만 아니라 △신흥 유니트체어 △EMS 에어플로우 프로필락시스 마스터 등 1,000만원 이상 고가장비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고객 또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Fall in DV’에서 제품 구매를 통해 적립된 DV 포인트는 약 1억100만 포인트에 달한다. 적립된 DV 포인트는 DVmall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용자들은 “‘Fall in DV’에서의 DV 포인트 적립률과 활용도가 높아 매우 편리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화제가 됐던 총 2억8,000만원 상당의 경품 추첨 이벤트는 총 54명의 고객이 당첨되며 마무리됐다. 행운의 주인공들에게는 △치과용 레이저 LITE TOUCH △유니트체어 Taurus C1 △TF Adaptive Motor △EMS 에어플로우 프로필락시스 마스터 △DV 포인트 30만점 등이 주어졌다.

 

DVmall 관계자는 “‘Fall in DV’에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12월에 선보일 송년 UNTACT DV on WORLD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


법률칼럼

더보기

[법률칼럼]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의무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세종의 하태헌, 이정은 변호사입니다. 이번호에서는 의료법 상 ‘무면허 의료행위 금지 의무’에 대하여, 최근 의사의 지시 없는 간호조무사의 실밥 제거행위가 무면허의료행위인지 여부가 쟁점이 되었던 사건을 통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 관계법령 의료법 제27조(무면허 의료행위 등 금지) ①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것 이외의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범위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다. 1. 외국의 의료인 면허를 가진 자로서 일정 기간 국내에 체류하는 자 2. 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한의학전문대학원, 종합병원 또는 외국 의료원조기관의 의료봉사 또는 연구 및 시범사업을 위하여 의료행위를 하는 자 3. 의학ㆍ치과의학ㆍ한방의학 또는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교의 학생 ⑤ 누구든지 의료인이 아닌 자에게 의료행위를 하게 하거나 의료인에게 면허 사항 외의 의료행위를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된다. ■ 관련 법리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