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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초구치과의사회 골프대회, ‘안전한’ 대회원 친목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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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장소희 회원 우승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초구치과의사회(회장 한송이·이하 서초구회)가 지난 3일 더크로스비 골프클럽에서 ‘2021년 서초구회장배 회원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개최된 이번 골프대회에는 한송이 회장을 비롯해 서초구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시치과의사회 김민겸 회장이 특참해 자리를 빛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골프대회의 우승은 장소희 회원이 차지했다. 메달리스트는 79타를 기록한 박성호 회원에게 돌아갔으며, 권석민 회원과 안병덕 회원이 각각 준우승과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근접상(남) 김용성 회원 △근접상(여) 한은영 회원 △장타상(남) 김민겸 회장 △장타상(여) 한송이 회장 △버디상 류호철 회원 △파상 이승호·김길태 회원 △보기상 이상필 회원 △행운상 김현미 회원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날 수상자들에게는 △네오 픽스처 리무버 키트 △코지마 무선 목마사지기 △오스템임플란트 와픽 △오설록 티세트 △멸치견과 세트 △광천해저김 세트 △혼마 베레스포스타 드라이버 △볼빅 클러치백 △세인트나인 파우치 △투썸플레이스 기프트 세트 △도서 치주교정 POAAT 등 서초구회에서 마련한 소정의 상품을 제공,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초구회 한송이 회장은 “코로나19 상황이라고 해서 언제까지 단합과 소통을 위한 대회원 후생사업을 온라인으로만 진행할 수는 없다. 의료진에 대한 백신접종이 완료된 상황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면, 골프대회와 같은 야외행사는 얼마든지 안전하게 치를 수 있다 판단하고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서초구회장배 회원 친선 골프대회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회원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 나가겠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특참한 서울시치과의사회 김민겸 회장은 “서초구회장배 골프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골프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친목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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