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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걸 다 갖춘 팔방미인 3D프린터 ‘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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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방식별 다양한 라인업에 전용소재까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3D프린터 ‘ZENITH (제니스)’가 사용편의성, 전용소재, 출력결과 등 3D프린터가 가져야 할 모든 요소를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출력타입별 다양한 라인업과 폭넓은 임상 적응증을 커버하는 전용소재에 이르기까지 3D프린터의 풀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전담 디지털 케어팀의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까지 더해지며 유저들의 사용 만족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제니스’는 출력방식별로 △SLA타입의 ‘제니스 U’ △DLP타입의 ‘제니스 D’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 ‘제니스 L2’까지 추가되며 3D프린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제니스 L2’는 사용자의 건강과 안전성, 작업환경을 고려해 3D프린터 최초로 고급 공기청정기에 적용되는 UV LED 광촉매 방식의 VOC 저감필터를 장착한 제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과 기능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제품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광촉매 필터는 주기적 교체가 필요한 흡착형 활성탄 필터와 달리 자체 표면정화에 의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며 “‘제니스 L2’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꾸준한 문의가 들어오는 등 시장에서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전했다.

 

출력속도도 대폭 향상됐다. ALP(Alternate Layer Print)기능을 구현해 빠르게 출력하고 싶은 범위를 사용자가 지정해 출력시간을 더욱 단축시킬 수 있다. 덴티스에 따르면 ‘제니스 L2’의 출력시간은 기존의 ‘제니스 D’ 대비 50~70% 정도 더 빠르다. 또한 ‘제니스 L2’는 향온 히팅과 레진을 자동으로 섞어주는 스퀴즈 기능으로 정밀하고 안정된 출력환경을 만들 수 있으며, 멀티 LED 방식의 직선광원을 실현해 향상된 조명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전단 디지털 케어팀의 사후관리도 주목할 만하다. 세심하고 발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꾸준한 제품교육과 상담을 통해 3D프린터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활용성 극대화를 위해 자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용소재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사용자가 조금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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