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21.6℃
  • 맑음강릉 13.7℃
  • 맑음서울 22.1℃
  • 맑음대전 22.1℃
  • 맑음대구 15.8℃
  • 맑음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21.1℃
  • 맑음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17.2℃
  • 구름많음제주 15.9℃
  • 맑음강화 19.1℃
  • 맑음보은 20.6℃
  • 맑음금산 21.2℃
  • 구름많음강진군 16.3℃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누적판매 1만1,200건 ‘Fall in DV’ 성황

URL복사

지난해 Untact DV on World 대비 140% 매출 달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지난달 6일부터 10월 4일까지 DVmall에서 진행한 ‘Fall in DV’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Fall in DV’는 누적 판매 1만1,200여건을 기록하며 지난해 Untact DV on World 매출 대비 140%를 달성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판매 기록 중 눈에 띄는 부분은 위생용품이었다. ‘Fall in DV’에서만 제공되는 프로모션 소식에 △신흥KF94마스크 △신흥덴탈마스크 △SHINTEX Eco Glove 등 위생 소모품 판매가 급증했다. 뿐만 아니라 △신흥 유니트체어 △EMS 에어플로우 프로필락시스 마스터 등 1,000만원 이상 고가장비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고객 또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Fall in DV’에서 제품 구매를 통해 적립된 DV 포인트는 약 1억100만 포인트에 달한다. 적립된 DV 포인트는 DVmall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용자들은 “‘Fall in DV’에서의 DV 포인트 적립률과 활용도가 높아 매우 편리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화제가 됐던 총 2억8,000만원 상당의 경품 추첨 이벤트는 총 54명의 고객이 당첨되며 마무리됐다. 행운의 주인공들에게는 △치과용 레이저 LITE TOUCH △유니트체어 Taurus C1 △TF Adaptive Motor △EMS 에어플로우 프로필락시스 마스터 △DV 포인트 30만점 등이 주어졌다.

 

DVmall 관계자는 “‘Fall in DV’에 보내준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12월에 선보일 송년 UNTACT DV on WORLD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지정학 리스크 완화 속 미국 증시 반등과 자산배분 전략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이후 크게 반등하고 있다. 원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 생산과 교역의 충격은 아직 가시지 않고 있으며, 그에 따라 물가 지수 등 주요 경제 지표에서는 인플레이션 영향이 다시 확인되고 있다. 또한 경기 둔화 신호와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동시에 누적되고 있다. 주식시장은 낙관과 경계 사이에서 이란 전쟁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중요한 분기점에 근접해 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S&P500 지수의 가격 구조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단기간에 강한 반등이 나타났지만, 2026년 1월 28일 이후의 추세적 저항 구간을 완전히 돌파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위치다. 주가는 회복되었지만 추세 돌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현재 흐름이 상승 추세로의 전환인지, 기존 하락 흐름 내 기술적 반등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해석이 엇갈리는 구간이다. S&P500 지수는 2026년 1월 28일 고점 이후 하락 추세를 형성하며, 3월 마지막 주에는 상승세 유지에 중요한 조건이었던 200 EMA마저 확정적으로 이탈했다. 3월 30일 전쟁 위험의 피크와 함께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으나, 3월 31일부터 휴전에 대한 기대가 선반영되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