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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골폭에는 역시 ‘S-na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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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투 피스 임플란트로 안전성 확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IS-III active S-narrow(이하 ‘S-narrow’)’가 하악 전치부와 같이 골폭이 좁은 케이스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IS-III active’는 구치부부터 전치부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 중 ‘S-narrow’는 직경 ø3.2으로 하악 전치부에 적용 가능하다.

 

‘S-narrow’는 쉽게 파절되지 않는 견고한 바디 디자인과 빠른 골융합이 가능한 생체 친화적 표면처리가 우수한 제품이다. ‘S-narrow’ 직경은 ø3.2, 길이는 8.5/10/11.5/13㎜로 4종이고, 픽스처 내부 체결구조는 Conical Seal 11˚ 및 2.1 Hex다. 기존 티타늄 Grade4보다 강도가 약 30% 강한 Grade23(ELI) 소재를 사용해 파절 저항력이 우수하다.

 

‘S-narrow’를 식립하기 위해서는 통합 서지컬 키트인 ‘Neo Master Kit’와 ‘S-narrow’ 전용 키트를 이용해야 하지만 ‘Neo Master Kit’를 구비했다면 S-narrow 전용 툴을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별도의 키트를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원 바디 임플란트의 경우 식립 후 잇몸 위로 포스트 부분이 노출되기 때문에 임시 크라운을 올려야 하는 추가작업이 필요하다. 어버트먼트 선택 옵션이 없어 임플란트가 기울게 식립됐을 경우 보철과정이 어려워 직간접 교합발생으로 인한 초기 안정성이 저하되며, 만 65세 이상 환자의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네오의 ‘S-narrow’는 하악 전치부 등 골폭이 좁은 위치에 식립할 수 있는 투 피스 임플란트로 술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만 65세 이상 환자의 시술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골폭이 좁은 위치에 GBR 등 추가적인 수술이 부담되거나 최소 침습 수술을 원하는 이들에게 더욱 용이하다.

 

네오 관계자는 “‘S-narrow’는 좁은 골폭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때 환자와 술자 모두의 부담을 덜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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